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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에 내가 다른사람들에게 보이지 않는 투명인간이라면...' 이라는 상상을 하면서 가장 먼저 생각했던 것은 여탕이라고 불리우는 공간에 한번 들어가보는 것이었다. -_-;;;
혹은, 은행에 들어가거나, 평소 마음에 들지 않는 친구의 뒷통수를 팡~ 치는 정도.
미래를 그리고, 하늘을 날고, 시간을 멈추고, 기억을 지워버리고, 괴력을 발휘하고, 폭발시키고, 기계를 조작하고, 물질을 통과하고, 사람의 마음을 읽고, 정신을 지배할 수 있는 능력까지 나왔으니... 이제 나올 것은 투명인간도 언젠가는 나올 것 같다고 예상하였던 히어로즈.
예상이 적중한 바는 기쁘나, 짜식...이... 남의 물건이나 훔치다니... 어처구니 없습니다.
피터의 꿈속에 나타나서 호탕한 웃음을 지어보이는 아저씨. 왠지.. 노숙 분위기 시군요

꿈에서 깨어난 피터가 라스베가스로 가는 비행기를 예약(?)하는 동안 발견한 동일인물.

어이~ 이봐요. 라고 부르는 피터를 향해 ! 던지는 한마디. "내가보여"

주위는 혼란에 빠지고...

12편의 쵝5 대사... 는 제시카.

[요약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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