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가급적 후루꾸를 쳐서 상대방의 기를 죽인다.
2. 수시로 말겐세이를 해서 상대방의 정신을 흐트린다.
3. 후루꾸는 필히 장타로 연결한다.
4. 장타는 치고난 후 완벽한 디펜스를 한다.
5. 이긴다고 생각하는 게임은 필히 담배를 주문한다.
6. 큰 게임에 승리한 후 동전 계산은 보조한다.
7. 철저한 스포츠정신에 입각하여 알치기와 겐세이를 한다.
8. 어려운 공은 긴인타발로 상대방의 심기를 흐트린다.
9. 상대방의 삑사리는 박장대소로 응수한다.
10. 쫑에 울고 쫑에 웃는다.
2. 수시로 말겐세이를 해서 상대방의 정신을 흐트린다.
3. 후루꾸는 필히 장타로 연결한다.
4. 장타는 치고난 후 완벽한 디펜스를 한다.
5. 이긴다고 생각하는 게임은 필히 담배를 주문한다.
6. 큰 게임에 승리한 후 동전 계산은 보조한다.
7. 철저한 스포츠정신에 입각하여 알치기와 겐세이를 한다.
8. 어려운 공은 긴인타발로 상대방의 심기를 흐트린다.
9. 상대방의 삑사리는 박장대소로 응수한다.
10. 쫑에 울고 쫑에 웃는다.
혼자서 많이 웃었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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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당구


쩝... 근 10 여년 동안 100 을 치고있는 저로서는 꿈같은 이야기네요....ㅜ.ㅜ
ㅋㅋㅋ 200점에서 150점으로 강등당한 기분도 우울해요~
500치는 분은 후루꾸도 일부러 만들어낼 수 있는 모양이군요....^^;;
ㅋㅋㅋ 그렇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