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스 '4월에 부는 바람'님의 포스팅 "김광석, 그가 그리운 오후에... : 그와 이어진 추억을 꺼내보다."에서 언급된 김광석에 대한 이야기에 조금 덧글을 남기려고 합니다.
'4월에 부는 바람'님의 포스팅에 언급하신 "해마다 1월 그를 기억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은 그가 남긴 노래가 세대를 아우르는 소통의 역할을 하기에 가능하다는 생각을 해본다."라는 대목에서 감정의 이입을 경험합니다. 왠지 친숙한 느낌이라고 할까요. ^^
제가 쓴 "김광석의 '서른즈음에'를 다시 듣는다"라는 포스팅도 차가운 칼바람이 부는 1월에 세상을 등진 그에 대한 동시대를 살아왔던 혹은 경험했던 추억을 공유하는 소통의 기억때문에, 그의 빈자리에 대한 향수를 더욱 크게 느끼고 공유하는 것 같습니다. "소통의 이야기를 건네는 감각 우뇌"에 각인된 그의 모습으로서의 김광석이라는 이름을 기억하는 것이며, 그의 노래를 흥얼거리게 되는 것이겠지요.
사랑했지만, 지친 그대 곁에 머물고 싶지만 떠날수 밖에 없었던 그... 김광석이라는 이름의 남자를 오늘 늦은 아침(12시가 넘었으니)영상속에서 다시금 만나고 싶습니다. 서른즈음에 봤었던, 망막에 각인되어진 해맑은 눈웃음 가진 그를....
'4월에 부는 바람'님의 포스팅에 언급하신 "해마다 1월 그를 기억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은 그가 남긴 노래가 세대를 아우르는 소통의 역할을 하기에 가능하다는 생각을 해본다."라는 대목에서 감정의 이입을 경험합니다. 왠지 친숙한 느낌이라고 할까요. ^^
제가 쓴 "김광석의 '서른즈음에'를 다시 듣는다"라는 포스팅도 차가운 칼바람이 부는 1월에 세상을 등진 그에 대한 동시대를 살아왔던 혹은 경험했던 추억을 공유하는 소통의 기억때문에, 그의 빈자리에 대한 향수를 더욱 크게 느끼고 공유하는 것 같습니다. "소통의 이야기를 건네는 감각 우뇌"에 각인된 그의 모습으로서의 김광석이라는 이름을 기억하는 것이며, 그의 노래를 흥얼거리게 되는 것이겠지요.
사랑했지만, 지친 그대 곁에 머물고 싶지만 떠날수 밖에 없었던 그... 김광석이라는 이름의 남자를 오늘 늦은 아침(12시가 넘었으니)영상속에서 다시금 만나고 싶습니다. 서른즈음에 봤었던, 망막에 각인되어진 해맑은 눈웃음 가진 그를....
김광석의 1995년 라이브입니다. "사랑했지만"
구독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