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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22-랩터에 대한 기사중 『무적 F22에 ‘눈뜨고 당해’』를 읽어보면 제 5세대 전투기인 F22의 막강한 성능차이로 인하여 4세대 전투기인 F15, F16, F18등과의 모의 공중전에서 최고의 게임스코어 오대영도 아닌 144대0이라는 일방적인 결과를 얻어내었다고 한다.
다이하드 4.0에서 맥클레인 형사와 한바탕 붙어주시는 센스를 발휘하신 F35와 비교하여도 F35가 F22를 보기도 전에 이미 미사일 한발 쏴주시는 액션을 펼치시는 하늘의 지배자 되시겠다.
헌데, 여기에 복병이 등장하였다.
바로, 이전 글인 트랜스포머에 등장하는 외계에서온 F22-랩터 디셉티콘 만년 2인자의 스타스크림(Starscream)이다.
트랜스포머의 거리 전투중에 지원요청을 한 F22-랩터 편대를 한순간에 해치워버리는 막강 능력자인 스타스크림.
영화 속 장면이지만, 공중에서 만난 F22 편대사이에서 멋드러진 변신을 보여주며, 어퍼컷을 날리는 스타스크림(Starscream)의 모습은 메가트론에 이은 2인자 다운 모습이었다. 하지만, 메가크론이 옵티머스 프라임과 심하게 한번 싸우실때 살며시 보이지 않는 모습은 디셉티콘의 짱자리를 한번 해보고 싶다는 강렬한 포스의 발산으로 이해된다.
메가크론의 최후를 확인한 스타스크림(Starscream)이 사이버트론으로 돌아가 디셉디콘의 멤버를 모아서 다시 지구로 돌아온다는 주장도 있으나, 나와봐야 아는 것이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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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존하는 최고의 기술력이 모인 F22-랩터.
F22-랩터를 떡주무르듯 하는 스타스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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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하늘의 지배자 한분 더 있다.
바로, 미국드라마-히어로즈에 등장하는 피터의 형인 네이슨.
슈퍼맨과 동급의 스피드로 하늘을 날아주시고, 그래픽 노블 Super-Heroics에서는 위기에 빠진 사람을 구해주시면서 자신의 본분인 정치가로서의 선거유세를 잊지않는 센스를 보여주는 바람둥이 우후후~(클레어가 네이슨 딸이다) 되겠다.

누가 하늘의 지배자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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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전투력으로 따지자면 로봇이 한수위라고 봐야할듯하네요 -ㅇ-;
미국에서 f22나 f35 들여오지 말고 스타스크림과 협상을 진행하여 보는 것도... 하나의 좋은 방법이 아닐지?
0_0 헤헤헤~
역시 최고는 피터입니다. 날아다니고 상처도 안입고 핵도 쓰고 또...;;
피터는 자신의 능력을 아직 완전히 조절하지 못하여 좀... 위험합니다.
F-22 에 대한 다큐멘터리를 엊그제 봤는데....
쩝... 지저분한 군수산업의 실체를 여지없이 드러내는 미국의 한 단면을 보았다지요~
f22에 등장한 f35의 모습을 보면서 그런 생각을 했답니다.
"짜식들. -_-"
스타스크림은 음흉한 녀석 같습니다. 내내 하늘에서 맴돌다 스윽 도망가버린..
2편에서 만날 것이 확실시. -_-
음흉한 녀석 맞는 것 같습니다.
원작에서도 항상 메가트론를 꺽고 자신이 1인자의 오르려고 노력했다고 하더라구요.
2편에 돌아오면, 너무 재미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