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er vs Aliens @ 영화
2009/05/25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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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평범한 일상을 꿈꾸던 수잔은 결혼식 당일 우주에서 날아온 초록색 운석과 접촉한 후 몸집이 불어나 버렸다. 군인들에 의하여 비밀기지로 들어온 수잔은 바퀴벌레의 생명력에 가진 로치박사, 물고기 인간 미싱링크, 젤리덩어리 밥, 방사능으로 거대해져 버린 인섹토사우루스 등과 만나게 된다. 이들 몬스터들은 프로브 로봇으로부터 위기에 빠진 뉴욕을 지켜내고, 퀸토니움을 찾으러 지구로 온 갤럭샤에 맞선다.
평범함을 꿈꾸던 수잔은 과연 어떻게 지구를 지켜낼까?

미합중국 대통령이 프로브 로봇에게 건네는 인사가 눈에 익다. 바로, 스타트렉에서 발칸인들의 인사이다. [23분경]
대통령이 프로브 로봇에게 메시지를 건넬 때 귀에 익숙한 음악이 흐른다. 비버리힐즈 캅의 주제곡이었던 "Axel F" 싸이의 챔피언에도 인용되었던 바로 그 곡이다.
대통령이 사용한 신디사이저는 야마하의 DX7이다.
프로브 로봇과의 전투장면에 등장하는 비행기는 F-14 톰켓과 AH-64 아파치 헬기이다.[25분경]
하늘에서 발사된 미사일에 "ET. Go Home"이란 글자가 적혀있고, 내경 음악으로는 스필버그의 1982년 작품 E.T의 주제가가 흐른다.[25분경]
무뇌 젤리덩어리 밥의 원작은 1958년 신인이었던 스티브 맥퀸을 스타덤으로 이끈 영화 "블롭(The Blob)"이다. 인체로 침투, 점점 자라나는 거대한 외계 생명체와 싸우는 인간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었다. [30분경]
닥터 로치박사는 1958년작 "The Fly"를 모델로 한다. 과학 실험 도중에 발생한 돌발 사고로 끔찍한 모습의 파리 인간이 되어버린 과학자의 이야기를 그린 공포 SF로서, 당시로서는 엄청난 액수의 제작비를 투자했고 각본도 특별히 제임스 클라벨(James Clavell)을 고용해서 쓰도록 맡겼다. 클라벨은 1970년대 후반에 베스트셀러 소설 <쇼군(Shogun)>을 쓴 사람이다. 1986년에 데이빗 크로넨 버그(David Cronenberg)가 리베이크 한 작품보다 더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난 안 봐서 모르겠다. 하우스의 휴 로리가 예의 까칠한 그 목소리로 녹음했다.
물고기 인간 미싱링키는 잭 아놀드 감독의 1954년작 해양괴물(The Creature From The Black Lagoon)에서 모티브를 가져왔다.
수잔은 1958년에 만들어진 "Attack of the 50 Foot Woman"에서 차용되었는데, 1993년에 데릴 한나가 주연한 리메이크 작품을 재미있게 봤던 기억이 있다. 지금보면 무지하게 유치할 것 같다.
인섹토사우루스는 1961년 일본 작품인 모스라(Mosura)에 등장하는 요정이었다. "자그마한 여자 요정이 남쪽의 섬나라 로실리카의 정부관리인 클락 넬슨에게 붙잡혀 사람들의 구경거리로 전락한다. 요정은 자신들의 고향인 베이루 섬에 살고 있는 모스라의 알에 텔레파시로 구원을 요청하고 알에서 깨어난 모스라는 거대한 몸집을 이끌고 도쿄로 향한다."는 스토리다.
워 딜러 장군은 고전영화 <닥터 스트레이지 러브>의 장군에서 모티브를 따왔으며 미드 24에서 각광을 받고 있는 키퍼 서들랜드가 열연하였다.
거대한 거대렐라와 몬스터들을 이동하기 위하여 군에서 준비한 비행기가 구피다. 최초의 구피(Guppy)는 1962 NASA를 위해서 만들어졌다.
몬스터들이 전투 로봇과 거대한 전투를 벌이는 샌프란시스코 추격 장면은 스티븐 맥퀸의 명작 영화 <블리트>와 형사 추격 시리즈인 <샌프란시스코 거리에선>에서 영감을 받았다.
프로브 로봇과의 전투장면은 인디펜던스 데이를 연상시킨다. 금문교에서 로치박사가 로봇의 회로를 엉키게 하는 장면은… 마치 바이러스를 침투시켰던 장면과 흡사하다.
