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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대부분 하고 싶은 일과 하는 일이 달라
스카우트에서 직장인 974명을 대상으로 직장생활에 대해 설문한 결과를 발표하였는 데, 그 결과가 직장인 대부분이 하고 싶은 일과 하는 일이 다르더라는 소식입니다.
직장인 대부분이 '내가 하고 싶은 일'(39.8%)과 '내가 좋아하는 일'(34.3%)을 가장 하고 싶다고 했지만 현실에서는 '남이 내게 잘한다고 하는 일'(23.2%)과 '내가 가장 잘하는 일'(17.3%) 등을 하고 있다고 답했다.
'내가 가장 하고 싶은 일'과 '내가 가장 좋아하는 일'을 하고 있다는 응답한 직장인은 각각 9.0%, 8.6%에 불과했다.
'내가 가장 하고 싶은 일'과 '내가 가장 좋아하는 일'을 하고 있다는 응답한 직장인은 각각 9.0%, 8.6%에 불과했다.

직장생활을 하는 가장 큰 이유로 '돈을 벌기 위해'(40.0%)와 '생계유지를 위해'(37.6%)라는 답변이 주를 이뤘고, '자기계발을 위해'(7.8%), '성취감을 맛보기 위해'(6.4%)는 상대적으로 적었다.
이 탓인지 이직하고 싶다고 답한 이가 전체 76%를 차지했다

같은 직장인으로서 무척 공감가는 내용이다. 헌데, 그래서? 어쩌라구?
더구나, 직장생활을 하는 이유에 "자기계발을 위해서"와 "성취감을 맛보기 위해"라고 답한 사람이 누굴지 참 궁금하다. 난 생계유지를 위래서 직장 다닌다.
생계유지만 아니면 왜 직장에 다니겠나? 너무 뻔한 설문이며, 뉴스다.

출처 :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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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을 즐기면서 다닐 수 있다면 좋겠지만은 힘들겠죠;;
제일 좋은건 치과 의사 부인을 만나서 사는 건가요=_=
치과의사 부인이면... 좋겠지요.
직장을 다닐수 밖에 없다면 뭔가 재미난 재미거를 만들어야할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현실적으로 개인의 노력과 열망만으로는 안된다는 거죠.
회사의 시스템적인 지원이 있어야만, 뭔가 재미난(나름으로) 직장생활이 가능해질 것 같습니다.
약사 마누라님 모시고,
매일 아침저녁, 셔터맨..도 최고지요 =.=
내인생 마지막 남은 로망,이랄까요.. 어흑.ㅠㅠ
마지막 로망이라... 좋지요. ^^
음... 좋아하는 일을 하고 있기는 한데.. 더 좋아하는 분야는 따로 있기에...ㅡ.ㅡ;;;
(DB 쪽을 더 좋아한다지요~~ 지금은 단순 벌레잡이...ㅠ.ㅠ)
더 좋아하는 분야를 살살 조금씩 해보시는 것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