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70년대 미국 대중가요의 영향으로 비틀즈와 팝송, 로큰롤 등이 젊은 세대에게 큰 영향을 주어 윤항기, 최희준, 박형준, 위키 리등의 가수들이 미 8군 무대를 통하여 트로트가 지배하던 한국 대중음악에 다양성이라는 선물을 하였다면, 한국 대중음악의 전성기는 80∼90년대에 이루어졌다고 본다.
많은 음악들이 공존했던 시대였으며, 다운타운가에서 라이브의 강자들이 방송출연을 하지 않으면서도 나름대로의 입지를 확보할 수 있었던 놀라운 시기였다고 볼 수 있다. 그 시기에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80년대 히트 음악 10곡을 선정해본다.
마삼트리오(이문세, 이수만, 유열)는 어디간거냐?
강변가요제 출신(이선희 등)들은 왜 빠진거냐?
동물원도 모르냐?
산울림의 노래도 좋기만 하더라! 등의 이야기는 댓글로 남겨주시라.
겨울바다(푸른하늘)
1988년 싱어송라이터 유영석이 이끌었던 그룹 푸른하늘 1집 앨범 "겨울바다"는 아직도 그 범상치 않는 재능이 묻어나는 노래이다.
골목길(신촌블루스)
시작부의 기타를 기억하는가... 띵띠디~ 띵디~
"골목길 접어들 때에 내 가슴 뛰고 있었지 커튼이 드리워진 너의 창문을 말없이 바라보았지수줍은 너의 얼굴이 창문열고볼 것만 같아 마음을 조이면서너의 창문을 말없이 바라보았지"
비록 만나서는 아무런 말을 하지 못하지만, 언제까지나 너를 지켜봐주겠다는 노랫말이 아직도 애잔하다.
빅마마의 목소리로 들어보자!
그것만이 내 세상(들국화)
전인권(리드보컬), 최성원(기타), 주찬권(드럼)의 막강 파워!
1985년 1집 앨범 "행진"은 2007년 대중음악 100대 명반1위로 선정되었던 만큼 그들의 음악성은 더 이상 거론의 여지가 없다.
1960년대 중반부터 1975년 중반까지 신중현에 의해 뿌리내려지고 성장해온 한국 Rock의 명맥을 이은 Group이 바로 들국화이다. 쇄퇴할뻔했던 한국 Rock이 들국화로 인해 다시한번 전성기의 시절이 맞이하게 되는데 들국화의 Live음반과 신중현의 Rock을 직접적으로 이어받은 신중현의 아들 신대철이 이끄는 한국 Heavy metal 공식 1호 Group인 시나위의「크게 라디오를 켜고」가 발표된 1986년을 시작으로 백두산, H2O등 여러 Underground Band들이 한국 Rock을 꽃피웠고 김현식, 유재하, 시인과 촌장, 신촌 블루스 등 언더 그라운드 뮤직이 대중들에게 크게 어필되면서 우리나라는 다시금 Rock의 토양을 일구기 시작했다는 평가를 받는. 바로 그 그룹 들국화의 "그것만이 내 세상"
내 사랑 내 곁에(김현식)
1990년 11월 1일 사망하였던 김현식의 노래 "내사랑 내곁에"이다.
"나의 모든 사랑이 떠나가는 날이 당신의 그 웃음뒤에서 함께하는데"
독도는 우리땅(정광태)
왜 뽑았겠는가? 아무이유 없다. 그냥 "독도는 우리땅"이다.
샴푸의 요정 (빛과 소금)
베스트 극장이란 MBC의 프로그램이 있었다. 홍학표와 채시라 주연의 동명의 제목인 "샴푸의 요정"에 나온 노래이다. 당시 베스트 극장을 보면서 얼마나 설레였던지... 므흣하다.
이승철의 목소리로 들을 수있다.
어떤이의 꿈 (봄여름가을겨울)
대중가요에 퓨전재즈 풍의 연주와 편곡을 선보였던 봄여름가을겨울은 1~4집에 걸쳐 펑키한 리듬을 많이 사용했었고, 그중에 최고의 노래가 "어떤 이의 꿈"입니다. ^^
제주도의 푸른밤 (최성원)
나의 18번 이다.