갤럭샤가 수잔으로부터 퀀토니움을 확보한 후, 지구 전체에 메시지를 전송하는 장면에 보면, 드림웍스의 이전 작품인 마다가스카의 장면이 전광판에 나온다. [1시간 2분경]
대통령이 프로브 로봇에게 메시지를 건넬 때 귀에 익숙한 음악이 흐른다. 비버리힐즈 캅의 주제곡이었던 "Axel F" 싸이의 챔피언에도 인용되었던 바로 그 곡이다.
대통령이 사용한 신디사이저는 야마하의 DX7이다.
프로브 로봇과의 전투장면에 등장하는 비행기는 F-14 톰켓과 AH-64 아파치 헬기이다.[25분경]
하늘에서 발사된 미사일에 "ET. Go Home"이란 글자가 적혀있고, 내경 음악으로는 스필버그의 1982년 작품 E.T의 주제가가 흐른다.[25분경]
무뇌 젤리덩어리 밥의 원작은 1958년 신인이었던 스티브 맥퀸을 스타덤으로 이끈 영화 "블롭(The Blob)"이다. 인체로 침투, 점점 자라나는 거대한 외계 생명체와 싸우는 인간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었다. [30분경]
닥터 로치박사는 1958년작 "The Fly"를 모델로 한다. 과학 실험 도중에 발생한 돌발 사고로 끔찍한 모습의 파리 인간이 되어버린 과학자의 이야기를 그린 공포 SF로서, 당시로서는 엄청난 액수의 제작비를 투자했고 각본도 특별히 제임스 클라벨(James Clavell)을 고용해서 쓰도록 맡겼다. 클라벨은 1970년대 후반에 베스트셀러 소설 <쇼군(Shogun)>을 쓴 사람이다. 1986년에 데이빗 크로넨 버그(David Cronenberg)가 리베이크 한 작품보다 더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난 안 봐서 모르겠다. 하우스의 휴 로리가 예의 까칠한 그 목소리로 녹음했다.
물고기 인간 미싱링키는 잭 아놀드 감독의 1954년작 해양괴물(The Creature From The Black Lagoon)에서 모티브를 가져왔다.
수잔은 1958년에 만들어진 "Attack of the 50 Foot Woman"에서 차용되었는데, 1993년에 데릴 한나가 주연한 리메이크 작품을 재미있게 봤던 기억이 있다. 지금보면 무지하게 유치할 것 같다.
인섹토사우루스는 1961년 일본 작품인 모스라(Mosura)에 등장하는 요정이었다. "자그마한 여자 요정이 남쪽의 섬나라 로실리카의 정부관리인 클락 넬슨에게 붙잡혀 사람들의 구경거리로 전락한다. 요정은 자신들의 고향인 베이루 섬에 살고 있는 모스라의 알에 텔레파시로 구원을 요청하고 알에서 깨어난 모스라는 거대한 몸집을 이끌고 도쿄로 향한다."는 스토리다.
워 딜러 장군은 고전영화 <닥터 스트레이지 러브>의 장군에서 모티브를 따왔으며 미드 24에서 각광을 받고 있는 키퍼 서들랜드가 열연하였다.
거대한 거대렐라와 몬스터들을 이동하기 위하여 군에서 준비한 비행기가 구피다. 최초의 구피(Guppy)는 1962 NASA를 위해서 만들어졌다.
몬스터들이 전투 로봇과 거대한 전투를 벌이는 샌프란시스코 추격 장면은 스티븐 맥퀸의 명작 영화 <블리트>와 형사 추격 시리즈인 <샌프란시스코 거리에선>에서 영감을 받았다.
프로브 로봇과의 전투장면은 인디펜던스 데이를 연상시킨다. 금문교에서 로치박사가 로봇의 회로를 엉키게 하는 장면은… 마치 바이러스를 침투시켰던 장면과 흡사하다.
갤럭샤가 수잔으로부터 퀀토니움을 확보한 후, 지구 전체에 메시지를 전송하는 장면에 보면, 드림웍스의 이전 작품인 마다가스카의 장면이 전광판에 나온다. [1시간 2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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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가을이.. 빈이처럼 아빠와 영화 볼 날이 언제가 될런지..ㅡ.ㅡ;;;
매정한 아빠, 엄마는 심야영화 보러 다니기 바쁘다는......
빈이도 아빠랑 같이 보지 않았습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