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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트랜스포머의 개봉일이 점점 다가오고 있다. 유후~ 기대기대 만발~
이러한 기대를 반영하듯, 마린블루스의 성게군도 재미난 그림을 올려주고 있다. 양카(양아치 자동차를 줄여 부르는 것. 대게 불량스럽게 치장하고 다니는 자동차,들을 일컫는다. 화려하다기 보다는 조잡한 조명과 스티커, 브레이크등 HID로 바꾸기, 태우기 등등등)군과 지그재그 칼질공격의 택시군, 일단 머리를 디밀어주시는 버스군, 주위를 블랙홀 상태로 만들어버리는 수입차군과 함께... 등장한 예측불가능 공격의 김여사까지. ^)^

이러한 기대를 반영하듯, 마린블루스의 성게군도 재미난 그림을 올려주고 있다. 양카(양아치 자동차를 줄여 부르는 것. 대게 불량스럽게 치장하고 다니는 자동차,들을 일컫는다. 화려하다기 보다는 조잡한 조명과 스티커, 브레이크등 HID로 바꾸기, 태우기 등등등)군과 지그재그 칼질공격의 택시군, 일단 머리를 디밀어주시는 버스군, 주위를 블랙홀 상태로 만들어버리는 수입차군과 함께... 등장한 예측불가능 공격의 김여사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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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유... 조금전 출근길에드 버스랑 한바탕 할뻔했;;;;;
대한민국의 버스군은 좀~ 터프하죠~
어릴때 변신 장난감에 푹 빠져서 환상과 현실을 오갔던 기억이 납니다..~_~
그리고 실사라고 할수 있을정도의 그래픽으로 재현된 영화로 볼수 있다니 정말 기대가 되는 작품입니다. 디워가 점점 밀려나고 있습니다(...)
일상생활에서의 트랜스포머를 찾는 성게군의 상상도 재미나네요..버스 트랜스포머는 타고 있을때는 좋지만;;; ^^;
^0^
버스 트랜스포머를 타고 있을때, 모든 분들이 경험하셨을 재미난 기억(?)이 있답니다.
오후의 버스안이 따뜻하여 몰려오는 졸음에 눈꺼풀이 자꾸만 감겨왔었지요. 그러다가, 잠이 들어버렸는데 현란한 고개질을 하던 상황에서 갑자기 버스 트랜스포머가 회전을 실시하였고 제 몸은 기우뚱하면서 버스 바닥에 철퍼덕 쓰러져 버렸지요. ㅋㅋㅋ
대한민국 버스 트랜스포머들은 좀 과격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