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까이꺼~ 대충~
한 면을 맞추고, 다른 면을 맞추어 나가면 처음에 맞추어 두었던 면이 이상하게 변해버리는 통에 6면 전체를 정확하게 맞추어본 기억이 없습니다. 그러다가 맞추는 요령이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지만 이미 그때는 큐브에 대한 흥미가 떨어져 나간 뒤였죠.
위키백과에 의하면 『루빅스 큐브(Rubik's Cube)는 보통 작은 여러개의 정육면체가 모여 만들어진 하나의 큰 정육면체 형태이며, 각 방향으로 돌아가게끔 만들어져서 흩어진 각 면의 색깔을 같은 색깔로 맞추는 퍼즐이다. 』고 되어있으며, 1974년 헝가리의 수도 부다페스트에서 당시 부다페스트 대학교 응용미술대학 디자인학과 교수이던 에르뇌 루빅(Erno Rubik)이 "마술 큐브"(Magic cube)라는 이름으로 발명하고, 1980년 루빅스 큐브라는 이름으로 처음 시판되었다고 합니다.
가장 일반적인 형태의 모습이 에르뇌 루빅(Erno Rubik)이 발명한 3x3x3의 큐브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외, 2x2x2 큐브와 가능한 조합수가 7,401,196,841,564,901,869,874,093,974,498,574,336,000,000,000 가지에 이르는 Peter Sebesteny가 발명한 4x4x4 큐브등이 있습니다. 조합의 가지수에서 질립니다.
기즈모도에서 이런 루빅스 큐브를 가장 빠른 시간내에 맞추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시간은 단 6초! 자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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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초라길래 혹시 했는뎅.....ㅡ.ㅡ;;;;
^0^ 헤헤헤~
저도 저렇게 다 분해해서 맞춘 적이 한번이고 실력으로 맞춘적은 한번도 없어요....
요령이 있다던데....요령없이는 못맞춘다고들하더군요....
예전에 저는 분해하였다가 하나의 조각을 분실해서 난처한 적이 있었답니다.
저거 쫌 머리아프다는;; 근데 그림은 정말 시원하네요;; ㅋㅋ
한방에 보내버리는 방법으로서 최고입니다. 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