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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어로즈 팬들사이에서 시즌2가 시작되면서 광범위한 살상능력과 사일러를 천사 가브리엘로 오해하는 행동으로 인하여 비호감 캐릭터 1순위로 급부상(-_-)한 마야의 이야기를 다룬 그래픽 노블 #51 "Maya y Alejandro"편이다.

마야와 알레한드로가 그들의 여행을 시작하게 된 것은 뉴욕 폭발이후에 있었던 알레한드로의 결혼식에서 신부의 불륜현장을 목격한 마야가 자신도 인지하지 못하는 사이에 능력을 발휘하여 피로연에 참석하였던 사람들을 살상하면서 부터이다.
그들은 모힌더의 아버지인 찬드라박사의 책 ‘Activating Evolution' 을 지닌체 무작정 국경을 넘어 미국. 정확히는 뉴욕으로 향하려고 한다.

[관련 링크]
이미지 다운로드 : 1 · 2 · 3 · 4 · 5 · 6
한글편 바로가기 : 디시인사이드 갤러리
이스터에그 : 시몬과 아이삭의 모습
[뱀다리]
1. 그래픽 노블의 제목 "Maya y Alejandro"는 스페인어로서 "Maya and Alejandro"라는 의미이다.
2. 창고에 주차되어있던 바이크 RMO120는 이 그래픽 노블을 그린 작가인 Ryan Odagawa의 ID 이다. 그가 그린 그래픽 노블로는 캔시스의 이야기를 다룬 "Betty"와 안도의 이야기를 다룬 "Heroism is Found in the Heart" 등이 있다.


마야와 알레한드로가 그들의 여행을 시작하게 된 것은 뉴욕 폭발이후에 있었던 알레한드로의 결혼식에서 신부의 불륜현장을 목격한 마야가 자신도 인지하지 못하는 사이에 능력을 발휘하여 피로연에 참석하였던 사람들을 살상하면서 부터이다.
그들은 모힌더의 아버지인 찬드라박사의 책 ‘Activating Evolution' 을 지닌체 무작정 국경을 넘어 미국. 정확히는 뉴욕으로 향하려고 한다.

뉴욕시에서, 많은 사건들이 환상적인 능력을 가진 사람들을 단결시켰다.
클레어와 피터처럼 몇몇은 희망을 가져왔다. 사일러와 린더만 같은 사람들은 암흑을 가져왔다.
그 여파로, 새로운 사람들이 자신의 이상한 능력을 발견하게 된다.
쌍둥이인 마야와 알레한드로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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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그래픽 노블의 제목 "Maya y Alejandro"는 스페인어로서 "Maya and Alejandro"라는 의미이다.
2. 창고에 주차되어있던 바이크 RMO120는 이 그래픽 노블을 그린 작가인 Ryan Odagawa의 ID 이다. 그가 그린 그래픽 노블로는 캔시스의 이야기를 다룬 "Betty"와 안도의 이야기를 다룬 "Heroism is Found in the Heart"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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