"개인적으로 제주도 라고 하는 섬을 무척 좋아합니다. 특별한 이유는 없지만, 쉽게 가보기 어려운 곳(특히, 바다라고 하는 공간적 제약이 더 크게 다가오는) 이기 때문에 느끼는 애잔함 같은 것이 이유라고 한다면 하나의 이유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최성원의 목소리가 아닌 김범수의 목소리로 들어봅니다.
춘천가는 기차 (김현철)
왠지 춘천에 한번 가봐야할 것 같은 노래!
여러 뮤지션들 중 에서도 작곡가로서의 김현철이 인정받는 이유를 유감없이 발휘한 곡으로 이 노래를 듣고 있으면 우리의 아버지들이 놓아놓은 기차를 타고 떠나야할 것 같은 느낌이다. 닭갈비 맛있겠다. 아웅~
향기로운 추억 (박학기)
"향기로운 추억"으로 데뷔하였던 서정적인 목소리로 오랜동안 사랑을 받았던 갸날픈 모습의 박학기의 목소리로 이 노래를 듣고 있으면 왠지 가슴이 뭉킁해지는 노래이다.
성시경이 리메이크한 노래를 들어보는 재미도...
많은 음악들이 공존했던 시대였으며, 다운타운가에서 라이브의 강자들이 방송출연을 하지 않으면서도 나름대로의 입지를 확보할 수 있었던 놀라운 시기였다고 볼 수 있다. 그 시기에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80년대 히트 음악 10곡을 선정해본다.
마삼트리오(이문세, 이수만, 유열)는 어디간거냐?
강변가요제 출신(이선희 등)들은 왜 빠진거냐?
동물원도 모르냐?
산울림의 노래도 좋기만 하더라! 등의 이야기는 댓글로 남겨주시라.
겨울바다(푸른하늘)
1988년 싱어송라이터 유영석이 이끌었던 그룹 푸른하늘 1집 앨범 "겨울바다"는 아직도 그 범상치 않는 재능이 묻어나는 노래이다.
골목길(신촌블루스)
시작부의 기타를 기억하는가... 띵띠디~ 띵디~
"골목길 접어들 때에 내 가슴 뛰고 있었지 커튼이 드리워진 너의 창문을 말없이 바라보았지수줍은 너의 얼굴이 창문열고볼 것만 같아 마음을 조이면서너의 창문을 말없이 바라보았지"
비록 만나서는 아무런 말을 하지 못하지만, 언제까지나 너를 지켜봐주겠다는 노랫말이 아직도 애잔하다.
빅마마의 목소리로 들어보자!
그것만이 내 세상(들국화)
전인권(리드보컬), 최성원(기타), 주찬권(드럼)의 막강 파워!
1985년 1집 앨범 "행진"은 2007년 대중음악 100대 명반1위로 선정되었던 만큼 그들의 음악성은 더 이상 거론의 여지가 없다.
1960년대 중반부터 1975년 중반까지 신중현에 의해 뿌리내려지고 성장해온 한국 Rock의 명맥을 이은 Group이 바로 들국화이다. 쇄퇴할뻔했던 한국 Rock이 들국화로 인해 다시한번 전성기의 시절이 맞이하게 되는데 들국화의 Live음반과 신중현의 Rock을 직접적으로 이어받은 신중현의 아들 신대철이 이끄는 한국 Heavy metal 공식 1호 Group인 시나위의「크게 라디오를 켜고」가 발표된 1986년을 시작으로 백두산, H2O등 여러 Underground Band들이 한국 Rock을 꽃피웠고 김현식, 유재하, 시인과 촌장, 신촌 블루스 등 언더 그라운드 뮤직이 대중들에게 크게 어필되면서 우리나라는 다시금 Rock의 토양을 일구기 시작했다는 평가를 받는. 바로 그 그룹 들국화의 "그것만이 내 세상"
내 사랑 내 곁에(김현식)
1990년 11월 1일 사망하였던 김현식의 노래 "내사랑 내곁에"이다.
