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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일상이 되어가는 업무시간
왜왜 그럴까? 출근 후, 업무시작 전에 해야할 일들이 빡빡한 때문일 것이다. 본인의 예로 출근 후 업무시작 전에 직장인들이 어떤 활동을 하고 있는지를 살펴보면...
출근하면 컴퓨터 부팅 시켜야한다.
모닝커피도 한잔 탄다. 마시는 것과는 별개다.
어제 널부러놓은 서류를 정리한다.
컴퓨터 부팅 된 이후에 메일 확인한다. 그러면서 커피도 한잔 홀짝거린다.
오늘 해야할 중요한 일을 기록한다.
이러한 과정을 거치게 되면 최소한 20여분 이상의 시간이 필요하다. 고로, 10분 전에 사무실에 와서는 이런 일들을일들을 전부 하기가 버거워지게 되고, 그러다보니 업무시간이 촉박해지는 문제가 있었다.
업무를 조절만해도 출근시간에 대한 공포는 사라진다.
기존의 본인이 하고 있던 일들중에 꼭 아침에 해야만 할 일들이 있는지, 그리고 아침이 아닌 시간대로 넘겨버리면 얼마의 시간이 필요할지를 한번 관점을 달리하여 바라보자.
출근하면 컴퓨터 부팅 시켜야한다.
모닝커피도 한잔 탄다. 마시는 것과는 별개다.
어제 널부러놓은 서류를 정리한다. → 저녁 퇴근전에 정리하자.
컴퓨터 부팅 된 이후에 메일 확인한다. 그러면서 커피도 한잔 홀짝거린다.
오늘 해야할 중요한 일을 기록한다. → 저녁 퇴근전에 정리하자
이처럼, 기존의 5가지 일에서 2가지를 전날 퇴근전으로 넘겨버리면 아침의 상큼한 출발신호와 함께 모닝커피 한잔의 여유, 컴퓨터 부팅과정의 관찰 그리고 메일확인이 남게 된다.
업무 혹은 그외 다른 일들에 있어서도 지금 하고 있는 일들이 당장 필요한 것인지에 대한 우선순위의 부여와 기록만으로도 시간을 조절할 수 있다.
기본적인 출근시간은 업무시작 전 15분.
하지만, 아무리 시간의 조절을 통해서도 기본적인 출근시간이란 항상 존재하는 것 같다. 느긋하게 커피한잔의 여유를 즐기면서 메일을 확인하려면 최조 10분 이상은 필요할 것 같다. 고로 15분전쯤에 도착하면 여유롭게 3가지 일을 즐기고, 3∼5분 정도의 여유시간이 남게 된다.
아침에 출근하여 맑은 정신에 집중할 수 있는 5분의 여유는 하루 생산성 30분이상을 좌우하는 중요한 시간이므로 너무 이른 출근이 아니라면 업무가 시작되기전 15분이 적당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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쩝... 엘프님에 비하면 저는 날로 먹는 경향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