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러운 변화. 원하던 결과가 아닐지라도...
2008/01/12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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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인사발표가 나지 않은 상황에서... 저에게 문자가 하나 전송되었습니다.
제가 소속되어있는 부문의 대빵어르신네께서 친히 날리신 문자로 『부서이동』과 『업무변경』에 대한 지침을 하달하신 것입니다. -_-

갑작스럽게(작년에 말은 있었지만, 현실화 되지 않은 상태의 소문이라서.... 애써 무시했던. 아니 어쩌면 모른척 하려했던) 닥쳐온 변화의 바람 앞에 스스로 보호막을 치려는 저를 발견합니다. 현재의 업무,현재의 분위기, 현재의 방법에 변화를 주는 것에 대하여 스스로 원하고 있다고 말하고 있었지만, 사실 마음 속에는 변화가 가져올 변화 이후에 대한(미래) 두려움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예전에 조금 공부했었던 『TOC의 변화의 방해물 요인』 Chapter에 나오는 구절에 나오는 Layer 6 에 해당하는 "말로 표현되지 않는 두려움"으로 인한 것 같습니다.
저항의 6껍질(6 Layers of Resistance)
Layer 1 : “우리는 그 문제에 동의하지 않는다.”
Layer 2 : “문제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아무것도 없다.”
Layer 3 : “그 대안이 모든 문제를 해결해 주지는 않을 것이다.”
Layer 4 : “그 대안이 맞다, 그렇지만 …..”
Layer 5 : “우리는 ~~때문에 그것을 할 수 없다.”
Layer 6 : “말로 표현되지 않는 두려움”
저항의 6껍질에 대한 심층분석
● Layer 1 : “우리는 그 문제에 동의하지 않는다.”
서로 다른 당사자들은 서로 다른 관점을 가지고 있고, 서로 다른 상황으로부터 영향을 받는다.
관점이란 우리에게 가장 영향을 주는 현상에 따라 다양하다.
우리는 개별적으로 문제상황에 공격받고 있다. 그러나, 그 문제상황들이 Loop형식으로 지속되거나, 시스템 자체적으로 핵심문제가 뚜렷하게 정의되거나 지정되지 않음으로써 핵심문제에 대한 뚜렷한 개선이 보여지지 않게 된다.
우리는 시스템 전반에 걸친 상식(공통사항)을 세울 필요가 있으며, 그 문제상황이 서로 어떤 관계로 연결되어 있고, 실질적인 핵심원인(실질문제)과 어떤 관계가 있는지에 대한 공통점을 정리할 필요가 있다.
● Layer 2 :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하나도 없다.”
전통적으로, 우리는 우리에 대한 요구사항이 서로 갈등관계에 있을 때 행동의 무력감을 느낀다.
- 우리가 심한 경쟁관계에 빠졌을 때…
- 우리가 딜레마(기로)에 빠져 있을 때…
- 우리가 진퇴양난의 상황에 처해 있을 때…
그것은 우리의 관리영역을 벗어나는 것이다. 우리는 이런 증상들에 문제를 제기 함으로서 지속적으로 처리하고 또한 같이하여야만 하는 경우도 있다.
심지어 어떤 해결방안에 대한 방향조차도 잡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 Layer 3 : “그 아이디어가 모든 일에 적용가능하지 않다.”
때로 제안된 해결안 또는 변화가 제안사항과 바람직한 결과간의 상관관계를 명확히 나타내지 못한다.
변화자는 전체 전략을 이해할 수는 없다. 또한, 당신이 특별한 조치를 통해 도달하고자 하는 곳에 도달할 수 있는지에 대하여 의심하고 있다.
미래상황이 원래의 문제상황(개개인의 참가자들이 느끼는 문제)을 새로운 바람직한 효과로 변환시킬 수 잇는 방법 설명하는 제안으로 묘사할 수 있을까?
● Layer 4 : “그렇다, 하지만…”
거의 한정되게 “그렇다”고 하면서, “하지만…”의 상황을 강조하는 형태…
저항자는 항상 변화와 싸울 수 있고, 또 발생 가능한 부정적인 상황을 본다.
제안된 변화에 대한 설계와 발표를 통해 제기된 관심사항에 대하여 순수하게 받아들이고 대응해줄 필요가 있다.
● Layer 5 : “우리는 ~~때문에 그것을 할 수 없다.”
제안된 전략/해결안의 전술적인 목표의 실행은 간단한 것이 아니다 – 적어도 그들 중 하나는 타개책이거나 현재의 보편적인 전통의 출발점이다.
저항은 가끔 실행의 수단이 되는 저항들의 정의 형태로 사용되곤 한다.
너무 많은 저항들이 있을 수 있다.
그들 중 일부는 우리의 현재 능력으로 해결이 불가능한 것도 있다.
“그것은 돼지가 날아갈 때 일어난다” – 불가능한 일이다.
● Layer 6 : “드러나지 않은 두려움”
특별한 경우의 방해물은 그 자체의 껍질을 인정한다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
이점에 대한 구상과 의사소통에 관여하지 않는다.
- 마음속으로부터 관여한다.
- 직접적인 응대
- 다른 사람들을 이용한다.
