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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드라마 히어로즈 시즌 2x04 "The Kindness of Strangers"가 방영된 후 모니카의 "619" 발차기에 대한 찬사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비록, 히로가 전체 에피소드중에 처음으로 등장하지 않아서 아쉽기는 했지만 히로의 일본여행기는 계속 될 것이므로 2x05 "Fight or Flight"에서의 활약을 기대해 봅니다. ^^
또한, 2x04 "The Kindness of Strangers"에서 등장한 컴퍼니 원년 멤버들의 단체사진과 맷의 아버지에 대한 몰리의 증언등으로 인하여 엄청난 파워의 떡밥을 뿌려대는 히어로즈 제작진의 담대한 모습에 감탄하고 있지요.
자... 그럼 다음주에 등장하게 될 2x05 "Fight or Flight"에 대한 preview를 시작해볼까요?
경고! 스포일러입니다. 과도한...
[줄거리]
아일랜드에서 캐이틀린과의 애틋한 사랑의 감정을 쌓아가던 피터에게 컴퍼니는 그를 제거하기 위하여 새롭게 등장하는 능력자 한명을 보냅니다. 바로... 베로니카 마스에게 넘어온 크리스틴 벨이 연기하는 elle입니다.
과연 기억을 잃어버렸지만, 조금씩 그 파워를 되찾아가는 피터와 그에 버금가는 능력을 보여줄 elle의 대결은 기대만땅되겠습니다.
전편에서 몰리에 의하여 13살이후 만나지 못한 자신의 아버지가 컴퍼니의 일원이며, 그 아버지가 바로 몰리가 이야기하는 부기맨이라는 사실을 알게된 맷은 필라델피아로 날아갑니다. 하지만, 만만한 상대가 아니죠.
모니카는 그녀에게 나타난 변화를 적절하게 사용하기 위하여 조금씩 자신의 능력을 알아가게되고 히어로의 역활을 수행하게 됩니다.
베넷은 그의 가족(특히, 클레어겠지요)을 보호하기 위하여 헤이션과 함게 이국땅까지 날아가게 되고, Yatta! 히로는 중세 일본에서의 역사를 바로잡기 위한 일을 계속하게 됩니다.
안도는 이러한 히로의 여정을 역사의 조각퍼즐에 맞추기 위한 노력을 하게 됩니다.
[2X05 감상 포인트]
피터랑 ELLE랑 붙으면 누가 이길까?
맷 아버지의 파워는 뭘까?
네이슨의 일그러진 얼굴에 대한 진실은 밝혀질 것인가?
마이카의 능력은 진화하는가?
모니카의 619 발차기는 계속 될 것인가?
[예고편]
[프로모 이미지]

[참고사이트]
외국에선 요기 / 요기 / 요기
9' avenue
ikop echo
또한, 2x04 "The Kindness of Strangers"에서 등장한 컴퍼니 원년 멤버들의 단체사진과 맷의 아버지에 대한 몰리의 증언등으로 인하여 엄청난 파워의 떡밥을 뿌려대는 히어로즈 제작진의 담대한 모습에 감탄하고 있지요.
자... 그럼 다음주에 등장하게 될 2x05 "Fight or Flight"에 대한 preview를 시작해볼까요?
경고! 스포일러입니다. 과도한...
[줄거리]
아일랜드에서 캐이틀린과의 애틋한 사랑의 감정을 쌓아가던 피터에게 컴퍼니는 그를 제거하기 위하여 새롭게 등장하는 능력자 한명을 보냅니다. 바로... 베로니카 마스에게 넘어온 크리스틴 벨이 연기하는 elle입니다.
과연 기억을 잃어버렸지만, 조금씩 그 파워를 되찾아가는 피터와 그에 버금가는 능력을 보여줄 elle의 대결은 기대만땅되겠습니다.
전편에서 몰리에 의하여 13살이후 만나지 못한 자신의 아버지가 컴퍼니의 일원이며, 그 아버지가 바로 몰리가 이야기하는 부기맨이라는 사실을 알게된 맷은 필라델피아로 날아갑니다. 하지만, 만만한 상대가 아니죠.
모니카는 그녀에게 나타난 변화를 적절하게 사용하기 위하여 조금씩 자신의 능력을 알아가게되고 히어로의 역활을 수행하게 됩니다.
베넷은 그의 가족(특히, 클레어겠지요)을 보호하기 위하여 헤이션과 함게 이국땅까지 날아가게 되고, Yatta! 히로는 중세 일본에서의 역사를 바로잡기 위한 일을 계속하게 됩니다.
안도는 이러한 히로의 여정을 역사의 조각퍼즐에 맞추기 위한 노력을 하게 됩니다.
[2X05 감상 포인트]
피터랑 ELLE랑 붙으면 누가 이길까?
맷 아버지의 파워는 뭘까?
네이슨의 일그러진 얼굴에 대한 진실은 밝혀질 것인가?
마이카의 능력은 진화하는가?
모니카의 619 발차기는 계속 될 것인가?
[예고편]
[프로모 이미지]

[참고사이트]
외국에선 요기 / 요기 / 요기
9' avenue
ikop e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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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카와 사촌(지간이라고 하는게 맞나요??)이 PPV 로 WWE 를 보는 장면에
레이와 랜디 오튼이 나오고 곧이어 619 이 나오자 혹시나 했는데...^^
저는 "619"라는 걸 처음 봤답니다. ㅋㅋㅋ
제가 여기저기, 이런저런 넓은(그러나 슬프게도 얕은..ㅠ.ㅠ) 마당발이라지요..^^
이를 "잡학다식"이라고 하더군요.
킥 작살입니다.ㅋㅋ
아비욧!
이소룡과도 한번 붙어볼만 하지 않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