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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Ji@self의 세상보기: 최근 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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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사람과 사람간의 능동적 커뮤니케이션을 위하여...</subtitle>
  <updated>2010-02-10T08:02:52+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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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프레젠테이션에 도움되는 책 10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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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현실창조공간)</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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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1-29T15:05:2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지간하면 바빠서 블로그는 죽여 둔 상태였는데 존경하는 캡콜드님께서 친히 책 떡밥을 던져 주셨기에 받아 먹음. 올해 책을 그리 많이 읽지 않아서 그리 괜찮은 책을 뽑아내기 힘들다. 뽑아내고 욕지르기도 뭐하고 해서 그냥 프레젠테이션에 도움되는 책 몇 권 소개로 땜빵하도록 하겠음. 프레젠테이션 만들기에 도움이 되는 책 초강추 : 파워포인트 블루스 우선 무조건 읽으라 강추한다. 이 책의 미덕은 &#039;현실&#039;에 있다. 프레젠테이션 젠 류의 책은 그저 발표에 집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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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펌]메모의 기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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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umaneer.net)</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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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6-10T09:12:1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크랩 - 메모의 기술] ① 언제 어디서든 메모하라. _ 머릿속에 떠오른 생각은 그 자리에서 바로 기록하는 것이 메모의 법칙이다. *목욕할 때, 산책할 때, 잠들기 전 등 언제 어디서든 메모한다. *늘 지니고 다니는 것, 늘 보이는 곳에 메모한다. ② 주위 사람들을 관찰하라. _ 독자적인 방법을 고안할 능력이 있다면 자신만의 방법을 터득하면 되지만, 그럴 능력이 없다면 우선 눈에 보이는 것부터 시작하는 것이 최우선이다. 즉 일을 잘하는 사람의 방법..</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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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박물관이 살아있다 2’, 특색 있는 코미디영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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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영화리뷰전문 무비조이)</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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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6-08T00:44:5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에서 큰 인기가 없지만 북미와 유럽에서 큰 인기를 누리는 헐리우드 코미디스타가 있다. 그중에 한명은 오늘 소개하는 영화의 주인공 벤 스틸러이다. 그가 주연을 맡은 코미디영화 &amp;lt;박물관이 살아있다 2&amp;gt;가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 작품은 북미에서 &amp;lt;터미네이터4&amp;gt;와 맞붙어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만약 한국이었다면 이런 일은 불가능했겠지만 그동</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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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리뷰] X-MEN Origins – Wolverine (엑스맨 탄생 – 울버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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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2NEWS NETwork)</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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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6-02T22:29:0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X-Men 시리즈로 유명한 Marvel(마블)사의 2009년도 작품 엑스맨 탄생 울버린(X-MEN Origins – Wolverine)은 지금까지의 X-Men에 등장했던 주인공인 울버린의 탄생기를 다룬 영화이다. 이 영화는 전형적인 영웅의 일대기를 다루었으며, 마블 코믹스의 만화책으로 다루어졌던 스토리들을 영화로 다시 만들어냈다.
휴 잭맨(Hugh Jackman)을 위한 영화라고도 불리는 X-Men의 울버린 탄생기는 아주 오래된 과거로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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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영화] 스타 트렉: 더 비기닝 (2009, J.J.에이브람스)_초보자에게 친절한 &#039;스타트렉&#039; 전설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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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hinsee&#039;s Salo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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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5-30T00:50:3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타트렉 더 비기닝 - J.J. 에이브람스 출연 : 크리스 파인(제임스 커크), 잭커리 퀸토(스팍) 우주를 항해하던 거대 함선 USS 엔터프라이즈호 앞에 정체불명의 함선이 나타나 엔터프라이즈호를 공격하고, 이 과정에서 엔터프라이즈호는 함장을 잃게 된다. 목숨을 잃은 함장을 대신해 엔터프라이즈호를 이끌게 된 ‘커크’는 자신의 목숨을 희생해 800명의 선원들을 구해낸다. 엔터프라이즈호에 비극이 닥친 긴박한 혼돈의 그날 태어난 ‘커크’의 아들 ‘제임스 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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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직장인이 되고 난 다음에 &#039;제다이의 귀환&#039;을 보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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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잠보니스틱스)</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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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5-30T00:29:0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의 호프 다스베이더가 제제롯 사령관에게 데스스타 2호기의 완공이 늦어진다고 
짜증을 내는 부분이 이렇게 보인다...

제제롯: 전무님, 이렇게 갑자기 찾아오실 줄은 몰랐는데요. 모시게 되어 영광입니다.
베이더: 아부는 집어치우게, 지사장. 난 늦어진 스케줄을 재촉하러 온 것이야.
제제롯: 제 휘하의 직원들이 최대한 빨리 끝내려고 노력 중입니다.
베이더: 아무래도 자네 부하들에게 새로운 동기부여가 필요할 것 같군.
제제롯: 무슨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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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만담의 홍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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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잠보니스틱스)</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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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5-30T00:28:1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이 아니라 벌써 어제)의 기념 번개에서 나온 얘기들:

★본격 오피스드라마 스타워즈
-제목은  혹은 . 직급이 올라감에 따라 타이틀도 바뀐다. 
-전 은하계를 누비며 포스의 힘으로 미인들을 홀리고 사업을 성공시키는 영 스카이워커의 벼락출세기.
-회장은 팰퍼틴, CEO이자 주인공의 숨겨진 아버지는 다스베이더, 외부에서 스카웃해온 영업사원 보바펫.
-운전사로 일하다가 사장 딸 꼬셔내어 팔자 고치는 한솔로. 회사 로비에 깔려있는 카펫...</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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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스타트렉(200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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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잠보니스틱스)</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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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5-29T23:45:0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23세기의 미래, 조사임무를 수행 중이던 스타플릿 우주선 U.S.S.켈빈호의 앞에 갑작스런 우주폭풍과 함께 거대한 송곳형의 인공물체가 나타난다. 무차별 공격으로 켈빈호를 꼼짝 못하게 만든 그 물체의 조종자는 켈빈호의 선장에게 직접 건너와서 협상할 것을 제의한다. 결국 선장은 예상대로 살해당하지만, 일등항해사 조지 커크는 켈빈호의 선장대리로서 승무원을 탈출시키고 자기는 정체불명의 적을 저지하기 위해 명예로운 죽음을 택한다. 사랑하는 아내와 갓 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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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백가의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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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oalash&#039;s me2DAY)</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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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5-13T01:04:2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위노나 라이더가 엄마 역할 할 나이가 되었나. 사일러 이미지가 스팍 배역 몰입하는데는 방해. 그래도 2편 나오면 또 볼듯~</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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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소로우의 &amp;lt;월든&amp;gt;을 아이들과 읽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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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일다의 블로그 소통)</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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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5-07T18:57:4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도시의 삶과 시골의 삶을 생각하며 헨리 데이빗 소로우의 &amp;lt;월든&amp;gt;은 내가 좋아하는 책 중 하나다. 이 책 속에는 아이들과 토론해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 주제들이 참 많다. 그러나 적당한 텍스트를 찾지 못하고 있다가, 몇 년 전 도서관에서 “어린이를 위한 월든”이란 부제가 붙은 &amp;lt;소로우의 오두막&amp;gt;이라는 책을 발견했다. 얼마나 반갑고 기쁘던지. 어린이를 위한 월든, &amp;quot;소로우의 오두막&amp;quot; 이 책은 소로우가 혼자 오두막을 지은 이야기와 월든 호숫가에 살면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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