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상상하면 현실이 된다

from Ji@문화/책/음악/영화 2008/02/23 13:12

제임스 딘의 빗속 사진 미국드라마 히어로즈의 히로(마시오카) 도쿄에서 시공간 여행 하여 도달하였던 뉴욕의 상징물인 타임 스퀘어광장이 있습니다. 버진 모바일(Virgin Mobile) 홍보하기 위하여 브로드 웨이 뮤지컬인 < 몬티(The Full Monty)> 출연자 전원과 함께 홀딱 벗은 크레인에 매달렸던 CEO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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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상상하면 현실이 된다』는 난독증을 지닌 고교 중퇴자에서 영국인이 가장 좋아하고 존경하는 기업 Top3 하나인 버진그룹(http://www.virgin.com/) CEO 리터드 브랜슨의 도전과 창조의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나는 가슴이 이끄는 대로 살고, 새로운 것에 도전하며, 상상한 것을 실현한다. 꿈과 열정에 솔직한 , 그것이 삶이고 경영이다 라는 그의 말이 책에 담겨진 괴짜 CEO 경영철학이며, 삶의 방식입니다.

그가 1967 처음 버진이라는 회사를 설립한 이래, 그는 콜라에서 와인, 웨딩드레스, 모바일, 비행기, 기차, 우주여행까지 항상 새로운 것에 도전해 왔으며 상상하던 것을 실현해 왔습니다. (버진그룹 홈페이지의 사업영역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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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와 인생에서 즐거움과 재미를 추구하며 살아온 긍정적 사고의 소유자인 그에게 엔터테이너 CEO, 히피적 자본가라는 평가는 당연한 결과로 보입니다. 하지만, 상상만 한다고 하여 모든일이 이루어지지는 않습니다. 거센 파도에 난파의 위기를 맞딱뜨릴 좌절하거나 포기하지 않고 치밀한 계산으로 위기를 극복해나갔고, 성공의 전환점으로 삼는 지혜로움과 현명함을 실천하였습니다.

주저하지 말고 도전을 시작하라 일과 인생에 즐겁게 대처하라 챕터에서 그는 배용준식의 머리를 휘날리며 위풍당당하게 무대를 사로잡는 카리스마 넘치는 배우처럼 이야기를 풀어나갑니다. 예전 경영의 화두였던 FUN경영을 그는 외칩니다.

나는 지금도 재미있다. 원래 사업방식의 핵심은 재미였다. 나에게 있어 재미란 시작부터 모든 것을 풀어나가는 열쇠이다페이지 86 '

재미 최고의 핵심임을 이야기하면서도 미국 TV SHOW <빌리어네어 : 최고의 인재를 찾아라>에서의 최종 결승자에게 던진 한마디 질문을 통하여 극적인 반전을 이룹니다. 바로, ‘자신이 통제 있는 모험을 즐기라 말이죠. 자신이 모든 것을 걸고 결정을 해야할 시기에 가장 올바른 선택을 위하여 위험요소를 철저히 관리할 있는 방법을 찾으려고 노력하였다는 준비정신과 판단력을 느낄 있었습니다.

재미만이
아닌 준비와 판단력을 가진 그는 자기 스스로를 아드레날린 중독자라고 표현합니다. 그런 그가 열기구 대회 참가를 계리로 보다 넓은 시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는 이야기 합니다.

지상에서의 삶은 너무나 빠르고 혼란스럽고 빡빡하다. 정신을 차릴 없을 정도로 빠르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만'의 공간이 필요하고 자기만의 휴식법을 터득해야한다. – 페이지 157'


그의 말에서 멀티 태스킹』으로 수많은 업무를 열심히 처리하지만, 정작 자신만을 위한 시간투자와 휴식에 인색한 것이 현대인이며, 석유의 노예가 되어비린 것이 바로 우리라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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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슨은 책의 3분의 1가량을 물질 만능주의자들인 우리들의 소비와 배설로 인해서 생기를 잃어가고 균형을 상실해가는 지구와의 상생을 강조합니다. ‘이윤은 사업에서 최우선의 목적이 돼야한다 페이지 36라고 주장했던 그가, ‘가이아 이론 거론하고 이산화탄소의 배출의 원인 하나인 항공사업의 최일선에 있는 CEO라는 점은 새로운 것을 배우고, 깨닫고 실천하려는 해결지향적인 가이아적 사고 일치하는 듯합니다. 그는 사람들에게 말합니다. ‘사람들은 끊임없이 날고 싶어 것이고, 내가 아니더라도 누군가는 공백을 메울 것이다. 중요한 것은 책임감 있는 방법으로 비행기를 날게 하는 것이다 페이지 221

상식의 틀을 깨고 상상의 힘을 믿는 리처드 브랜슨 이야기와 버진의 미래를 담아낸 내가 상상하면 현실이 된다 일반적인 대기업 CEO 영웅적 업적을 홍보하기 위한 자서전이 아닌, 삶의 지혜가 담긴 한편의 우화처럼 가슴에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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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23 13:12 2008/02/23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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