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 번은 왜라고 물어라

from Ji@문제해결 접근법 2007/10/30 08:34
다섯 번은 왜라고 물어라.

대다수 사람들이 다섯 번의 왜라는 순차적 탐색 방법을 이용할 때 답을 쉽게 찾아낼 수 있다.

이는, 문제의 세부 이슈화를 통하여 수많은 문제점들이 나타나게 되는데, 이러한 수많은 문제점들을 논리적인 기준에 따라서 그룹핑하여 단계별 구조를 형성하도록 하는 활동인 issue tree 작성과도 일치하는 것으로서 하나의 문제에 대하여 그 이유를 순차적으로 근원(근본원인)으로 찾아들어가는 방법이다.



도요타 직원들은 아래와 같이 다섯 번을 묻는다.

첫째, 왜 그런가?
둘째, 이 정도로 괜찮은가?
셋째, 무언가 빠뜨린 것은 없는가?
넷째, 당연하게 생각하는 것들이 정말 당연한 것인가?
다섯째, 좀 더 좋은 다른 방법은 없는가?

- 도요타 기술자 타이이치 오노


1. 왜 그런가?

문제가 발생한 이유는 무엇인가? 혹은, 지금과 같은 모습이 아닌 다른 모습으로 바꾸려는 것은 무엇인가?를 탐구하는 단계가 되겠다. 이를 기초적인 질문의 단계로 받아들일수 있다.

왜 그런지에 대한 깊은 판단과 검토가 이루어지는 단계로서 화살의 방향을 설정하는 과정으로서 초기에 잘못설정 되어진 화살은 아무린 강한 추진력을 가지고 있다 하더라도 원하는 목표가 아닌 다른 곳으로 날아가게 된다.

2. 이 정도로 괜찮은가?

타성에 빠지지 말고, 혁신하라는 의미이겠지요. 현실에 안주하려는 마음이 아닌 혁신을 위한 도구로서의 생각의 힘을 가지라는 것이 될 것이다.

기초적인 질문에 대한 현상을 부정함으로써 변화하고자하는 바를 이룰수 있다.

3. 무언가 빠뜨린 것은 없는가?

누락시키거나 중복되어진 것은 없는지, MECE의 눈으로 현실을 바라보라는 조언이 되겠다. 5단계의 순차적인 문제해결의 반을 달성 할 수 있다.

어려운 문제라고 하여 "다음에..."가 아니라 지금 고민하고 검토해보는 자세가 필요하다.

4. 당연하게 생각하는 것들이 정말 당연한 것인가?

당연시되는 것, 이를 가르켜 "기득권"에 대한 도전이라고 할 수 있다.

지금 하고 있는 일의 PROCESS가 당연한 것인지? 아니면, 현재의 처리 LOGIC의 당연한 것인지? 문제해결 접근법에서는 이를 당연하게 받아들이지 말라고 조언하고 있다.

5. 좀 더 좋은 다른 방법은 없는가?

아이디어의 생성과정을 보면 현상에 대하여 더하고, 빼고, 용도를 바꾸고, 재질을 바꾸는 등의 활동을 통하여 전혀 새로운 방법이 나올수 있다고 조언한다.

지금 이 방법이 아닌 획기적이 아닌 조금 더 나은 방법은 무엇일지 고민해보는 자세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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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30 08:34 2007/10/30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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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진소화 2007/12/26 17:2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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