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SF 드라마 ‘Star Trek’에서 우주선 Enterprise 호의 침착하고 냉정한 부관 겸 과학반장으로 Vulcal 성인(聖人)과 지구인 사이에서 태어나 우수한 두뇌와 텔레파시 등의 초능력을 지닌 인물인 "스팍"을 스타트랙 2008에서 사일러가 연기하게 되었지요.
그 촬영현장 JFX Online에서 공개되었습니다.


출처에 가시면 보다 많은 사진을 보실수 있습니다. Vulcan식 인사법으로 인사를 하는 사일러라... 흠흠흠~ 기분이 묘하군요.

그 촬영현장 JFX Online에서 공개되었습니다.

오호~ 젊은 시절의 "스팍"역이군요. ^^

출처에 가시면 보다 많은 사진을 보실수 있습니다. Vulcan식 인사법으로 인사를 하는 사일러라... 흠흠흠~ 기분이 묘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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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정말 잘 어울려요^^
자주 봐서 그런지 친근하기도 하답니다. ^^
워~ 젊은 시절의 스팍이라.... 싱크로 100% 네요~
왠지 친근하게 다가오는 것 같죠~
싱크로율 100%에 한표 더...
너무 어울리네요.
저 역시 한표!
아, 그리고 STARTREK 2008은 요새 미국 영화들에서 유행하는 프리퀄(ㅡㅡ;
입니다.
스타트랙 오리지널 시리즈의 주인공들의 스타플릿 시절의 에피소드라니까요...
개인적으로는 TNG나 VGR 이후의 미래 이야기가 더 궁금한데, TNG도 그렇고 VGR도 그렇고, 주연급 배우들이 이젠 너무 늙어서 후속 영화는 불가능해서, 이런식으로 외전 격으로 만들 수 밖에 없을 듯 합니다.
오리지널 시리즈 이전을 그린 스토리 막장(쿨럭..) ENTERPRISE가 시청률 부진으로 시즌 4로 조기종영된 탓에, 이 친구의 영화판도 기대하기 어렵구요.
스타트랙시리즈 어쩌다가 텔레비젼에서 해주는 것만 가끔 봤었는데, 순간이동하는 장치가 무척 탐이 났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삐리링"하면 회사로 가는 것을 생각했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