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일 순수방문자(구글 통계기준) 1,000명이 아직 안되는 블로거인 jiself 입니다. ^^
이전 포스트 에서 밝힌바와 같이 몇가지 사유로 인하여 스킨을 바꾸려고 마음을 먹었고, 결국 지난 20일에 작업을 하여 스킨 교체 및 1차 변경작업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그리고, 2차 작업을 들어가기 전에 구글 애스센스의 최적화와 과도학 클릭에 대하여 관계을 밝히려고 합니다.

1. 애드센스 최적화란 무엇인가?
호글님의 포스트에서 이야기하신 "자기에게 적합한 구조가 자기만의 최적화이다"라는 말씀에 공감을 표합니다.
또한, 디자인로그님의 포스트 에서 말씀하신 바와같이 "그 누구도, 어디에도 정답은 없었다"라는 말씀을 생각하여 봅니다.
최적화란 무엇인가?에 대한 정답은 없으며, 자신이 만족하는 구조를 가진 것이 결국 최적화의 완성이라는 것으로 이해합니다.
블로그를 통한 수익 창출을 원한다면 수익의 향상을 위하여 최적의 배치라고 불리우는 몇가지 것들(계정 박탈이 되지 않는 범위에서)을 적용할 수도 있으며 또한 변경할수도 있다고 봅니다. 그것이 자신에게 가장 어울리는 최적화입니다. 하지만, 서로간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이야기를 건네고 이야기를 이어가는 것은 별로 없겠지요.
애드센스 최적화는 결국 "소통"이라고 불리우는 것과 양립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2. 소통을 하고자 하는 입장에서의 최적화란 무엇인가?
왜 블로그를 운영하고
왜 블로거로서 이야기하고
왜 블로거스피어 내에 나 자신을 두려고 하는가의 문제에서 출발해야 하겠지요.
이는 곧, 소통의 문제와 연관시켜지게 됩니다.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몇명의 독자를 위하여 내 시간을 쪼개고, 내 여유를 일부 포기하는 것이 시간투자자가 블로거이며, 블로거는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고 종합적인 의견을 피력하는 것입니다. 자신의 의견을 외부에 소통시키는 것을 위해서 블로그는 존재해야합니다.
그럼, 이러한 소통을 위한 최적화란 "독자의 가독성"이라고 하는 것에서 광고의 최적화와 만난다고 봅니다.
3. 무엇에 우선할 것인가?
수익 창출(이런 단어 좋아합니다)과 소통이 만나는 지점에서의 우선순위를 판별하는 것. 그것이 블로거가 선택하여야 할 기본명제라고 판단합니다.
기본 명제를 어디에 두고 있느냐에서 부터 블로그의 성격은 변하는 것이고 최적화는 시작되는 것입니다.
만약, 수익 창출이라고 하는 것에 대하여 반대하시는 분이라면 애드센스 광고를 게시하지 않을 것입니다. 반대로 두가지의 절충점으로서 한번이라도 고민해본 블로거라면 어느것을 우선에 둘것인가하는 문제에서 판단을 위한 스스로의 정체성을 돌아보셨을 것입니다.
스스로 무엇에 우선 할 것인가에 대하여 이야기 할 수 있고, 그것을 위한 어떠한 노력을 기울일 것인가에 대한 고민을 해야 합니다.
"독자의 가독성"과 "애드센스의 최적화"란 양날의 검이며, 야누스의 얼굴 입니다. 무엇에 우선할 것인가?는 곧, 공존을 의미합니다. 서로가 서로를 기대고 있는 사람人과 같겠지요.
최근 많은 블로그에서 애드센스를 게시하고 있고, 이를 통하여 수익을 올리면서 꾸준하게 독자들의 방문을 위하여 고민하고 있는 것 그것이 바로 공존의 방법을 찾아내기 위한 하나의 시험이 될 것입니다.
4. 그래서, 무엇을 시험한 것인가?
