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토퍼 에클리스턴(히어로즈의 클로드) 소식

2008/02/13 15:00
영국드라마 "닥터.후"와 미국드라마 "히어로즈"에 출연했었던 크리스토퍼 에클리스턴(Christopher Eccleston)의 소식이 들어와 있습니다. 에클리스턴은 히어로즈의 시즌1x12  "Godsend"에서 투명인간 능력자인 클로드(Claude)로 등장하여 피터가 자신의 능력을 각성하는데 결정적인 역활을 수행한 이후 1x17 "Company Man"을 끝으로 사라졌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 이후 수잔 쿠퍼의 동명 판타지 소설을 영화화한 "The Seeker: The Dark is Rising"에서 "The Rider"로 출연하셨고, 세계적인 완구회사 "하스브로(Hasbro)"의 캐릭터를 바탕으로 한 영화인 "지아이.조(G.I.Joe)"의 적대 세력중 한명인 "데스토(Destro)"로 캐스팅 되어 2009년 8월 개봉을 위한 촬영에 들어간다고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국내에 "G.I. 유격대"로 알려진 G.I.Joe는 미이라시리즈와 스콜피온 킹, 반헬싱을 감독하였던 스티븐 소머즈(Stephen Sommers)가 담당하며, 시에나 밀러, 레이첼 니콜스, 조셉 고든-레빗, 레이 파크  등 할리우드 유명 배우들과 함께, 이병헌의 헐리우드 진출작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G.I란?

미군병사를 뜻하는 말. Government[General] Issue 의 약자로 관급품(官給品)이란 뜻을 가진 G.I라는 약칭이 있습니다. 이는 복장과 장비일체가 관급품이라서 혹은 군인은 일반인이 아닌 정부에서 관리 지급하는 물품 취급을 받는다는 의미에서 붙여진 이름이기도 합니다.

G.I.Joe는 남자병사를, G.I.Jane은 여자병사를 지칭합니다.

G.I. Joe Villains(적대세력)인 데스트로(DESTRO)는?

Primary Military Specialty: Weapons Manufacturer
Second Specialty: Thief
Birthplace: Unknown
DESTRO is the faceless power behind Military Armaments Research System, the largest manufacturer of state-of-the-art weaponry. To DESTRO, war is man's most natural state: the fittest survive and the greatest technological advances are made. He maintains a luxurious lifestyle around the world. DESTRO provides high-tech arms to any side able to meet his price and will incite war where it does not exist. He dons his silver battle mask (a family tradition) and enters battle himself, either with COBRA Command (DESTRO is their major weapons supplier) or against them if it's better for business.
DESTRO respects the G.I. JOE team for their combat skills and expertise, but abhors them for wasting such skills to maintain peace. He's totally dedicated to seeing them undermined, subverted, or destroyed!


출처 : HeroesTheSeries 소식 / Wikipedia의 G.I.Joe / 이병헌의 진출 소식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Ji@self Ji@미드-히어로즈/뉴스 ,

Trackback Address:http://jiself.com/trackback/669
  1. 최근들어서 우리나라 배우들의 헐리우드 진출이 꽤 많아 졌네요.
    그만큼 문화산업에서는 세계적인 수준이 되고 있다는 얘기겠네요.
    이젠 정치분야만 웃긴다고 조롱 당하지 않으면 모든 게 선진국 수준이 될 것 같습니다.

  2. Blog Icon
    Ji@self

    저 역시 해외로 진출하여 자신의 역활을 넓혀나가는 모습을 보면서 글로벌화 되어가는 그들의 역량에 대하여 박수를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