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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로니카 마스"에 출연하며 그 이름을 알린 크리스틴 벨(Kristen Bell)은 "히어로즈" 시즌2에 컴퍼니 설립자 중의 한명인 밥의 딸인 Elle로 등장하여 전기장을 날려주시는 센스를 보여주었다. 그런 그녀가 카일 뉴먼(Kyle Newman) 감독의 2008년 신작영화인 Fanboys에 조연으로 출연하고 있다.

내년 개봉예정인 이 영화에서 그녀가 스타워즈의 레이나 공주가 입었던 "금색 비키니"를 입은 사진이 공개되었다. 그런데, 이 사진을 보는 순간. 한가지 생각이 들었다.

한편, 스타워즈의 마지막편인 제다이의 귀환(Star Wars Episode VI: Return of the Jedi : 1983)에서 입이 아주 크셨던 자바더핫(Jabba the Hutt)에게 잡혀 계시면서 자바더핫의 독특한 취향으로 이전까지 하이얀색 나빌레라 의상이셨다가 비키니로 과감하게 변신하신 레이나 공주와 전격 비교를 해보면...
레이나 공주님이 균형잡힌 몸매를 과감(당시로는 아주 과감하지 않았던가?)하게 들어내시는 황금색 비키니의 모습이었다면, 벨의 금색 비키니는 왠지 아이같은 천진난만하다. 웃음도 해맑다. 앙징맞기도 한건가?
자바더핫이 그 큰 입으로 함박웃음을 지으실지 의문스럽다.

내년 개봉예정인 이 영화에서 그녀가 스타워즈의 레이나 공주가 입었던 "금색 비키니"를 입은 사진이 공개되었다. 그런데, 이 사진을 보는 순간. 한가지 생각이 들었다.
"크리시틴 벨. 키가 작구나. 흠..."
IDMD에 따르면 그 녀의 키는 1.55CM 이며, 히어로즈의 또 다른 대표적인 작은 키인 클레어역의 헤이든 파네티어(Hayden Panettiere)의 키와 같다.

사진을 클릭하시면 큰 그림으로 보실수 있습니다.

레이나 공주님이 균형잡힌 몸매를 과감(당시로는 아주 과감하지 않았던가?)하게 들어내시는 황금색 비키니의 모습이었다면, 벨의 금색 비키니는 왠지 아이같은 천진난만하다. 웃음도 해맑다. 앙징맞기도 한건가?
자바더핫이 그 큰 입으로 함박웃음을 지으실지 의문스럽다.
[동영상은 레이나 공주님의 금색 비키니 등장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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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작군요. 물론 주위 사람이 많이 큰 건 같긴 하지만....거의 어른과 아이수준으로 보이네요^^
ㅋㅋㅋ 다윗과 골리앗 이야기가 생각났답니다.
Fanboys라는 영화는 뭔가요?
웬지 3류 코미디물같은데ㅡ.ㅡ
히어로즈 시즌2를 제외하고 크리스틴 벨의 운명은 왜 그 모양인지;;;
헤이든은 운동화 신고 크리스틴은 힐을 신어서 그런가
촬영장 스틸컷을 보면 크리스틴이 쬐금 더 커보이더라구요
이런걸 보고 도토리 키재기
도토리 키재기라고 하시니... 도토리묵이 먹고 싶어졌다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