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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경제연구소의 최근 경영정보에 올라온 내용으로 "혁신을 죽이는 한마디"에 대한 좋은 자료가 있습니다. 혁신이라고 하는 과정이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과정이며, 아이디어가 구체화 되어 성공적으로 실행이 되는 확률이 1/3000이라는 점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어렵고 힘든 혁신의 과정에 혁신을 죽여버리는 문화와 필요점에 대하여 서술하고 있습니다.
1. 혁신을 위한 첫단계에서 누군가는 아이디어를 내야합니다. 그러나 이 과정에 기존의 팀에서는 생각 할 수 있는 아이디어들은 이미 소진된 이후라는 것이지요. 새로운 시각을 가진 누군가가 이 상황에 나타나 안건을 제시하였을 때, "잘 알지도 못하면서 떠들지 마라"라는 매콤한 한마디는 개방성을 막아버리는 아주 적절한 한마디 인것 같습니다.
2. 누군가의 좋은 아이디어는 많은 시도가 필요하게 됩니다. 아무리 날고 기는 최고의 인재들이 아이디어를 도출하였다고 한들, 성공의 확률보다는 실패의 확률이 더 높을수 밖에 없습니다. 이러한 점 때문에 최근에는 실패를 통해서 무언가를 배워나가야한다는 말들도 그 힘을 얻는 것이지요. 혁신적인 아이디어의 시도에 앞서 누군가가 살며시 속삭입니다. "된다는 증거를 대라"고 이럴때는 그냥 되묻고 싶어집니다. "안된다는 근거는 뭡니까?"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는 말이 있다.이 말을 철저히 믿고 실천하는 것이 용감성을 높이는 방법이다. GE가 하듯이 실패 사례에서 좋은 점을 배우는 자리를 마련할 수도 있다. 실패라는 것이 꼭 나쁜 것만은 아니라는 메시지를 보내는 것이다. 고어가 한다는 실패 프로젝트 축하 파티를 열어도 효과가 있을 것 이다. 실패를 성공과 같을 정도로 좋은 것으로 인식하게 할 수 있다.
- 본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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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일본 굴지의 마쓰시다공업을 제치고 시장 매출 1위를 차지해 화제가 되었던 미라이공업은 주인의식이 혁신의 추진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는가를 보여주는 좋은 예이다. 이 작은 회사의 1만8000종 아이디어 상품 중에는 90%가 특허 상품으로 구성되는 등 큰 성과를 달성"이라는 본문의 말처럼, 혁신에 있어서 각 현업 담당자의 주인의식은 혁신적인 아이디어의 실행을 가능하게 하는 주춧돌이 됩니다. 최고의 역량을 발휘하여도 실패할 확률이 높은 혁신에 "내 업무가 아니다"라는 멘트는 어깨를 늘어뜨리게 만듭니다.
4. 많은 혁신 프로젝트들은 실패의 확률이 성공의 확률보다 아주 높습니다. 따라서 완성시점을 넘기고 흐지부지 되거나 목표한 바 보다 미진한 성과로 나타나는 것들이 대부분일 것 입니다. "미국 캐논에서는 조직원끼리 회의 석상 등에서 모두 석상 같은 얼굴을 하고 앉아있는 이스터 석상 효과(Easter Island Effect)를 타파하고자 노력한
다."는 본문의 사례처럼 무언가를 변화시키기 위한 모인 팀원들간의 의지를 나락으로 밀어버리게 됩니다. 여기에 쐬기를 박는 한마디 "아직도 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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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BI971-40_20080116075919.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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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좋은 서비스 기대합니다. ^^
혁신... 참으로 외로운 길인것 같습니다.
하지만 누군가는 해야 할 일이기도 하기도하고...
어떻게 보면 로또랑도 많이 닮아 있는 것도 같습니다. ㅎ
로또라... ㅋㅋㅋ
적절한 비유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