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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youtube
사우스 캘리포니아 대학에서 순수예술을 전공하고 있다는 작가.
살아움직이는 듯한 CG.
"시카고 국제 어린이 필름 페스티벌"과 프랑스 "Annecy국제 애니메이션 필름 페스티벌", "보스톤 2006 SIGGRAPH"에 전시가 될 만큼 인정을 받은 작품을 Youtube를 보면서 스파이더맨의 옥타비우스 박사가 생각났다.

자신을 증명하기 위하여 괴수가 되어버린 과학자. 옥타비우스. 그가 멀티플레이어가 되려는 우리의 자화상같다.
텔레비젼 화면에 비친 얼굴.
좀 더 텔레비젼과 비슷한 모습을 만들기 위하여 조금 더 앞으로 나아간다.
그럴때마다 점점 멀어지는 텔레비젼 화면.
좀 더
좀 더
그러다가 떨어져깨져버린 얼굴.
그리고. 다른 텔레비젼 화면.
- Andy huang의 작품.
사우스 캘리포니아 대학에서 순수예술을 전공하고 있다는 작가.
살아움직이는 듯한 CG.
"시카고 국제 어린이 필름 페스티벌"과 프랑스 "Annecy국제 애니메이션 필름 페스티벌", "보스톤 2006 SIGGRAPH"에 전시가 될 만큼 인정을 받은 작품을 Youtube를 보면서 스파이더맨의 옥타비우스 박사가 생각났다.

자신을 증명하기 위하여 괴수가 되어버린 과학자. 옥타비우스. 그가 멀티플레이어가 되려는 우리의 자화상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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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영상을 보면서 많이 생각해보게 되네요..
깊은 심연과 같은 생각속을 보게 해주는 동영상이더군요.
대단히 의미있는 동영상입니다~~
미디어를 전공한,,,,
그 멀고먼 기억을 더듬어 보니 ^^;;
미디어로부터 뿜어져 나오는 허상을 끊임없이 소비,,
획일화되는 대중,,,
자본주의 논리에 함몰...등등,
레포트나 시험답안에 수없이 끄적거렸던 썰!들이 떠오릅니다...ㅎㅎ
정말이지, 주체,,가 되기 참으로 힘든 시대를 살고 있죠, 우리는.
미디어에 의하여 꾸며진 모습이 아닌 우리의 진실한 모습을 찾는 노력이 필요한 시기이겠지요.
획일적이지 않은 모습으로 다가서는 우리가 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