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 이후 두 능력자는 쇼핑몰에서 다정하게 손을 잡고 다니는 모습이 촬영되기도 하였습니다(좌측 사진). 이번에는 지난 발렌타인 데이 전날에 열린 할리우드 파티에 참석하였고, 그 모습이 파파라치의 카메라에 촬영이 되었습니다.(아래 사진)
붉은색 롱드레스를 입은 클레어(헤이든 파네티어)와 나비넥타이를 맨 피터(밀로 벤티지글리아)의 모습이 보기 좋네요.
그런데, 사진의 자세히 보면 피터의 얼굴이 약간 일그러진듯한 느낌이듭니다. 나이차이는 비록 30살과 18살로서 띠동갑이지만 나름 잘 어울리는 듯한 모습이 보기 좋은데 무슨 이유가 있는것은 아닐지? via 7confess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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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사진을 보면 둘의 키 차이가 별로 안나네요
극중에선 완전 호빗 클레어였는데...^^;;
호빗클레어... ㅋㅋㅋ
둘이너무잘어울려요^^히어로즈보면서 둘이너무잘어울렸는데 삼촌과조카였다니ㅠㅠ이렇게사귀는거보니 행복해요 둘이오래가세요^^ 짱짱!!
좀 어울리긴 하죠. 그런데, 띠동갑이라고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