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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용 네이게이션에서 별도의 디스플레이 화면으로 보여주던 가이드정보를 트롤리 케이블(Virtual Cable)의 형태로 보여준다고 합니다. 이를 통해 운전자는 보다 더 편안하게 운전(직관적이고, 명확하고, 안전하다고)을 할 수 있을 것이라는 그들은 설명하고 있네요.
특허 출원상태에 있는 이 제품이 출시된다면... 예전에 포스팅하였던 기본에 충실한 네비게이션과 어리버리한 네이게이션의 현실을 극복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출처 : 보잉보잉 / 제품 개발사(동영상도 있답니다. W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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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네비게이션


가끔 꼭 필요한 장소에서 네비가 버벅대면.. ㅠㅠ
참 속상하던데요... 아직도 많이 보완되고 발전할 길이 많이 남은 것 같습니다...^^;;
제 친구중에 한명은...
네비게이션 초창기에 출장을 갔다가 네이게이션이 안내하는 여관을 찾아서 몇시간을 헤메었던 적이 있었다더군요.
ㅋㅋㅋ 버벅거리지만 않는다면... 나이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