애드센스 최적화가 자신이 만족하는 구조를 가진 것. 이라고 정의한 상태에서 "독자의 가독성"을 포기하지 않고 공존하는 것에서의 단 한가지 시험을 하여 보았습니다.
5월 20일 스킨 교체후에 몇개의 포스팅(유입인구가 많은)의 본문에 애드센스 광고를 게시하였습니다. 그리고, 얻은결과(조금 더 지켜봐야 하겠지만)가 과도한 클릭입니다.
즉, 스킨 변경이라는 하드웨어의 변경에 본문에 광고를 게시한 소프트웨어적인 변화가 시험의 전부입니다.
5. 얼마나 클릭이 늘어난 것인가?
5월 들어서 100달러에 한참 모자라는 성적이 기대되는 수준인 하루 1달러언저리에서 왔다리 갔다리 하게 만드는 극악의 클릭율을 기록중이었습니다. 그러하던 클릭이 스킨 변경 20%에 본문배치 80%의 영향으로 과도할 만큼의 클릭을 기록하였습니다. "그래봐야 새발의 피다"라고 하신다면 어쩔수 없지만, 이는 최적화의 관점에서 생각해보아야할 문제라고 봅니다.
6. 과도한 클릭과 최적화의 관계설정을 해보면?
광고 배치의 최적화라는 과정을 거쳤기에 평소 수준보다 높은(향상된) 클릭이 발생되었다는 점입니다.
이는 스스로가 정한 범위내에서의 애드센스와 독자의 공존이며, 만족의 수준이라고 판단 합니다. 두 큰 영역의 관계는 서로를 보완하고 서로에게 없는 부분을 채워주는 관계가 되어야합니다.
즉, 가독성의 확보와 함께 공존하는 애드센스 광고. 그것이 앞으로 지속적으로 해야한 최적화의 방향이며 goal이 되겠지요. 포스트 내용에 어울리는 광고는 또 다른 정보로서 전달되어질 것이고 이는 독자들에게도 도움이되고 블로거에서도 도움이되는 것입니다.
그러하므로, 애드센스의 과도한 클릭이란 결국, 블로거 스스로가 만족하는 수준의 공존을 통하여 얻어진 작은 열매입니다. 열매를 지속적으로 수확하기 위해서는 꾸준한 관심과 애정으로 나무를 가꾸고 한쪽에 치우치지 않는 공존의 방식을 찾아가야 할 것입니다.
그것이 구글 애드센스의 최적화이며, 이를 통한 올바른 정보의 전달이 클릭으로 나타나게 될 것입니다.
이전 포스트 에서 밝힌바와 같이 몇가지 사유로 인하여 스킨을 바꾸려고 마음을 먹었고, 결국 지난 20일에 작업을 하여 스킨 교체 및 1차 변경작업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그리고, 2차 작업을 들어가기 전에 구글 애스센스의 최적화와 과도학 클릭에 대하여 관계을 밝히려고 합니다.
구글 애드센스의 최적화?

1. 애드센스 최적화란 무엇인가?
호글님의 포스트에서 이야기하신 "자기에게 적합한 구조가 자기만의 최적화이다"라는 말씀에 공감을 표합니다.
또한, 디자인로그님의 포스트 에서 말씀하신 바와같이 "그 누구도, 어디에도 정답은 없었다"라는 말씀을 생각하여 봅니다.
최적화란 무엇인가?에 대한 정답은 없으며, 자신이 만족하는 구조를 가진 것이 결국 최적화의 완성이라는 것으로 이해합니다.
블로그를 통한 수익 창출을 원한다면 수익의 향상을 위하여 최적의 배치라고 불리우는 몇가지 것들(계정 박탈이 되지 않는 범위에서)을 적용할 수도 있으며 또한 변경할수도 있다고 봅니다. 그것이 자신에게 가장 어울리는 최적화입니다. 하지만, 서로간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이야기를 건네고 이야기를 이어가는 것은 별로 없겠지요.
