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뉴욕 푹발이라는 종말의 모습과 화려한 특수효과들에 뉴욕 타임스퀘어 광장에서의 "Yatta!"를 외치던 히로의 시간여행과 5년후의 암울한 미래상까지 SF시리즈로서의 재미는 느끼게 해주었던 시즌1을 Best Bit로 꼽았습니다.
25. V: THE MINISERIES (1983)
쥐를 먹던 외계인 다이아나가 기억납니다. 당시에 아주 쇼킹쇼킹 했었지요.
24. GALAXY QUEST (1999)
23. DOCTOR WHO (1963-Present)
닥터 후 161 에피소드인 "Rose"에서 처음 출연하였던 Christopher Eccleston은 히어로즈에서 피터를 가르키던 투명인간 "클로드"로 출연하기도 했습니다.
22. QUANTUM LEAP (1989-1993)
21. FUTURAMA (1999-2003).
1999년 3월 미국 폭스TV에서 첫 방영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퓨처라마>를 탄생시킨 사람은 바로 <심슨가족>을 만든 애니메이터, 맷 그로이닝이다. <심슨가족>을 보더라도 알 수 있듯이 맷 그로이닝은 화려한 그림체나 박진감 넘지는 스토리전개보다는 친근하지만 강한 개성의 캐릭터와 재치넘치는 사회풍자를 주무기로 한 작가다. 이런 그의 필살기는 미래를 배경으로 한 <퓨처라마>에서 더욱 두드러지며 갖가지 외계인과 로봇, 인간들이 함께 살아가는 새로운 뉴욕이야기가 주된 볼거리이다.
20. STAR WARS: CLONE WARS (2003-2005)
TV용 애니메이션으로, 감독은 젠디 타타코브스키(Genndy Tartakovsky)가 맡았고, 브라이언 앤드류(Bryan Andrew), 마크 앤드류(Mark Andrew) 등이 각본을 맡았던 스타워즈입니다.
19. STARSHIP TROOPERS (1997)
케이블에서 지속적으로 해주는 SF영화이네요. 폴 버호벤(Paul Verhoeven) 감독의 작품으로서 군대를 가더라도 땅개로 가면 안된다는 의식으 심어주었던 떼거리 보병들의 처절함이 뭉클하게 다가왔던 영화입니다.
18. HEROES (2006-Present)
시즌2를 마무리하고 시즌3를 기다리는 드라마. ^0^
17. ETERNAL SUNSHINE OF THE SPOTLESS MIND (2004)
코미디 배우로 알았던 짐 캐리가 등장하는 SF영화로서 탐정과 의뢰인이 동일하다는 내용입니다. 영화 안봐서...
16. TOTAL RECALL (1990)
폴 버호벤(Paul Verhoeven) 감독의 1990년작으로 아놀드 슈왈제네거와 샤론스톤이 나왔던 영화이죠. 기억나는 장면은 얼굴이 모세의 기적처럼 갈라졌던 장면입니다. 영화속에 등장하는 화성식민지의 미래모습은 재미났습니다.
15. FIREFLY/SERENITY (2002/2005)
2005년 개봉작 <세레니티(SERENITY)>는 조스 웨든(<미녀와 뱀파이어>)이 제작한 SF 미니시리즈 <파이어플라이>(Firefly)의 극장용 장편이라네요. 비운의 미니시리즈라고 불리는 이유는 시청률이 부진해서 조기종영되어버린 탓이라고 합니다.
14. CHILDREN OF MEN (2006)
"서기 2027년. 세계는 더 이상 아이를 낳지 못하는 재앙의 시대를 맞이하고 자멸의 길을 걷는다. 마지막으로 태어난 소년이 18세의 나이로 사망하자 인류는 모든 희망을 잃는다"는 네이버의 영화 소개문을 읽으며 황당함을 느낍니다.
13. THE TERMINATOR/ TERMINATOR 2 (1984 /1991)
카메론 감독의 최고 작품중 하나입니다. 아놀드 형님의 궁극의 갑빠와 셈세한 손가락 연기가 일품이었지요. 사라 코너 역활의 린다 헤밀턴(Linda Hamilton)의 경우 "미녀와 야수"에서 다시 만나보는 행운을 얻기도 했었습니다.
12. BACK TO THE FUTURE (1985)
마이클 J. 폭스의 작은 키가 결코 작아보이지 않았던 영화지요. "백 투더 퓨쳐" 시즌2,3으로 거듭되면서 점점 스토리 라인에는 시간여행으로 인한 여러가지 부작용들이 나타나면서 재미나게 관람했던 기억이 납니다.
11. LOST (2004-Present)
월드스타(?) 김윤진이 출연중인 바로 그 "로스트" 입니다. 역시 순위가 높네요.
10. THE THING (1982)
존 카펜터(John Carpenter) 감독의 "괴물" 입니다. 외계 괴물이 사람의 몸에 들어가 복제하고 인간 행세를 하는 내용으로 아주 자주 다루어지는 주제입니다. 누가 외계인에게 당했는지 다 같이 모여 실험하는 장면은 압권입니다.
9. ALIENS (1986)
1979년 리들리 스콧(Ridley Scott) 감독의 작품으로 알고 있었던 에이리언. EW에서는 리들리 스콧감독보다는 제임스 카메론이 연출하였던 1986년 작을 9위로 뽑았습니다. "여자는 약하다 그러나. 시고니 위버는 강하다"는 말이 떠오르는 에이리언과의 마지막 전투신은 아직도 기억이 생생합니다.
8. STAR TREK: THE NEXT GENERATION (1987-1994)
히어로즈의 사일러가 스팍으로 출연한다는 소식을 알려드린 바로 그 시리즈. U.S.S. 앤터프라이즈호의 여정으로 워낙 유명하죠. 가슴에 손을 얻고 "전송실 어디로 보내주셈"이라고 외치면 슈웅~하고 전송해주던 장면이 생생합니다.
7. E.T. (1982)
스티븐 스필버그(Steven Spielberg) 감독의 이티. 자전거 타고 공중부양하는 장면과 엘리옷과 ET의 손가락 접촉 장면은 감동의 도가니탕입니다.

