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드라마 - 히어로즈 (1x19 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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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드라마 - 히어로즈 (1x19 0.07%)
18편 이후 오랜 휴방기간을 깨고 돌아온 미국드라마 - 히어로즈. 그 19편을 감상해봅니다. 지난 휴방기간 동안 디시인사이드의 히어로즈 갤러리는 그야말로 정전사태인 것처럼 하루 올라오는 게시물의 수가 급감하였으나, 돌아온 히어로즈와 함께 다시금 활기가 넘처흐르고 있습니다. ^0^
[요약]
베넷과 맷, 테드는 회사를 방해하기 위하여 연합하게된다.
린더만은 네이슨에게 자신의 계획을 밝힌다
피터와 사일러의 싸움은 둘 다에게 치명적인 결과를 가져온다
클레어는 자신의 생부를 만나고, 할머니로부터 여행에 대하여 듣습니다.
아이삭은 피할수 없는 상황에 맞닥들인다
모힌더는 사일러를 멈출 방법을 찾는다
제시카가 린더만에게 도전 할 때, 그는 그가 원하는 것을 얻을 방법을 찾는다
미래에서 히로와 안도는 그릇된 원인을 찾아나선다
[줄거리]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자신의 능력을 깨닫고 난 이후 자신과 같은 능력을 가진 이들과 함께 세상을 바꿀려고 하였다는 사실과 그들중 몇몇이 변심하였다는 것을 이야기하며 한사람씩 치유하는 것만으로는 아무것도 할수 없다는 사실을 발견하였다고 합니다.
뭔가 세상을 올바르게 잡을 만한 큰 계획. 그러한 계획을 위하여 0.07%의 희생은 평화의 씨앗을 자라게 할 것이며, 폭발 사건 후에 네이슨이 영웅이 될 것이라고 말이죠.(백악관에 홀로선 네이슨의 모습이 담긴 그림을 보여주죠. 오호 0_0)

할머니와 만난 클레어는 자신의 출생에 대하여 할머니가 알고 있었다는 사실과 할머니가 클레어를 보호하려고 하였다는 이야기를 듣습니다. 자신을 타산지석으로 삼으라는...
자신의 죽음을 예감한 아이삭은 9thwonder 원고를 넘기면서 뜻모를 이야기와, 자신의 스케치북을 넘깁니다.
부부싸움은 칼로 물베기라고 하지만, 제시카와 DL의 싸움은 린더만을 위해서 제시카가 한 일(청부살인)에 대한 DL의 추궁과 마이카를 위해서 할 수 없었다는 모정으로서의 제시카이었습니다. 그둘의 싸움은 린더만의 제시카 초청으로 인하여 중단되지만... DL은 마이카를 데리러 오겠다고 합니다.
할머니를 찾아온 모힌더는 피터의 죽음을 알립니다.
한편, 린더만은 제시카에게 마이카를 잠시만 빌려달라고 하죠. 제시카 거절합니다.
집으로 돌아온 네이슨은 피터의 죽음을 슬퍼하면서 자신의 딸인 클레어를 만납니다. 클레어는 피터를 죽음으로 부터 구해냅니다. 자신이 되살아났듯이...
죽음에서 돌아온 피터는 "치어리더를 구하고 세상을 구한다"는 메시지에 대하여 네이슨과 이야기를 나누고 자신이 폭발하지 않는 상황을 클레어가 만드는 것이 될 수도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네이슨은 클레어에게 할머니를 따라서 1주일만 파리로 여행을 갔다오라고 합니다.
제시카로 분장한 여인네()는 마이카를 속여서 린더만과 함께 보내고, 마침 도착한 제시카에세 "차 멋진데"라는 한마디를 남깁니다.
자신의 아파트로 돌아온 모힌더는 회사의 관계자를 만나게 되고, 둘이 힘을 합치는 것이 사일러를 막는 방법이라는 소식을 듣습니다.


[한글자막]
출처 : 디시인사이드 히어로즈 갤러리
[결론]
자신의 죽음을 알면서도 받아들이는 아이삭과 미래를 그릴수 있게된 사일러가 그린 또 다른 모습의 백악관은 린더만의 계획과 어떤식으로 만나게 될 것인지 자뭇 궁금해집니다.
또한, 5년 이후의 미래로 간 현재의 히로와 미래의 히로간에는 무슨일이 있을지...
미국드라마 - 히어로즈 다음주가 기대된다.
Heroes 119(2).zip
얼래?맨 마지막에 백악관 그림 옆에 사일러와 마주한 모힌더가 아니고~
사일러와 마주한 아이삭 아닌가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오타났네요.
아이삭의 그림을 받아가던 사람..박찬욱 감독 닮지 않았나요?^^;;
왠지 한국사람 같은 기분이...
ㅋㅋㅋ
그렇지요. 한번 찾아서 비교 해봐야겠네요
제시카를 속인 여인네는 '캔디스' 랍니다~~
ㅋㅋㅋ 그렇군요.
요약본 작성시에 기억이 안나서 비워두고는 그대로 올려버렸네요.
어제 와이프랑 침대속에서 핸드폰으로 봤습니다.
사실은 퇴근길에 제가 먼저 봤습니다만, 2번 봐도 처음본 척 할 수 있는 드라마잖아요.
많이 나온 스포일러 덕분에 보는 재미가 반감될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이 역시 기우였군요.
오랜만에 무척이나 재미있게 봤습니다.
PS. 모힌더를 찾아온 company사람은 "톰슨(Thompson)"입니다.
ㅋㅋㅋ 맞습니다. 톰슨.
스포일러가 있어서도 그 떡밥의 강력함으로인하여 드라마보는 재미가 쏠쏠하네요.
아 왜 !!
모힌더는 기절한 싸일러를 못죽이는거냐고 !!
자료는 잘도 빼돌려 놨으면서 !!
...라고 짜증을 내며 봤더랬죠.
그걸로 좀 많이 짜증을 내시는 분들이 계신데... (저도 포함되서)
워낙 비중있는 역활이니... 갑자기 죽으면 안되잖아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