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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생활을 하다보면 비전,전략 및 사업계획 달성을 위하여 주기적(보통은 년간으로... 세부적으로는 월간단위로)으로 목표를 수립해야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를 KPI(Key Performance Indicator = 핵심 성과지표)라고 부릅니다.
이제 작년 개인별/팀별 KPI 결과에 개인별 성과가 결정이 될 것이며, 드디어 올해 KPI를 수립해야하는 시간이 점점 다가오게 될 것입니다. 그런데, 어떤 것이 KPI 목표로서 가장 이상적인가에 대하여 고민을 하게 합니다.
KPI 목표를 그렇다면 어떤 것으로 해야할까요? 이를 웰치의 리더십 핸드북에서는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습니다.
최정상의 목표에 도전하라.
윌치의 가장 위대한 업적은 직원들을 생산성 향상과 조직의 이상을 실현하는 궁극적 해답으로 보았다는 사실이다.웰치는 사람의 능력엔 한계가 없다고 생각했다. "레몬은 계속해서 쥬스를 짤 수 있다"고 한말도 바로 그 뜻이다.
웰치는 이를 '무리한 목표(stretch)'라고 불렀다. GE는 더 이상 적당한 목표를 세우고 평범함을 축하하지 않는다. GE는 대신 '얼마나 당신이 잘 할 수 있는가'를 물었다.
또한, 이를 활용하기 위한 전략으로서 3가지의 배움의 과제를 던지고 있습니다.
1. 닿을 수 없는 것을 찾아라. 적당한 결과에 만족하지 마라. 무리한 목표를 세움으로써 당신이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것보다 더 멀리 나갈수 있다. 실패 할 거라고 생각해 미리 포기하지 마라. 또 다른 평범한 성과에 안주하는 것보다 불가능을 향해 돌진하는 것이 휠씬 낫다.
2. 소수점은 잊어라. "속도가 더욱 중요해지는 오늘날의 세계에서 소수점은 지루할 뿐이다"라고 웰치는 단언했다. 소수점적인 생각은 버려라. 대신 당신 조직내에서 상하 모든 방향으로 공격적인 사고 방식을 적극 주창하라.
3. 당신이나 다른 누군가가 무리한 목표를 달성하지 못했다고 해서 질책하지 마라. 무리한 목표를 설정하는 이유는 당신이 얼마만큼 잘 할 수 있는지를 알기 위해서다. 그 목표에 도달하지 못했다고 해서 이를 벌하는 것은 웰치식 방식이 아니다. 웰치는 회사가 15를 목표로 하고 12를 달성했다면 이를 축하해야 한다고 말했다.
2. 소수점은 잊어라. "속도가 더욱 중요해지는 오늘날의 세계에서 소수점은 지루할 뿐이다"라고 웰치는 단언했다. 소수점적인 생각은 버려라. 대신 당신 조직내에서 상하 모든 방향으로 공격적인 사고 방식을 적극 주창하라.
3. 당신이나 다른 누군가가 무리한 목표를 달성하지 못했다고 해서 질책하지 마라. 무리한 목표를 설정하는 이유는 당신이 얼마만큼 잘 할 수 있는지를 알기 위해서다. 그 목표에 도달하지 못했다고 해서 이를 벌하는 것은 웰치식 방식이 아니다. 웰치는 회사가 15를 목표로 하고 12를 달성했다면 이를 축하해야 한다고 말했다.
짐 콜린스의 경영전략 중 "탁월한 전술"부분에서 비전에서 전략으로 그리고, 마지막에 견고한 전술로서 실행해야한다고 지적하며 탁월한 전술을 위한 실천방안으로서 6단계를 실천해야한다고 주장하였습니다.
①채용(Hiring)/②사내 문화 수용(Incluturating)/③교육(Training)/④목표 설정(Goal-setting)/⑤측정(Measuring)/⑥인정(Appreciating)
프로세스는 직원들의 개인적인 비전과 회사의 비전을 융합시켜 분기별 목표, 주간 업무, 그리고 일일 활동으로 구체화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다

아브라함 매슬로(Abraham H Maslow), 더글라스 맥그레거(Douglas McGregor)등과 함께 1950년대 인간관계론 학파의 일원으로 활동한 프레드릭 헤르츠버그(Frederick Herzberg)는 동기부여에 대한 고전적인 연구에서 직업에 만족감을 느끼게 하는 가장 큰 요인은 개인적인 성취감(두번째는 인정)이라고 밝혔다. 사람들은 성취하기를 원한다. 목표를 설정하고 달성하기를 원하는 것이다. 이처럼 동기를 부여하는 샘을 자연스럽게 자극하라
무엇인가를 어떤 기간내에 달성하였을 때 느끼는 성취감이야말로, 개인이 스스로 목표를 세움에 있어서 가장 기본이 되여야하며, 그 목표가 회사의 비전과 일치되고 개인의 비전과도 어울려진다면 그 목표의 높이는 최정상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또한, 상기와 같은 년간 OR 분기별 목표/주간계획/일일 정리 중 일일 정리를 위하여서는 메모용 노트를 활용하는 방법은 어떤까 고민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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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웰치 선생이 목표수립 부분에서 "닿을수 없는 .."
이부분은 도요타철학에서 "10%를 절감하는 것보다 50%를 점감하는 것이 ..." 와 똑 같다는 생각이....
도요다 철학이라. 어렵습니다. 그거...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