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4년인가 새해 아침에 친구 가족이랑 같이가서 찍었던 새해입니다.
2007년이 시작된지 불과 10여일이 지났을 뿐인데, 회사에 찌들어져가고 있는 스스로를 보면서 '이러면 안되는데, 이러면 안되지'라고 되내이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됩니다.
올해 하려고 하였던 그 일들을 다시금 한번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단기성 기억상실증(깜빡깜빡)이라는 변명을 하기 싫어서 행하는 일종의 몸부림이지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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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직찍???
흠... 은근히 사진 잘 찍으신다눈...^^;;;
헤헤헤~ 별 말씀을~ 진담으로다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