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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된다,된다>와 < 난 안돼, 난 안돼> (4) 2007/09/30

<된다,된다>와 < 난 안돼, 난 안돼>

from Ji@문화/책/음악/영화 2007/09/30 22:43

"된다"라는 말은 자신에 대한 믿음을 가지고 불굴의 의지로 도전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최근의 모든 일이나 현상들이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난 안돼"라는 부정적 메시지를 스스로에게 전달한다면 그것은 자신을 포기하는 행동일 것입니다.





긍정적 메시지의 힘이 얼마나 대단한지는 고립된 상황에서 생존한 많은 이들의 공통점이 긍정적 메시지를 스스로에게 계속 주었다는 점에서 찾을수 있습니다.

"할 수 있다"라는 긍정의 힘. 그것이 우리들에겐 필요합니다.

우리는 컴퓨터와 비슷합니다.

우리는 컴퓨터가 어떤 문제를 해결하거나 어떤 임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그와 관련된 정보와 지시를 제공하기도 하고, 이미 제공했던 것을 지워 버리기도 합니다.

우리 자신에게도 그와 비슷한 프로그래밍을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된다, 된다>하면서 미래의 성공 쪽으로 자신을 이끌어 갈 수도 있고, <난 안돼, 난 안돼>하면서 실패하는 쪽으로 스스로를 몰아갈 수도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남에게 무슨 부탁을 할 때, <폐를 끼쳐서 죄송합니다만...>하는 식으로 말을 시작합니다.

또 어떤 사람들은 무슨 일을 해도 좋으냐고 물을 때 <이거 하면 안 되나요?>하고 묻습니다.

여러분도 그런 사람들을 보신 적이 있죠?

그들은 자기들의 요구가 거절되는 쪽으로 상대방을 유도하는 셈입니다. 무심결에 그런 행동을 하는 것이지요.

-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뇌 》중에서 -



서로를 격려하고 칭찬해 줍시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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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30 22:43 2007/09/30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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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ane 2007/10/01 08: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러고 보니 정말 그런거 같습니다.

    이거 하면 안되나요?
    이거해도 되죠?

    어감이 많이 다르네요.
    오호......

    •  address  modify / delete 2007/10/01 23:00 jiself

      "긍정적으로 말하기" 말은 쉬운데 실천이 어려운 것중 하나랍니다.

      저 역시 다분히 부정적이고 공격적인 말투를 가지고 있어서 이런저런 손해를 좀 보는데... 말투를 바꾸려고 노력중입니다.

  2. 나니 2007/10/04 09:3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멋지구리구리한 엘프님~~ 맛난 고기 사주실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