"나의 모든 사랑이 떠나가는 날이 당신의 그 웃음뒤에서 함께하는데"
독도는 우리땅(정광태)
왜 뽑았겠는가? 아무이유 없다. 그냥 "독도는 우리땅"이다.
샴푸의 요정 (빛과 소금)
베스트 극장이란 MBC의 프로그램이 있었다. 홍학표와 채시라 주연의 동명의 제목인 "샴푸의 요정"에 나온 노래이다. 당시 베스트 극장을 보면서 얼마나 설레였던지... 므흣하다.
이승철의 목소리로 들을 수있다.
어떤이의 꿈 (봄여름가을겨울)
대중가요에 퓨전재즈 풍의 연주와 편곡을 선보였던 봄여름가을겨울은 1~4집에 걸쳐 펑키한 리듬을 많이 사용했었고, 그중에 최고의 노래가 "어떤 이의 꿈"입니다. ^^
제주도의 푸른밤 (최성원)
나의 18번 이다.
"개인적으로 제주도 라고 하는 섬을 무척 좋아합니다. 특별한 이유는 없지만, 쉽게 가보기 어려운 곳(특히, 바다라고 하는 공간적 제약이 더 크게 다가오는) 이기 때문에 느끼는 애잔함 같은 것이 이유라고 한다면 하나의 이유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최성원의 목소리가 아닌 김범수의 목소리로 들어봅니다.
춘천가는 기차 (김현철)
왠지 춘천에 한번 가봐야할 것 같은 노래!
여러 뮤지션들 중 에서도 작곡가로서의 김현철이 인정받는 이유를 유감없이 발휘한 곡으로 이 노래를 듣고 있으면 우리의 아버지들이 놓아놓은 기차를 타고 떠나야할 것 같은 느낌이다. 닭갈비 맛있겠다. 아웅~
향기로운 추억 (박학기)
"향기로운 추억"으로 데뷔하였던 서정적인 목소리로 오랜동안 사랑을 받았던 갸날픈 모습의 박학기의 목소리로 이 노래를 듣고 있으면 왠지 가슴이 뭉킁해지는 노래이다.
성시경이 리메이크한 노래를 들어보는 재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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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추억에 젖어 봅니다.
개인적으로는 '골목길'을 애찬 했었는데....
그때 그시절 노래들니 맛이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다들 한번씩 들어본 노래 같아요.. ㅎㅎ
벌써 세월이 이렇게 빨리흘렀다니.
전 abba노래도 굉장히 좋아했었죠. 질리지 않는 매력이랄까,
최근에는 1999년쯤 결성되어 2004년에 해체된 'a - teens' (abba teens)라는 그룹이 있었는데
abba노래를 신나는 리듬으로 리메이크한 그룹이라 흠뻑 빠졌었던 기억이 있네요.
에이틴스 그룹은 멤버들이 20살되던해에 해체한ㅋㅋ,,
얘기가 다른곳으로 샜나,,ㅎ
아무튼 좋은 노래 많이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잊을뻔한 노래들도 다시 생각나네요 ㅎ
아바의 노래라...좋았지요.
전 당시에는 팝과 친하지 않았지만, 마이클 잭슨의 얼굴 변천사와 함께 그의 흥겨운 음악 좋아했었답니다.
잊고 지대던 노래들이었는데,
감회가 새롭네요.
좋은 노래 소개 감사드립니다. ^_^
왠지 기분이 차분해지는 느낌이랄까요? 그쵸?
벌써 20여년이나 지난건가요?
하긴, 생각해보니 '어서빨리 나도 어른이 되고 싶어'를 되뇌이던것도 비슷한 시간이 흘러버렸네요.
거참......
ㅋㅋㅋ 그렇지요.
어라???
다 들어본 적이 없;;;;;;;
쿨럭쿨럭....ㅡ.ㅡ;;;
나니님.... 왜 이러십니까? 크앙~
지금은 한글타자연습중이고 이젠는 정말로 잠을 자야 하겠네요...
편안한 저녁 되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