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백만명 거주 빌딩, 피라미드 도시 프로젝트
상상력의 제국 두바이.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사막 한 가운데에 1백만명 이상의 주민이 거주 할 수 있는 "피라미드 도시"를 세운다는 계획이 발표되었습니다. 높이가 1.2 km, 면적이 2.3 평방 km라고 하네요.
고대 바빌로니아 건축물의 이름을 따와서 "지구라트"라는 이름을 가지고 추진한다고 합니다.
뉴스에 따르면, 『도시는 이산화탄소 배출을 최소화하는 '탄소 중립형'으로 건설될 예정이다. 태양광 및 풍력 발전을 이용해 피라미드 도시 주민에게 필요한 전력을 생산하고, 도시 내에 자동차가 없다는 것이 건축 회사 측의 설명. 자동차 대신 도시 안에 설치된 이동 시스템을 이용해 주민들이 움직일 수 있다는 것. 또 인공 강우 시스템 등을 도입해 날씨를 인위적으로 조절할 수 있고, 얼굴 및 지문을 이용해 주민 신원을 파악하는 생체 인식 보안 시스템이 도입될 예정이다. 피라미드 도시 안에서 농작물 재배도 가능하다고 언론은 설명했다.』
#! 어라. 어디서 본 듯한데? 처음 컨셉 사진을 보는 순간, 스타크래프트의 종족 중 하나인 "프로토스"의 넥서스가 생각났다. 젤나가(Xel'Naga) 종족이 만들어낸 종족으로서, 과학기술이 엄청나게 진보해 있던 아이어 행성이 고향인 그들 말이다. 그들이 법관(Judicator), 기사단(Templar), 칼라이(Khalai)의 계급제도를 가지고 있는 모습을 보면 피라미드의 흔적이 남아 있는 "이집트"의 계급사회를 보는 듯하다.
사진으로 한번 비교를 해보면... 엄청 비슷하다.

#! 뉴스의 댓글 중에 "넥서스 ㅋㅋㅋㅋㅋㅋ", "프로브들아 빨리 미네랄캐라" 강추!
#! "지구라트" 그건 뭘까? 위키에 따르면, 『지구라트 (아카드어지쿠라트,자카루) 는 고대 메소포타미아 계곡과 이란의 사원 탑이였다. 연속적으로 좁아지는 층들을 지닌 테라스가 있는 형태를 지닌다. 계단 형 피라미드 형상을 지닌 약간의 현대 건물들도 지구라트라 명명되었다.』지구라트 중에서 가장 유명한 것은 바로 창세기에 등장하는 바벨탑(흐흐흑 ㅠ_ㅠ 언어의 분리가 이때...)이었다고 하네요. 으흠~
#! 한 건물에서? 높이가 1.2km이면 많이 높은 건물이 될 것 같다.(버즈 두바이가 0.8km -_- 와우) 에베레스트보다 더 높은 최고의 건물이 될 것 같다. 그러니, 내부의 산부인과에서 태어나고 유치원을 다니고, 학교를 다니고, 직장을 다니고, 노후를 맞이한다는 건데... 하나의 국가로 봐야할지도 모르겠다.
#! 꼭대기층은? 사진만으로는 꼭대기가 탑의 형상이고 4면에 펜트하우스가 존재하는 것 같다. 여기는 비싸겠지? 평당 억대?
#! 내부에서 고립되어버리는 것은 아닐까?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파피용"이 생각났다. 14,400명의 지구인들이 천년의 시간을 지나서 새로운 별로 가는 사이 고립되어진 그들의 문명이 떠올랐다. 혹은 "월e"에 등장하는 이들처럼 700년간에 자동차없이 개인 이동시스템으로 움직이던 사람들의 모습이 오버랩된다.
#! 또 다른 랜드마크? 7성호텔이라고 불리우는 버즈 알 아랍(Burj Al Arab)과 높이 810m, 160층의 최고층 빌딜이될 버즈 두바이(Burj Dubai), 세계 지도모양의 인공섬인 더 월드(The World), 인공 섬들로 야자나무 모양을 본뜬 세개의 섬(팜 제벨알리, 팜 주메이라, 팜 데이라)로 이루어져 팜 아일랜드(Palm Islands), 지하 20m에 건설된 하이드로 폴리스(Hydropolis)를 가진 그들이 또 이런 어마어마한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하니 입이 안다물어진다. "무한 상상력과 창조적 리더십"이라 불릴만 하다.
#! 두바이 스페셜? 동영상으로 검색하여 발견하였는데, 볼만하다. 대략 한편당 15분 정도.
