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3월 개봉예정인 그래픽 노블계의 전설 ‘왓치맨’의 트레일러 영상이 TrailerAddict에 공 개 되었다.
이전 공개된 트레일러와 원작을 비교한 이후에 따끈따끈하게 올라온 소식에 심장이 벌렁거립니다. 스파르타라는 이름을 사람들의 기억에 남게 만든 ‘300’을 통해서 검증된 잭 스나이더 감독의 작품이라서 원작만화를 아주 재미나게 그리고, 아주 어렵게 본 사람으로서 그가 보여줄 ‘왓치맨’이 기다려진다.
지난 2007년 코믹-콘 당시 잭은 “왓치맨은 모든 것을 겸비했다. 나는 만화책이 가능한 한 지적이고 액션이 가득하고, 표현된 것보다 더 큰 의미를 내포하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왓치맨은 모든 장르의 특성을 가졌으며 그것들의 수준을 끌어올렸다고 생각한다.”고 평가한 원작의 힘을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

#! 왓치맨 - 워너브러더스 공식 홈페이지에 가면 더 많은 이미지와 트레일러를 보실수 있다
#! 타임즈 온라인판에서 조사한 2009년에 개봉하는 영화 중에 기대작 순위에서도 『1위는 '해리포터와 혼혈왕자'(Harry Potter and the Half-Blood Prince), 2위는 조니 뎁과 크리스천 베일 주연의 '공공의 적'(Public Enemies), 3위는 에릭 바나와 위노나 라이더가 주연한 '스타 트렉'(Star Trek), 4위는 '300'의 잭 스나이더 감독이 연출을 맡은 DC코믹스 원작의 '왓치맨'(Watchmen)이 차지했다.』고 한다. 스타트렉에는 히어로즈의 킬러역활로 출연중인 재커리 퀸토가 스팍역활로 나와서 관심이 간다.
구독하세요
|


의식을 하고 봐서일까요?? 300 의 느낌이 군데군데...^^
슬로우 모션장면에서는 300의 복사판같은 느낌도 들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