애드센스 최적화는 결국 "소통"이라고 불리우는 것과 양립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2. 소통을 하고자 하는 입장에서의 최적화란 무엇인가?
왜 블로그를 운영하고
왜 블로거로서 이야기하고
왜 블로거스피어 내에 나 자신을 두려고 하는가의 문제에서 출발해야 하겠지요.
이는 곧, 소통의 문제와 연관시켜지게 됩니다.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몇명의 독자를 위하여 내 시간을 쪼개고, 내 여유를 일부 포기하는 것이 시간투자자가 블로거이며, 블로거는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고 종합적인 의견을 피력하는 것입니다. 자신의 의견을 외부에 소통시키는 것을 위해서 블로그는 존재해야합니다.
그럼, 이러한 소통을 위한 최적화란 "독자의 가독성"이라고 하는 것에서 광고의 최적화와 만난다고 봅니다.
3. 무엇에 우선할 것인가?
수익 창출(이런 단어 좋아합니다)과 소통이 만나는 지점에서의 우선순위를 판별하는 것. 그것이 블로거가 선택하여야 할 기본명제라고 판단합니다.
기본 명제를 어디에 두고 있느냐에서 부터 블로그의 성격은 변하는 것이고 최적화는 시작되는 것입니다.
만약, 수익 창출이라고 하는 것에 대하여 반대하시는 분이라면 애드센스 광고를 게시하지 않을 것입니다. 반대로 두가지의 절충점으로서 한번이라도 고민해본 블로거라면 어느것을 우선에 둘것인가하는 문제에서 판단을 위한 스스로의 정체성을 돌아보셨을 것입니다.
스스로 무엇에 우선 할 것인가에 대하여 이야기 할 수 있고, 그것을 위한 어떠한 노력을 기울일 것인가에 대한 고민을 해야 합니다.
"독자의 가독성"과 "애드센스의 최적화"란 양날의 검이며, 야누스의 얼굴 입니다. 무엇에 우선할 것인가?는 곧, 공존을 의미합니다. 서로가 서로를 기대고 있는 사람人과 같겠지요.
최근 많은 블로그에서 애드센스를 게시하고 있고, 이를 통하여 수익을 올리면서 꾸준하게 독자들의 방문을 위하여 고민하고 있는 것 그것이 바로 공존의 방법을 찾아내기 위한 하나의 시험이 될 것입니다.
4. 그래서, 무엇을 시험한 것인가?
애드센스 최적화가 자신이 만족하는 구조를 가진 것. 이라고 정의한 상태에서 "독자의 가독성"을 포기하지 않고 공존하는 것에서의 단 한가지 시험을 하여 보았습니다.
5월 20일 스킨 교체후에 몇개의 포스팅(유입인구가 많은)의 본문에 애드센스 광고를 게시하였습니다. 그리고, 얻은결과(조금 더 지켜봐야 하겠지만)가 과도한 클릭입니다.
즉, 스킨 변경이라는 하드웨어의 변경에 본문에 광고를 게시한 소프트웨어적인 변화가 시험의 전부입니다.
5. 얼마나 클릭이 늘어난 것인가?
5월 들어서 100달러에 한참 모자라는 성적이 기대되는 수준인 하루 1달러언저리에서 왔다리 갔다리 하게 만드는 극악의 클릭율을 기록중이었습니다. 그러하던 클릭이 스킨 변경 20%에 본문배치 80%의 영향으로 과도할 만큼의 클릭을 기록하였습니다. "그래봐야 새발의 피다"라고 하신다면 어쩔수 없지만, 이는 최적화의 관점에서 생각해보아야할 문제라고 봅니다.
6. 과도한 클릭과 최적화의 관계설정을 해보면?
광고 배치의 최적화라는 과정을 거쳤기에 평소 수준보다 높은(향상된) 클릭이 발생되었다는 점입니다.
이는 스스로가 정한 범위내에서의 애드센스와 독자의 공존이며, 만족의 수준이라고 판단 합니다. 두 큰 영역의 관계는 서로를 보완하고 서로에게 없는 부분을 채워주는 관계가 되어야합니다.