두바이 스페셜 - 팜 아일랜드 1/3
두바이 스페셜 - 두바이 리더십 2/3
두바이 스페셜 - 세계 최고의 호텔 3/3
상상력의 제국 두바이.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사막 한 가운데에 1백만명 이상의 주민이 거주 할 수 있는 "피라미드 도시"를 세운다는 계획이 발표되었습니다. 높이가 1.2 km, 면적이 2.3 평방 km라고 하네요.
고대 바빌로니아 건축물의 이름을 따와서 "지구라트"라는 이름을 가지고 추진한다고 합니다.
뉴스에 따르면, 『도시는 이산화탄소 배출을 최소화하는 '탄소 중립형'으로 건설될 예정이다. 태양광 및 풍력 발전을 이용해 피라미드 도시 주민에게 필요한 전력을 생산하고, 도시 내에 자동차가 없다는 것이 건축 회사 측의 설명. 자동차 대신 도시 안에 설치된 이동 시스템을 이용해 주민들이 움직일 수 있다는 것. 또 인공 강우 시스템 등을 도입해 날씨를 인위적으로 조절할 수 있고, 얼굴 및 지문을 이용해 주민 신원을 파악하는 생체 인식 보안 시스템이 도입될 예정이다. 피라미드 도시 안에서 농작물 재배도 가능하다고 언론은 설명했다.』
#! 어라. 어디서 본 듯한데? 처음 컨셉 사진을 보는 순간, 스타크래프트의 종족 중 하나인 "프로토스"의 넥서스가 생각났다. 젤나가(Xel'Naga) 종족이 만들어낸 종족으로서, 과학기술이 엄청나게 진보해 있던 아이어 행성이 고향인 그들 말이다. 그들이 법관(Judicator), 기사단(Templar), 칼라이(Khalai)의 계급제도를 가지고 있는 모습을 보면 피라미드의 흔적이 남아 있는 "이집트"의 계급사회를 보는 듯하다.
사진으로 한번 비교를 해보면... 엄청 비슷하다.

#! 뉴스의 댓글 중에 "넥서스 ㅋㅋㅋㅋㅋㅋ", "프로브들아 빨리 미네랄캐라" 강추!
#! "지구라트" 그건 뭘까? 위키에 따르면, 『지구라트 (아카드어지쿠라트,자카루) 는 고대 메소포타미아 계곡과 이란의 사원 탑이였다. 연속적으로 좁아지는 층들을 지닌 테라스가 있는 형태를 지닌다. 계단 형 피라미드 형상을 지닌 약간의 현대 건물들도 지구라트라 명명되었다.』지구라트 중에서 가장 유명한 것은 바로 창세기에 등장하는 바벨탑(흐흐흑 ㅠ_ㅠ 언어의 분리가 이때...)이었다고 하네요. 으흠~
#! 한 건물에서? 높이가 1.2km이면 많이 높은 건물이 될 것 같다.(버즈 두바이가 0.8km -_- 와우) 에베레스트보다 더 높은 최고의 건물이 될 것 같다. 그러니, 내부의 산부인과에서 태어나고 유치원을 다니고, 학교를 다니고, 직장을 다니고, 노후를 맞이한다는 건데... 하나의 국가로 봐야할지도 모르겠다.
#! 꼭대기층은? 사진만으로는 꼭대기가 탑의 형상이고 4면에 펜트하우스가 존재하는 것 같다. 여기는 비싸겠지? 평당 억대?
#! 내부에서 고립되어버리는 것은 아닐까?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파피용"이 생각났다. 14,400명의 지구인들이 천년의 시간을 지나서 새로운 별로 가는 사이 고립되어진 그들의 문명이 떠올랐다. 혹은 "월e"에 등장하는 이들처럼 700년간에 자동차없이 개인 이동시스템으로 움직이던 사람들의 모습이 오버랩된다.
#! 또 다른 랜드마크? 7성호텔이라고 불리우는 버즈 알 아랍(Burj Al Arab)과 높이 810m, 160층의 최고층 빌딜이될 버즈 두바이(Burj Dubai), 세계 지도모양의 인공섬인 더 월드(The World), 인공 섬들로 야자나무 모양을 본뜬 세개의 섬(팜 제벨알리, 팜 주메이라, 팜 데이라)로 이루어져 팜 아일랜드(Palm Islands), 지하 20m에 건설된 하이드로 폴리스(Hydropolis)를 가진 그들이 또 이런 어마어마한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하니 입이 안다물어진다. "무한 상상력과 창조적 리더십"이라 불릴만 하다.
#! 두바이 스페셜? 동영상으로 검색하여 발견하였는데, 볼만하다. 대략 한편당 15분 정도.
두바이 스페셜 - 팜 아일랜드 1/3
두바이 스페셜 - 두바이 리더십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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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베레스트는 8km 입니다.
허걱... 그렇군요. 수정해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