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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즐기시나요? 그럴때 운전해서 가시는 편이라면 눈으로 보이는 편하고 안락함의 추구보다는 진실을 더욱 가깝게 접하고자하는 마음을 가지고 계신 것이랍니다.
누구나 편하고 쉽게 살려고합니다. 하지만, 그 편하고 쉬워보이는 바가 진실은 더욱 피곤하고 스트레스를 유발하는 것일지도 모릅니다. 비록. '바보같으니라고'라는 말을 들을지언정 불편해보이는 상황속에 있다고 하여도 그것이 더 편안 할 수 있습니다.
이에 관련하여 책속에 그와 유사한 문구가 있어 소개하고자 합니다
조수석에 타는 것보다 운전을 하는 편이 휠씬 피곤하지 않습니다.
인생의 행복과 불행은 겉으로 보는 것만으로는 알 수 없어요
장거리 여행을 할 때, 당신은 운전하는 편인가요? 아니면 조수석에 앉는 편인가요?
만약에 당신이 운전하는 편이라면 그것은 참으로 다행스러운 일입니다.
여행을 할 때는, 운전하는 운전자보다 조수석에 앉아 있는 사람이 휜씬 더 피곤한 법이니까요.
운전하는 사람은 지돌르 보거나 표식을 보거나 주위의 자동차를 보느라고 정신이 없기 때문에, 자칫 피곤하다고 생각하기가 쉽습니다.
그러나, 어느 길로 접어들지, 어디에서 쉬었다 갈지를 생각하면서 달리기 때문에, 실은 별로 피곤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옆에 타고 있는 사람은 앞으로 어떻게 될지 잘 모르기 때문에, 의외로 신경이 예민해져 있어서 쉽게 지치는 법입니다.
인생도 이와 마찬가지로, 편하게 보이는 편이 실은 휠씬 불편하고, 불편하게 보이는 편이 휠씬 편하지 않을까요?
- 내 영혼의 비타민 중에서...
● 네비게이션이 나왔다.
● 나는 조수석에서 코골고 잔다.
● 차가 스틱인데, 막히면 주금이다.
● 길치라서 운전하면 너무 피곤하다.

하지만, 운전하는게 덜 피곤하긴 한 것 같습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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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을 좋아하는 편이긴 한데, 운전할 때 평소보다 더 많은 신경을 쓰는 편입니다. 건성건성 운전하는 것처럼 보이더라도 아직도 수시로 룸미러와 백미러를 확인한다는..^^;;;
덕분에 운전을 하고 나면 많이 피곤한 편이랍니다.
^0^ 사람마다 조금씩의 차이는 존재하는 모양입니다.
저는 조수석에 앉으면 정말 피곤하지 않으면 잠을 쉬이 들지못하는 스탈이라서 차라리 제가 운전을 하는게 좀 덜 피곤하게 느끼는 것도 많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