가능한 솔루션에 대한 밀접한 의사소통의 지원이 되는 리더쉽 : 1~5 Layer를 반복
립서비스 : 무활동은 추가적인 갈등과 제한사항들을 생성한다.
Layer 1 : “우리는 그 문제에 동의하지 않는다.”
Layer 2 : “문제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아무것도 없다.”
Layer 3 : “그 대안이 모든 문제를 해결해 주지는 않을 것이다.”
Layer 4 : “그 대안이 맞다, 그렇지만 …..”
Layer 5 : “우리는 ~~때문에 그것을 할 수 없다.”
Layer 6 : “말로 표현되지 않는 두려움”
저항의 6껍질에 대한 심층분석
● Layer 1 : “우리는 그 문제에 동의하지 않는다.”
서로 다른 당사자들은 서로 다른 관점을 가지고 있고, 서로 다른 상황으로부터 영향을 받는다.
관점이란 우리에게 가장 영향을 주는 현상에 따라 다양하다.
우리는 개별적으로 문제상황에 공격받고 있다. 그러나, 그 문제상황들이 Loop형식으로 지속되거나, 시스템 자체적으로 핵심문제가 뚜렷하게 정의되거나 지정되지 않음으로써 핵심문제에 대한 뚜렷한 개선이 보여지지 않게 된다.
우리는 시스템 전반에 걸친 상식(공통사항)을 세울 필요가 있으며, 그 문제상황이 서로 어떤 관계로 연결되어 있고, 실질적인 핵심원인(실질문제)과 어떤 관계가 있는지에 대한 공통점을 정리할 필요가 있다.
● Layer 2 :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하나도 없다.”
전통적으로, 우리는 우리에 대한 요구사항이 서로 갈등관계에 있을 때 행동의 무력감을 느낀다.
- 우리가 심한 경쟁관계에 빠졌을 때…
- 우리가 딜레마(기로)에 빠져 있을 때…
- 우리가 진퇴양난의 상황에 처해 있을 때…
그것은 우리의 관리영역을 벗어나는 것이다. 우리는 이런 증상들에 문제를 제기 함으로서 지속적으로 처리하고 또한 같이하여야만 하는 경우도 있다.
심지어 어떤 해결방안에 대한 방향조차도 잡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 Layer 3 : “그 아이디어가 모든 일에 적용가능하지 않다.”
때로 제안된 해결안 또는 변화가 제안사항과 바람직한 결과간의 상관관계를 명확히 나타내지 못한다.
변화자는 전체 전략을 이해할 수는 없다. 또한, 당신이 특별한 조치를 통해 도달하고자 하는 곳에 도달할 수 있는지에 대하여 의심하고 있다.
미래상황이 원래의 문제상황(개개인의 참가자들이 느끼는 문제)을 새로운 바람직한 효과로 변환시킬 수 잇는 방법 설명하는 제안으로 묘사할 수 있을까?
● Layer 4 : “그렇다, 하지만…”
거의 한정되게 “그렇다”고 하면서, “하지만…”의 상황을 강조하는 형태…
저항자는 항상 변화와 싸울 수 있고, 또 발생 가능한 부정적인 상황을 본다.
제안된 변화에 대한 설계와 발표를 통해 제기된 관심사항에 대하여 순수하게 받아들이고 대응해줄 필요가 있다.
● Layer 5 : “우리는 ~~때문에 그것을 할 수 없다.”
제안된 전략/해결안의 전술적인 목표의 실행은 간단한 것이 아니다 – 적어도 그들 중 하나는 타개책이거나 현재의 보편적인 전통의 출발점이다.
저항은 가끔 실행의 수단이 되는 저항들의 정의 형태로 사용되곤 한다.
너무 많은 저항들이 있을 수 있다.
그들 중 일부는 우리의 현재 능력으로 해결이 불가능한 것도 있다.
“그것은 돼지가 날아갈 때 일어난다” – 불가능한 일이다.
● Layer 6 : “드러나지 않은 두려움”
특별한 경우의 방해물은 그 자체의 껍질을 인정한다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
이점에 대한 구상과 의사소통에 관여하지 않는다.
- 마음속으로부터 관여한다.
- 직접적인 응대
- 다른 사람들을 이용한다.
가능한 솔루션에 대한 밀접한 의사소통의 지원이 되는 리더쉽 : 1~5 Layer를 반복
립서비스 : 무활동은 추가적인 갈등과 제한사항들을 생성한다.
이제, 저항의 껍질...을 깨고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기 위한 노력을 해보렵니다. "어려운 일을 즐겨라!"라는 말처럼 금번에 맞게 되는 일은 현재의 문제점을 밝혀내고, 해결점을 도출하고, 변화를 유발하기 위한 촉진자로서 활동을 해야할 듯 합니다.
몇년간에 걸쳐서 응고되어진 혈액을 빠르고, 정확하게 흐르게 하기위한 작업으로서 곳곳에 저항이 존재할 것이지만, 나 스스로 마음을 바꾸는 작업을 통하여 "새로운 바람"이 될 수 있도록 해보렵니다. 화이팅~ 해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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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를 그렇게 갈구하였건만, 막상 변한다고 생각하니... 좀 어리둥정하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