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치기 독심술사의 자가당착
2009/05/25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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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flickr.com/photos/olwizard/2633082374/
커뮤니케이션이란 무엇인가? 그것은 상대방과 내가 마치 공을 주고 받는 것처럼 '메시지'를 교환하는 것이라고 한다. 그렇다면 '메시지'란 무엇일까? 그리고, '메시지'에 반드시 요구되는 구성요소는 무엇일까?
"타인에게 무언가를 전달하려고 할 때에 자신이 이야기하고 싶은 것을 어떻게 정리할 것인가? 어떻게 말할까? 어떻게 쓸까를 생각하기 이전에 반드시 과제(테마)와 상대방이 기대하는 반응을 확인하자"라고 주장한다.
자신밖에 모르는 얼치기 독심술사들의 이야기
정보통신 기술의 비약적인 발전으로 인하여 정보가 상대방에게 전달되는 속도는 이전에 비하여 비약적으로 빨라졌다. 하지만, 일이란 사람과의 커뮤니케이션, 즉 정보나 생각, 제안을 주고 받는 과정이라고 한다면 문제는 당신의 생각과 제안이 상대방의 손에 들어간 이후에 발생하게 된다. 상대방이 그것들을 읽거나 들은 후에 당신의 생각과 제안이 상대방의 머릿속에 정확히 입력되고 사고 회로 안에서 정확하게 이해되기 까지 걸리는 시간, 그리고 마지막으로 당신이 원하는 반응으로 나오기까지의 시간을 줄이는 것이 비즈니스 세계에서의 승부를 좌우한다.
자. 이제 생각해보자. 아무리 빨리 정보를 전달해주거나, 보고서를 몇 번에 걸쳐서 수정하고 고치고 비유와 포멧, 디자인을 손보았다고 하여도 당신의 이야기를 상대방이 알아주지 못한다면 그것은 명백한 실패가 되는 것이다.
그것은 말하고 싶은 당신이 아니라, 상대방이 전달받고 싶은 '메시지'인가 하는 점이 더욱 중요하다는 의미이다.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전달하는 첫걸음, 그것은 역설적이게도 '전달한 내용에 대하여 갑작스럽게 생각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상대방에게 전달해야 하는 메시지란?
상대방에게 답변해야 하는 과제에 대하여 상대방이 전달 받고 싶은 메시지는 세가지 요건을 만족해야만 한다. 첫번째. 커뮤니케이션에서 답변해야 할 과제가 명쾌히 나와 있을 것, 두번째. 과제와 테마에 대해 필요한 요소를 충족시킨 답이 있을 것. 세번째. 커뮤니케이션을 하고 난 뒤 상대방으로부터 어떤 반응을 얻고 싶은지, 즉 상대방에게 기대하는 반응이 명확할 것이다.
메시지는 "과제", "답변", "상대방에게 기대하는 반응"이라는 세가지 요소가 하나의 세트처럼 움직이는 것이다.
자신밖에 모르는 얼치기 독심술사가 "제가 말씀 드리고 싶은 것은"이라고 말하는 것은 바로, 과제나 반응이 누락된 "답변"에만 국한된 경우이다. 이를 방지하기 위하여 우리는 "1)과제를 확인하고, 2)상대방에게 기대하는 반응을 확인하는 작업"을 항상 해야 한다.
커뮤니케이션이란 무엇인가? 그것은 상대방과 내가 마치 공을 주고 받는 것처럼 '메시지'를 교환하는 것이라고 한다. 그렇다면 '메시지'란 무엇일까? 그리고, '메시지'에 반드시 요구되는 구성요소는 무엇일까?
『어원은 라틴어의 '나누다'를 의미하는 'communicare'이다. 신(神)이 자신의 덕(德)을 인간에게 나누어 준다거나 열(熱)이 어떤 물체로부터 다른 물체로 전해지는 따위와 같이, 넓은 의미에서는 분여(分與)·전도(傳導)·전위(轉位) 등을 뜻하는 말이지만, 근래에는 어떤 사실을 타인에게 전하고 알리는 심리적인 전달의 뜻으로 쓰인다.』
"타인에게 무언가를 전달하려고 할 때에 자신이 이야기하고 싶은 것을 어떻게 정리할 것인가? 어떻게 말할까? 어떻게 쓸까를 생각하기 이전에 반드시 과제(테마)와 상대방이 기대하는 반응을 확인하자"라고 주장한다.
