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트라는 존재는 모든 커뮤니케이션에 중요한 역활을 수행하고 있는가?』라는 물음에 작년까지는 "글쎄다. 내가 어찌 알겠니?"라는 답변을 내놓았습니다. 그러던 차에, 책을 하나 발견했습니다.
맥킨지, 차트의 기술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 ··· D2532724)

느낌이 팍! 한눈에 쏙!
맥킨지식 차트 활용 기술의 모든 것!
세계에서 가장 유명하고 권위 있으며 신뢰도가 높은 경영 컨설팅 회사 맥킨지의 차트 활용 기술을 고스란히 옮겨놓은 책이다. 맥킨지는 프레젠테이션을 가장 잘한다고 평가받는 조직이다. 이 책의 저자는 그 맥킨지에서 40년 넘게 경영 컨설턴트들을 대상으로 효과적인 프레젠테이션 방법을 가르치고 있는 인물이다.
프레젠테이션의 꽃은 뭐니 뭐니 해도 ‘차트’이다. 프레젠테이션을 하라는 상부의 지시가 내려왔을 때, 아무리 자료를 철저히 조사하고 논리적인 결론과 현실적인 제안을 도출했다고 해도, 차트 없이는 밤새우며 고생한 모든 것이 한순간에 날아간다. 직프레젠테이션의 핵심이 바로 차트에 있기 때문이다.
《맥킨지, 차트의 기술》은 프레젠테이션의 꽃인 차트의 모든 것을 담은 책이다. 저자인 진 젤라즈니는 맥킨지에서 40년 넘게 일하며 경영 컨설턴트들에게 가장 효과적인 차트 활용술을 가르쳐온, 당대 최고의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라고 평가받는 인물이다. 이 책에서 프레젠테이션의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맥킨지만의 차트 활용 기술을 배워보자!
- 네이버 책 소개 참고
왠지 낚시성 같지 않습니까? 교보문고에 갔었다가 그 책을 보면서 마음속에 '야... 이 사람봐라 이런걸로 책두 쓰네'라는 멘트를 읍조리며 다른 책을 사서 들고 왔지요.
헌데, 이전 연재물(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 스킬)을 연재하면서 차트라고 하는 녀석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고 제가 구절구절 수많은 텍스트로 설명한 자료를 차트를 좀 그려본다하는 사람이 쓱쓱 두어번 그래프를 그리고는 제가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보다 더 명괘하게 그려내는 것을 보며 '이거 배워봐야겠다'고 결심하였습니다.
그럼, 차트가 커뮤니케이션에 얼마나 효과적일지를 sample을 하나 만들어서 보도록 하겠습니다.
"2월 10일부터 26일까지의 방문자 추이를 보고하라"는 업무지시를 받았는데, 어떤 차트가 어울릴까요?
1. 방문자를 원통그래프로 그리면?

2. 방문자를 시간값추이 그래프로 그리면?

극단적인 예를 들어서 죄송하지만, 두 그래프의 차이는 아주 확연합니다.(2번이 좋지요... 혹시 1번이 좋은신 분은 계신지?) 이처럼, 상황과 메세지에 어울리는 차트를 그려주는 것이 바로 커뮤니케이션의 G인 "커뮤니케이션의 목적이 무엇인가?"에 해당하는 답이 될 것입니다.
맥킨지, 차트의 기술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 ··· D2532724)

느낌이 팍! 한눈에 쏙!
맥킨지식 차트 활용 기술의 모든 것!
세계에서 가장 유명하고 권위 있으며 신뢰도가 높은 경영 컨설팅 회사 맥킨지의 차트 활용 기술을 고스란히 옮겨놓은 책이다. 맥킨지는 프레젠테이션을 가장 잘한다고 평가받는 조직이다. 이 책의 저자는 그 맥킨지에서 40년 넘게 경영 컨설턴트들을 대상으로 효과적인 프레젠테이션 방법을 가르치고 있는 인물이다.
프레젠테이션의 꽃은 뭐니 뭐니 해도 ‘차트’이다. 프레젠테이션을 하라는 상부의 지시가 내려왔을 때, 아무리 자료를 철저히 조사하고 논리적인 결론과 현실적인 제안을 도출했다고 해도, 차트 없이는 밤새우며 고생한 모든 것이 한순간에 날아간다. 직프레젠테이션의 핵심이 바로 차트에 있기 때문이다.
《맥킨지, 차트의 기술》은 프레젠테이션의 꽃인 차트의 모든 것을 담은 책이다. 저자인 진 젤라즈니는 맥킨지에서 40년 넘게 일하며 경영 컨설턴트들에게 가장 효과적인 차트 활용술을 가르쳐온, 당대 최고의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라고 평가받는 인물이다. 이 책에서 프레젠테이션의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맥킨지만의 차트 활용 기술을 배워보자!
- 네이버 책 소개 참고
왠지 낚시성 같지 않습니까? 교보문고에 갔었다가 그 책을 보면서 마음속에 '야... 이 사람봐라 이런걸로 책두 쓰네'라는 멘트를 읍조리며 다른 책을 사서 들고 왔지요.
헌데, 이전 연재물(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 스킬)을 연재하면서 차트라고 하는 녀석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고 제가 구절구절 수많은 텍스트로 설명한 자료를 차트를 좀 그려본다하는 사람이 쓱쓱 두어번 그래프를 그리고는 제가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보다 더 명괘하게 그려내는 것을 보며 '이거 배워봐야겠다'고 결심하였습니다.
그럼, 차트가 커뮤니케이션에 얼마나 효과적일지를 sample을 하나 만들어서 보도록 하겠습니다.
"2월 10일부터 26일까지의 방문자 추이를 보고하라"는 업무지시를 받았는데, 어떤 차트가 어울릴까요?
1. 방문자를 원통그래프로 그리면?

2. 방문자를 시간값추이 그래프로 그리면?

극단적인 예를 들어서 죄송하지만, 두 그래프의 차이는 아주 확연합니다.(2번이 좋지요... 혹시 1번이 좋은신 분은 계신지?) 이처럼, 상황과 메세지에 어울리는 차트를 그려주는 것이 바로 커뮤니케이션의 G인 "커뮤니케이션의 목적이 무엇인가?"에 해당하는 답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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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민아빠님의 관련글 포스트에서 Ji@self님이 남긴 댓글을 봤는데요, 거기서 님의 관련글이 깨져나온다고 했는데, 그 문제를 어떻게 해결했나요?
저도 깨져나와서 고민입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아침입니다. hoogle님~
"관련글 포스트"에서 글이 깨지는 문제를 저의 경우에는 index.php 파일을 "utf-8"로 재저장하여 사용하였더니 해결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