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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치맨(Watchman) 챕터 10 - 두 명의 기수들이 다가온다

from Ji@memo/영화 2008/08/0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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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등장인물]
나이트 아울 (Dan Dreiberg)
실크 스펙터 (Laurie Juspeczyk)
로어 셰크 (Walter Kovacs)
오지맨디아스 (Adrian Veidt)
닥터 맨하탄 (Edward Blake)
코미디언 (Jon Osterman)

데크콘2. 에어포스 원과 에어포스 투가 모정의 장소에 모인다. 대통령에게 보좌진들은 선제공격이 좋은 확률을 보이고 있음을 이야기한다. 대통령은 앉아서 상황변화를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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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싱 교도소를 탈옥하고 어두운 뉴욕의 강어귀에서 비행정 아치를 빠져 나온 나이트 아울과 로어 셰크는 여분의 코스듐 의상을 가지러 가기 위하여 로어 셰크의 아파트로 잠입한다. 경찰이 발견하지 못한 여분의 코스듐, 여분의 얼굴, 그리고 일기의 최정 버젼을 확보한다.

남극의 기지에 도착한 오지맨디아스는 100초마다 채널을 무작위로 바꾸는 스크린 앞에서 가장 농축된 정보를 얻고자 한다. "나와 세상만이 남은…" 상태에서 그는 녹음에 들어간다.

뉴욕의 강바닥으로 돌아온 나이트 아울과 로어셰크는 코미디언이 이야기한 어떤 섬과 존(닥터 맨해튼)을 해칠 음모에 대하여 정보의 취득과 활용방법에 대하여 토의하며 퍼즐을 맞추어간다. 그렇지만, 에이드리언(오지맨디아스)의 살해위협에 대한 실마리를 찾기가 어려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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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에이드리언이 문제야. 그건 고용된 살인 첨부업자를 이용한 명백한 암살기도였어."
"맞습니다. 그 암살자의 흑막을 찾아야죠. 바에 가서 인간들을 협박해야 합니다. 너무 오랫동안 게으름을 피웠어요. 어쩌면 당신이 우리가 어떻게 일을 했었는지 잊은 것 같기도 하군요"
"게을렀다고? 이봐. 이제 됐어. 자넨 도대체 자네가 뭐라도 된다고 생각하는 거야? 자넨 사람들한테 폐를 끼치면서 살고 그들을 모욕하기까지 했어. 하지만 아무도 뭐라고 안하지. 왜냐하면 그들은 자네가 미친놈이라고 생각하니까. 자네의 친구로 지낸다는 게 얼마나 힘든 일인지 알아?"
"아… 음….. 로어 셰크 미한해. 방금 한 말 해선 안될 말이었어… 자네 말이 맞아. 우리 둘 다 여기 너무 오랫동안 있었어. 수면은 우리가 부상해도 될 만큼 어두워졌어. 이 녀석을 올리지."

로어 셰크는 뒷골목의 술집에서 에이드리언 바이트에게 총을 쏜 사람이 빅터 체스이며 그를 고용한 이를 찾아낸다. 그는 자신은 단지 봉투를 건넨 것이며 자신의 보스인 피라미드 배송의 화물운송 책임자의 지시를 받았으며, 그 책임자가 지하철에 빠져서 죽었다는 정보를 얻어낸다. 한편 같은 장소에서 홀리스 메이슨을 죽인 낫탑과 같은 모습의 남자를 다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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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작가 셰이를 포함한 사람들은 대형 유람선에 물건들을 싣고 출항한다. 하지만, 폭발과 함께 사라져버린다.

흔적도 없이 사라져버린 에이드리언의 사무실에 들어온 나이트 아울과 로어 셰크는 그곳에서 이집트 물건과 각종 차트들, 람세스 2세라는 암호로 밝혀낸 피라미드 운송회사의 재무분석 보고서를 통하여 자신들이 상대해야 할 존재는 다름아닌 에이드리언이라는 사실과 람세스가 만든 거대한 기념 건축물과 같은 이름의 바이트의 남극기지 '카낙'에 그가 있을 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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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을 알리려는 로어 셰크는 남극으로 출발하는 찰나에 자신의 일기를 우체통에 넣지만, 잡지의 편집자는 그 편지를 묻어버린다.

남극에 도착한 나이트 아울과 로어 셰크와 그를 기다리는 오지맨 디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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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05 08:00 2008/08/0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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