6. BRAZIL (1985)
정보화로 인해 모든 것이 획일화된 시간을 알 수 없는 미래의 도시의 암울함을 코믹함으로 버무린 영화였습니다. 영화 제목이 축구의 나라 브라질을 의미하는 줄 알았던 영화이기도 합니다.
![]() | ![]() |
5. STAR TREK II: THE WRATH OF KHAN (1982)
스타트랙 시리즈중 하나인 67년도 방영 에피소드 "Space Seed"를 기초로 해서, 내용을 확장 보강한 작품인 칸의분노입니다. 스타트랙 대단한 SF시리즈임에는 분명합니다. 8위와 5위로 공동 링크네요. 영화전문사이트 ‘시네마블렌드’(cinemablend.com)에서 예전에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최고의 복수영화 5위 중 2위에 랭크되기도 하였습니다"
4. THE X-FILES (1993-2002)
"진실은 저 너머에..."

3. BLADE RUNNER (1982)
리들리 스콧(Ridley Scott) 감독과 해리슨 포드(Harrison Ford) 주연의 블레이드 러너. 개봉 당시의 평론가들의 혹평을 넘어서 SF영화의 전설이 되어버린 작품이죠.

2. BATTLESTAR GALACTICA (2003-Present)
현재 시리즈가 진행중인 작품 중 최고의 작품으로 선정된 "배갈"입니다. 이온라인’(Eonline.com)에서 추천한 ‘2008년 기대되는 TV시리즈’ 중 로스트에 이어서 2위에 오른 작품이기도 합니다. 시즌4가 마지막이라는 말에 울컥합니다.

1. THE MATRIX (1999)
'네오' 키아누 리브스(Keanu Reeves)의 느와르 액션이 압권이었던 매트릭스! SF 액션의 새로운 세기 창조 The Fight For The Future Begins.라는 평가에 동의합니다.
구독하세요
|
Trackback Address >> http://jiself.com/trackback/655
-
Subject: 블레이드 러너(Blade Runner)와 반젤리스(Vangelis)
Tracked from Martin The Greek? 2008/01/21 03:21 delete혹시 블레이드 러너(Blade Runner)를 안보셨다면 지금 보시기 바랍니다. 1982년에 개봉해서 흥행에 실패했지만, 25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수많은 SF팬들에게 최고의 수작으로 꼽히는 영화입니다. 블레이드 러너는 10번 넘게 봤지만 볼때마다 빠져들게 되는 매력있는 영화입니다. 20 여년 전 처음 봤을 때는 그저 그러느니 하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러나 10년전에 다시 봤을때는 너무나 놀라서 그자리에서 멍하게 두 번을 더 봤던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




메트릭스가 왜 안나오나 의문의 가지고 읽어 내려왔는데....1위군요....역시...
최고의 시리즈는 역시 가장 마지막이겠지요.
개인적으로 스타트랙시리즈에 가장 마음이 가네요.
그리고 블레이드러너 여러번 봤지만 볼때마다 대단하다는 느낌입니다.
필립 K. 딕이 대단하기는 대단한것 같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블레이드 러너를 어릴적에 보고서 '뭐야 이거 영화'라고 느꼈던 적이 있습니다. 서른 즈음에 TV에서 다시 한번 만나고는... 왜 SF영화의 전설이 되었는지 조금 감이 잡히더군요.
다음에 볼 때는 반젤리스 음악에 집중해서 한번 보렵니다. ^^
트랙백 감사합니다.
좋아하는 작품들은 다 한자리씩 꿰차고 있네요...^^
X-files, Matrix, Heroes.....
..
2위를 차지한 배갈을 한번 도전해봐야 할텐데... 언제나 그렇듯이 마음만...ㅡ.ㅡ;;;
배갈은 저도 한번 도전해보고 싶으나... 역시 마음만... ㅋㅋㅋ
역시 메트릭스-_-b
22위에 오른 퀀텀립이라는 드라마가 당시 서울에서만 방영했었다지요? 아..서러운 지방;;
매트릭스 쵝5
다시 한번 보고 싶은 시리즈입니다.
오우 퓨처라마가 순위에 오르다니!!!!
우왕ㅋ굳ㅋ
이런 멋진 소식들은 당최 어디서 구해오시는지 신기 ㅎㅎ
받아보고 있는 RSS(DIGG나 보잉보잉이나 기즈모도나.... )에서 주로 얻어온 답니다. ^^
브이 끌어올려주고 싶은데 ㅡㅜ
SuJae님께서 잡지사에 한번 이야기를 좀 해주세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