즉, 가독성의 확보와 함께 공존하는 애드센스 광고. 그것이 앞으로 지속적으로 해야한 최적화의 방향이며 goal이 되겠지요. 포스트 내용에 어울리는 광고는 또 다른 정보로서 전달되어질 것이고 이는 독자들에게도 도움이되고 블로거에서도 도움이되는 것입니다.
그러하므로, 애드센스의 과도한 클릭이란 결국, 블로거 스스로가 만족하는 수준의 공존을 통하여 얻어진 작은 열매입니다. 열매를 지속적으로 수확하기 위해서는 꾸준한 관심과 애정으로 나무를 가꾸고 한쪽에 치우치지 않는 공존의 방식을 찾아가야 할 것입니다.
그것이 구글 애드센스의 최적화이며, 이를 통한 올바른 정보의 전달이 클릭으로 나타나게 될 것입니다.
구독하세요
|
Trackback Address >> http://jiself.com/trackback/367
-
Subject: [구글 애드센스] 이베이,아마존은 왜 구글 애드센스와 같은 문맥광고 시스템을 운영하지 않고 있는가?
Tracked from Read & Lead 2007/05/30 17:57 deleteAC Nielsen의 미국 인터넷 방문자 데이터를 보다가 문득 아래와 같은 생각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면서 뇌리를 스치고 지나갔다.... 구글은 야후,MSN에 비해 검색방문자 비중이 매우 높다. 구글,야후,MSN의 2007년 4월 미국 방문자수는 각각 110백만, 108백만, 95백만으로 모두 1억 전후의 트래픽을 자랑하며 미국 인터넷 방문자수 랭킹 1~3위를 차지하고 있다. 그런데, 검색 트래픽 비중을 보면 MSN이 47%, 야후가 49%를 기록하고..


재밌는 실험이기도 하죠, 자신만의 연구를 한다는 건 흥미로운 일이니까..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방문에 감사드립니다. ^^
로망롤랑님의 블로그에 방문하여 "최적화"에 관련한 포스팅을 재미나게 읽고 댓글 남기려고 하니... -_-; 에러나더군요.
인천이라는 공간적인 주제를 블로그내로 끌어들이시려는 노력이 잘 되시기를 기원하며, 좋은 정보와 글 부탁드릴께요.
스킨에 걸맞게 아주 적절한 광고단위를 배치하신것 같아요.
지금 이 글에 삽입된 광고배치라면 가독성도 해치지 않고 애드센스를 통한 블로그 수익창출은 적절한 수위의 만족을 드릴것 같습니다.
더 이상 광고단위를 늘린다면 단가저하로 수익률이 많이 떨어질 수도 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좋은 일 많이 생기길 기원합니다 아울러, 6월 포럼에서 뵐 수 있길 바랍니다.^^
5월 포럼을 함께 하지 못한 아쉬움이 너무 큽니다. ^^
6월에는 함께 해야지요.
2차 작업으로 본문내에 광고를 하나 삽입할까 말까 고민중이랍니다. ^_^
오~ 스킨이 바뀌었네요..^^
네... 며칠전에 무작정... ^^
블로거쥔장님, 제 블로그 코멘트 기능이 죽어 있습니다.
에러가 나더라구요,,,원인을 알 수 없어, 헤매고 있답니다.
코멘트 php화일을 들여다 봐도, 비전문가인 제게 어려운 일이네요...ㅡ,ㅡ
^^ 그러시군요.
잘해결되시기를 기원할께요. 저도 워낙에 이런쪽과는 친하지 않아서...
잘읽었습니다 최적화 정답은 없는것 같아요 최적화인 내일이길 저도 바래봅니다
블러그 마냥 인간 최적화도 마음대로 이끌면 얼마나 좋을까 라는 쌩뚱맞은 생각도 해봅니다 ^^
최적화란 결국. 자기 만족의 단계가 되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