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팀회식 자리에서 섭취한 소주의 알싸함에 거의 떡실신하여 270일만에 그라운드로 돌아와 예의 파워넘치는 움직임과 뒷공간을 창출하는 모습을 보인 박지성의 선더랜드전 경기를 관람하지는 못하였다.
그러나, 선더랜드 전 동영상을 보니 그가 확실히 변하였다는 점을 느낄수 있었다.
그의 움직임을 모아 둔 동영상에서 그는 확실히 판타스틱4의 일원이 될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었다. 이전과 같은 많은 움직임과 공간 창출, 활발한 수비가담, 날카롭게 들어가는 어시스트 패스에 이제는 몸싸움까지도 마다하지 않는 터프함을 장착한 모습이었다.

단 한게임으로 축구선수인 그를 평가하기엔 이르지만, 아마도 퍼거슨 감독의 기다림은 맨유TV와의 인터뷰에서 나타나는 말로 표현 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선더랜드 전 동영상을 보니 그가 확실히 변하였다는 점을 느낄수 있었다.
그의 움직임을 모아 둔 동영상에서 그는 확실히 판타스틱4의 일원이 될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었다. 이전과 같은 많은 움직임과 공간 창출, 활발한 수비가담, 날카롭게 들어가는 어시스트 패스에 이제는 몸싸움까지도 마다하지 않는 터프함을 장착한 모습이었다.

출처 : 맨유 코리아(http://www.manutd.kr/)
단 한게임으로 축구선수인 그를 평가하기엔 이르지만, 아마도 퍼거슨 감독의 기다림은 맨유TV와의 인터뷰에서 나타나는 말로 표현 될 수 있을 것이다.
퍼거슨 감독은 MUTV 와의 인터뷰에서 “박지성의 움직임에 만족한다”며 만족감을 표시했다..
이어“박지성에게 오늘은 중요한 날이었다. 경기장에서 30분 정도의 시간을 소화해 냈고 우리는 그것에 대해 기쁘게 생각한다.”며 기쁨 마음을 감추지 않았다.
박지성은 이 경기에서 특유의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며 9개월여의 공백을 찾아볼 수 없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는 타고난 활동폭을 가졌다. 팀이 패스할 때 그는 항상 움직이고 있다.볼을 패스할 때 언제나 받을 준비를 하며 움직이고 있고 오늘 역시 그런 좋은 모습들을 보여주었다. 박지성은 계속해서 이동하면서 패스를 주고 받았고 선더랜드 수비진 틈을 누비고 다녔다. 그는 오늘 우리 팀에 많은 에너지를 주었고 그 점이 정말 보기 좋았다.”
이어“박지성에게 오늘은 중요한 날이었다. 경기장에서 30분 정도의 시간을 소화해 냈고 우리는 그것에 대해 기쁘게 생각한다.”며 기쁨 마음을 감추지 않았다.
박지성은 이 경기에서 특유의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며 9개월여의 공백을 찾아볼 수 없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는 타고난 활동폭을 가졌다. 팀이 패스할 때 그는 항상 움직이고 있다.볼을 패스할 때 언제나 받을 준비를 하며 움직이고 있고 오늘 역시 그런 좋은 모습들을 보여주었다. 박지성은 계속해서 이동하면서 패스를 주고 받았고 선더랜드 수비진 틈을 누비고 다녔다. 그는 오늘 우리 팀에 많은 에너지를 주었고 그 점이 정말 보기 좋았다.”
[주요 장면들]
60분 - 첫 패스가 어시스트로 기록될 뻔한 앞으로 찔러주는 패스
63분 - 넓은 활동폭과 적극적인 수비가담
70분 - 공중볼 다툼에서의 밀리지 않는 몸싸움
77분 - 롱패스를 따라 뛰는 지성
88분 - 공간을 찾아 침투하는 능력
91분 - 어깨싸움을 마다하지 않는 투지
60분 - 첫 패스가 어시스트로 기록될 뻔한 앞으로 찔러주는 패스
63분 - 넓은 활동폭과 적극적인 수비가담
70분 - 공중볼 다툼에서의 밀리지 않는 몸싸움
77분 - 롱패스를 따라 뛰는 지성
88분 - 공간을 찾아 침투하는 능력
91분 - 어깨싸움을 마다하지 않는 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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