자신밖에 모르는 얼치기 독심술사들의 이야기
정보통신 기술의 비약적인 발전으로 인하여 정보가 상대방에게 전달되는 속도는 이전에 비하여 비약적으로 빨라졌다. 하지만, 일이란 사람과의 커뮤니케이션, 즉 정보나 생각, 제안을 주고 받는 과정이라고 한다면 문제는 당신의 생각과 제안이 상대방의 손에 들어간 이후에 발생하게 된다. 상대방이 그것들을 읽거나 들은 후에 당신의 생각과 제안이 상대방의 머릿속에 정확히 입력되고 사고 회로 안에서 정확하게 이해되기 까지 걸리는 시간, 그리고 마지막으로 당신이 원하는 반응으로 나오기까지의 시간을 줄이는 것이 비즈니스 세계에서의 승부를 좌우한다.
자. 이제 생각해보자. 아무리 빨리 정보를 전달해주거나, 보고서를 몇 번에 걸쳐서 수정하고 고치고 비유와 포멧, 디자인을 손보았다고 하여도 당신의 이야기를 상대방이 알아주지 못한다면 그것은 명백한 실패가 되는 것이다.
그것은 말하고 싶은 당신이 아니라, 상대방이 전달받고 싶은 '메시지'인가 하는 점이 더욱 중요하다는 의미이다.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전달하는 첫걸음, 그것은 역설적이게도 '전달한 내용에 대하여 갑작스럽게 생각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상대방에게 전달해야 하는 메시지란?
상대방에게 답변해야 하는 과제에 대하여 상대방이 전달 받고 싶은 메시지는 세가지 요건을 만족해야만 한다. 첫번째. 커뮤니케이션에서 답변해야 할 과제가 명쾌히 나와 있을 것, 두번째. 과제와 테마에 대해 필요한 요소를 충족시킨 답이 있을 것. 세번째. 커뮤니케이션을 하고 난 뒤 상대방으로부터 어떤 반응을 얻고 싶은지, 즉 상대방에게 기대하는 반응이 명확할 것이다.
메시지는 "과제", "답변", "상대방에게 기대하는 반응"이라는 세가지 요소가 하나의 세트처럼 움직이는 것이다.
자신밖에 모르는 얼치기 독심술사가 "제가 말씀 드리고 싶은 것은"이라고 말하는 것은 바로, 과제나 반응이 누락된 "답변"에만 국한된 경우이다. 이를 방지하기 위하여 우리는 "1)과제를 확인하고, 2)상대방에게 기대하는 반응을 확인하는 작업"을 항상 해야 한다.
확인 1) 과제를 확인하자.
이는 "내가 지금 상대방에게 답변해야 하는 '과제(테마)'는 무엇인가?"라고 자문자답을 해보는 것이다. 자신의 생각이나 대답이 아무리 좋고 획기적이어도 상대방이 자기가 물어본 질문이 아니면 아무런 의미가 없는 것입니다.
확인 2) 상대방에게 기대하는 반응을 확인하자.
상대방의 반응이 없는 회의나 문서작성은 '독백'이다. 곧 비즈니스 세계에서의 커뮤니케이션은 상대방의 '반응'을 명확하게 해야 한다.
상대방에게 기대하는 반응은 크게 3가지로 나눌 수 있다.
1. 상대방에게 '이해'시킨다.
2. 상대방에게 '의견, 어드바이스, 판단 등을 피드백' 시킨다.
3. 상대방에게 '행동'하게 한다.
이는 "내가 지금 상대방에게 답변해야 하는 '과제(테마)'는 무엇인가?"라고 자문자답을 해보는 것이다. 자신의 생각이나 대답이 아무리 좋고 획기적이어도 상대방이 자기가 물어본 질문이 아니면 아무런 의미가 없는 것입니다.
확인 2) 상대방에게 기대하는 반응을 확인하자.
상대방의 반응이 없는 회의나 문서작성은 '독백'이다. 곧 비즈니스 세계에서의 커뮤니케이션은 상대방의 '반응'을 명확하게 해야 한다.
상대방에게 기대하는 반응은 크게 3가지로 나눌 수 있다.
1. 상대방에게 '이해'시킨다.
2. 상대방에게 '의견, 어드바이스, 판단 등을 피드백' 시킨다.
3. 상대방에게 '행동'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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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읽었습니다. 종종 오는데 좋아요.^^ share 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