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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11일에 시작한 블로그 "Jiself의 세상보기"가 드디어 100,000 hit이 되었습니다.
100,000 hit 되어감을 며칠전에 느끼고서 10,000 hit 되면 캡쳐하려고 마음을 다잡고 있었는데, 하하하~ 아침에 일어나서 게으름을 좀 피우고 있었더니, 벌써 90명이나 지나가신 후에 캡쳐를 할 수 있었습니다. 그게 뭐 그렇게 중요하겠습니까? ^_^ 많은 분들이 와주셨다는 것이 중요하지~
찾아와주신 모든 방문객에게 감사를 드리며, 블로그에 방문하여서 작은 기쁨(그것이 정보가 되었던, 지식이 되었던 간에)을 얻어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지난 100,000 hit을 돌아보면...
기존에 오랜기간 운영하던 홈페이지의 관리력 저하와 관심도 하강으로 인하여 침체되어있던 저에게 블로그라는 공간이 존재함을 깨달은 후 처음 쓴 글이 공지입니다.
2007년에는 7777 프로젝트를 해보겠다고 말씀드린 것이 그 첫글이었습니다. 새로운 마음으로 무언가를 해보겠다는 일종의 스스로와의 약속이었습니다.(지금 다시 보니 "블러그"라고 하였네요. ㅋㅋㅋ)
그리고, 1월 24일에 1,000hit이 되었네요. ^^
1,000 hit이후에 히어로즈 라는 미국드라마를 알게되면서 이전까지 다분히 개인적이던 블로그에 조금이나마 읽을 거리와 알거리를 제공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사이 블로그를 위한 최적화관련하여 정보를 알게되어 몇개의 시험을 하였던 최적화 결과 보고도 있었고,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 스킬에 대한 강좌도 진행을 하였네요. 2월 17일에는 "블로그 탄생 37일에 10,000 hit 되었습니다"라는 포스팅으로 만명이라는 상징적인 숫자를 거론하였습니다.
이후, 구글의 광고인 애드센스도 달고(3월의 첫 포스팅이었네요), 블로그를 통한 수익창출에 대한 기대감도 말씀드렸으며 회사가 당신에게 알려주지 않는 50가지나 되는 비밀관련 책을 읽은 것을 요약한 것도 있네요. 그렇게 3월의 꽃바람이 불고난 이후에...
4월과 5월엔 정체성의 혼란기를 경험하게 되면서 블로그를 블로그 답게 하는 하기위한 몇가지 방법들은 찾아보는 중입니다. (의외로 힘이 들긴 합니다)
이러한 가운데 상징적인 숫자이긴 하지만, 블로그 방문자 100,000 hit이라는 점은 "뽀빠이 아저씨의 시금치처럼" 힘이 나게합니다. 다시한번, 방문에 감사드립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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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축~~!!
^^ 10만 히트 축하드려요.
감사드립니다. ^^
"경축"이라고 써주시니 부끄럽네요.
우와~ 10만힛.. 축하드립니다.^^
(전 언제쯤 해볼까요??ㅜㅜ)
NoSyu님도 금방, 조만간, 가까운 장래에~
축하합니다.^^ Ji@self님.
미리 이벤트 공지를 해서 재밌게 하시지 그랬어요..
그럼 뚜두둥~~~ 카운트 세면서 놀았을 텐데..ㅎㅎㅎ
앞으로 20만 50만 100만 히트까지 쭈욱 달려나가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아자!
20만에 이벤트 한번 해볼께요. ^^
10만은 경황이 없어서 전혀 대비를 하지 못하였답니다.
오와,,10만 힛을 축하합니다.
대단하네욧..
백만 달성을 향해 go go ! ㅋ
감사합니다. ^^
대단까지야... 아이 부끄러워~
(특정 주제와 몇가지 키워드만으로 10만까지 이르다보니, 조금 어려움은 있었지만 꾸준하게 라는 말이 가장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축하드립니다^^그러고보니 카운터 안 본지도=ㅅ=가서 한번 봐야겠네요^^
혹시, 이미 지나셨을 수도~ ㅋㅋㅋ
축하드립니다.~!!!
읽을거리 많은 블로그를 만들어주세요~!!!
감사합니다. ^^
읽을 거리와 볼거리가 적절하게 조화된 블로그를 꾸며볼께요. 꾸준하게...
오호~~ 저만의 홈피가 없다보니 방문객 카운트는 전혀 생각지도 못하고 있었는데...
축하드려요~~~
저도 역시 순간순간 무덤덤한 상태에서 기록된 것이라... ㅋㅋㅋ
그래도 기분은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