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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앤젤리스의 오래된 동물원인 Griffith Park에서 이루어진 촬영으로서 컴퍼니의 "레벨5" 촬영장으로 사용되는 것은 아닌지 궁금합니다.(레벨5의 경우 투명유리 내에 수감자가 있는 구조인 것으로 보여지는데, 동물원이면 관람객과 동물의 사이에 유리가 존재하니.. 가능할 법도 합니다)
한편, 촬영사진중에서 가장 쑈킹한 것은 양복을 차려입은 사일러와 베넷이 함께 등장하는 장면이 아닐까 싶습니다. 시즌2 말미에 컴퍼니로 복귀한 베넷과 사일러가 한조가 되어 컴퍼니를 위해서 일을 한다는 생각만 해도 무척 재미날것같습니다.





Via Just Jared / O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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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에선 진절머리 치는 사일러지만 실제 촬영때는 친하다는거 ㅋㅋ
촬영장 사진을 이전에 한번 본것같은데, 크리스틴 벨과 장난치면서 촬영하는 모습이 좋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