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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여 얼굴 점빼기 시술이후 뽀샤시한 피부관리를 위한 마사지를 받으시는 마눌쟁이님과 유치원 퇴근(-_-)후 동행한 빈이를 만나서, 낙지볶음으로 저녁을 먹고 들어왔습니다. ^0^ 아~ 배불러~
그리고, 마눌쟁이님과 빈이가 TV를 시청하시는 동안 습관적으로 컴퓨터를 켰습니다.
거실에서 들리는 소리...
"여보! 또 컴퓨터 켜고 놀려고"
"어.... -_-"
하지만, 이런 경우에는 컴퓨터 켜서 블러그 확인하기를 정말 잘 한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댓글로 달린 "회원님의 상기 포스트가 미디어몹 헤드라인에 등록되었습니다"라는 멘트...
☞ 주몽 67화 - 유화부인의 죽음
이런 경험 첨이라 너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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