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비를 없애는 3가지 제조방법

from Ji@공정관리 2007/02/08 17:54

낭비를 없애는 3가지 제조방법


낭비라고 하는 것을 TPS에서는 극복해야할 대상으로 정의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낭비를 없애는 방법의 저변에는 다음과 같은 사고방식이 깔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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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낭비를 철저하게 배제하기 위해서는 낭비를 발생시키지 않는 이상적 생산시스템을 구축하고 운영해야 한다.

2. 시스템이란 반드시 오류가 발생하게 되어있다. 오류가 발생하면 이를 어떤식으로 보이게 할 것인지, 그리고 그 오류에 대하여 즉시 원인을 제거하기 위한 행동을 해야한다.

3. 정보란 눈에 보이지 않는 것으로 그 보이지 않는 부분을 보이도록 하여 행동으로 연결시켜줄 필요가 있다.


[낭비가 없는 제조방법]
 - 타이밍을 중시하는 소LOT 생산
 - 시장의 팔리는 상태에 맞춰, 어느 공정에서라도 시간당 생산량, 생산의 종류가 평준화되도록 생산함(평준화 생산)
 - 팔리는 상태에 따라 TACK TIME을 지켜, 각각의 공정이 생산의 과잉진행 또는 지연을 방지할 수 있는 체제를 구축함(동기화 생산, 표준작업, 후공정 인수방법)

[낭비가 있으면 봐서 알수 있는 제조방법]
 - 현장에서 발생하는 수많은 문제들이 재고라고 불리워지는 그늘에 가려서 모르거나, 간과되고 있음.
 - '개선의식'을 가지고 있더라도 눈에 보이지 않으면 알수 없음
 - 언뜻 필요한 듯 보이는 것도, 낭비로서 명확히 이해시켜 개션해야하는 것을 모든 사람에게 인식시킬 필요가 있음.
 - 표준을 '이상과 정상을 구분하는 척도'로 규정하고 현장에서 표시하여 이상이 발생하면 즉히 처리토록 함.
 - 눈으로 보는 관리방법도 관리레벨에 따라 다르겠지만, 개선이 이루어지고 이상이 발생하면 라인을 정지하는 식의 체제로 이용됨.

[낭비를 즉시 고치는 제조방법]
 - 낭비가 눈에 띄어서 고칠 필요가 있을 경우 즉시 고쳐야함.
 - 표준작업에 의한 개선의 사이클 타임이 짜여져 있음.
 - 표준가업에 의해 이상을 발견하여, 원인확인, 개선을 하여 표준 그 자체를 교쳐서 개선의 사이클이 계속 돌도록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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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08 17:54 2007/02/08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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