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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ll Nowak라는 사람이 3d로 만든 경이적인 작품. "야채 에일리언"
1979년 리들리 스콧 감독에 의하여 처음 스크린에 데뷔한 후 시고니위버 누님의 파워풀한 남성미와 어둠속에서 급습하던 에일리언의 그 충격적인 모습이 아직도 기억이 생생하다. "쇼커(Shocker)"라는 호러 무비와 오컬트 영화의 공포, SF 영화의 현란한 세트와 특수효과를 절묘한 구성과 영상으로 결합시켜놓아, 영화사에 완전히 새로운 장르를 열어놓은 명품으로 추앙받으며, 이후 수많은 4편에 이르는 시리즈를 남긴 "에일리언"
그 "에일리언"이 야채로 돌아왔다.


출처인 여기에 가면 big size와 또 다른 이미지(정면에서 그물에 잡힌)를 볼 수 있다.
1979년 리들리 스콧 감독에 의하여 처음 스크린에 데뷔한 후 시고니위버 누님의 파워풀한 남성미와 어둠속에서 급습하던 에일리언의 그 충격적인 모습이 아직도 기억이 생생하다. "쇼커(Shocker)"라는 호러 무비와 오컬트 영화의 공포, SF 영화의 현란한 세트와 특수효과를 절묘한 구성과 영상으로 결합시켜놓아, 영화사에 완전히 새로운 장르를 열어놓은 명품으로 추앙받으며, 이후 수많은 4편에 이르는 시리즈를 남긴 "에일리언"
그 "에일리언"이 야채로 돌아왔다.

밑에 이미지랑 얼마나 비슷한가?

클릭하시면 큰 이미지를 볼 수 있다. 와우~ 대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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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일리언 3에 나온 도그 에일리언이 야채로 변한다면 어떻게 모습이 될지..:D
에일리언3편... 기억이 안나요. -_-;
찾아봐야겠습니다.
저...절대..
먹음직 스럽지는 않네요 ^^;
왠지 잡아 먹힐듯한...ㅎ
자세히 보시면 먹음직스러운 야채들이 주렁주렁입니다. ^^
ji@self님의 해당포스트가 8/20일 버즈블로그 메인 헤드라인으로 링크되었습니다.
방문에 감사드립니다. ^^
음식 갖고 장난치면 밤에 오줌 싸는데?(가 아니였던가?)
ㅋㅋㅋ 네. 아니였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