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이제 하루!
스스로 2007년의 블로그에 관련된 기억들을 더듬어 보는 시간을 가지고자 합니다. 『블로그란 저장공간이다』라는 정의를 내린 2007년 이였고, 사람과 사람사이의 소통을 이루는 뜻깊은 일년이 되었으며, 블로그를 통하여 작지만 수익을 만들어 낼수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가장 즐거웠던 기억은 스스로 한 분야에 관심을 가지게 되고 조금 더 체계화 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운 한해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또한, 까탈스럽고 흥분하기 좋아하던 성질머리를 기록으로 남기고 글로 쓰는 행위를 통하며 순화 할 수 있는 기회로 활용한 점은 블로그라는 세계를 알게 된 이후 스스로에게 커다른 도움으로 다가왔습니다.
스스로 2007년의 블로그에 관련된 기억들을 더듬어 보는 시간을 가지고자 합니다. 『블로그란 저장공간이다』라는 정의를 내린 2007년 이였고, 사람과 사람사이의 소통을 이루는 뜻깊은 일년이 되었으며, 블로그를 통하여 작지만 수익을 만들어 낼수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가장 즐거웠던 기억은 스스로 한 분야에 관심을 가지게 되고 조금 더 체계화 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운 한해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시작과 주제선정]
1월 11일 '블로그를 하면 재미나겠다'라는 의욕만으로 시작한 이후, TV드라마 주몽의 "유화부인의 죽음"편이 미디어몹 헤드라인에 올라가면서 꿈과 상상이 현실화 되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블로그의 주제를 정하지 못하고 여기저기 기웃거리다가 당시에 보기 시작하였던 미국드라마 - 히어로즈 시즌1X12편에 대한 감상문을 계기로 즐겁게 포스팅 할 수 있었으며, 이후 Ji@self 세상보기의 가장 큰 카테고리가 된 "히어로즈"라는 주제를 선정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교육자료를 정리하고, 체계화하여 본 카테고리도 만들어졌고, 맥킨지의 문제해결 7-Step에 대한 연재를 시작하였습니다.(아직 미완료상태로서 내년에 조금 더 공부해서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1월 11일 '블로그를 하면 재미나겠다'라는 의욕만으로 시작한 이후, TV드라마 주몽의 "유화부인의 죽음"편이 미디어몹 헤드라인에 올라가면서 꿈과 상상이 현실화 되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블로그의 주제를 정하지 못하고 여기저기 기웃거리다가 당시에 보기 시작하였던 미국드라마 - 히어로즈 시즌1X12편에 대한 감상문을 계기로 즐겁게 포스팅 할 수 있었으며, 이후 Ji@self 세상보기의 가장 큰 카테고리가 된 "히어로즈"라는 주제를 선정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교육자료를 정리하고, 체계화하여 본 카테고리도 만들어졌고, 맥킨지의 문제해결 7-Step에 대한 연재를 시작하였습니다.(아직 미완료상태로서 내년에 조금 더 공부해서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만힛 십만힛 그리고...]
2월 17일 블로그 탄생 37일만에 만힛을 기록하고, 5월 27일에 십만힛을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그 이후 숫자에는 별로 크게 관심이 없습니다. 숫자에 집착하고 방문자에 연연하게 되면서 낚시성 포스팅과 주제와 상관없는 글들이 늘어가고 당연스럽게도 내용은 충실해지지 못하고 글은 점점 지쳐가고 있었습니다.
일종의 슬럼프라고 봐야겠지요. 이러한 슬럼프로 5월에 91개의 포스팅을 기록한 이후 6월 이후부터는 47개, 7월 18개, 8월 25개 수준으로 포스팅의 수량은 감소가 되었읍니다.
하지만, 조금 더 많은 정보를 기준으로 조금 더 체계화되도록 개인적인 노력을 기울이면서 포스팅 꺼리도 늘었으며 주제에 근접한 내용들로 블로그를 채워나갈수 있었습니다. 이제... 힛 숫자보다는 소통의 즐거움과 앎의 행복이 블로그 운영의 더 큰 이유가 된듯합니다.
2월 17일 블로그 탄생 37일만에 만힛을 기록하고, 5월 27일에 십만힛을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그 이후 숫자에는 별로 크게 관심이 없습니다. 숫자에 집착하고 방문자에 연연하게 되면서 낚시성 포스팅과 주제와 상관없는 글들이 늘어가고 당연스럽게도 내용은 충실해지지 못하고 글은 점점 지쳐가고 있었습니다.
일종의 슬럼프라고 봐야겠지요. 이러한 슬럼프로 5월에 91개의 포스팅을 기록한 이후 6월 이후부터는 47개, 7월 18개, 8월 25개 수준으로 포스팅의 수량은 감소가 되었읍니다.
하지만, 조금 더 많은 정보를 기준으로 조금 더 체계화되도록 개인적인 노력을 기울이면서 포스팅 꺼리도 늘었으며 주제에 근접한 내용들로 블로그를 채워나갈수 있었습니다. 이제... 힛 숫자보다는 소통의 즐거움과 앎의 행복이 블로그 운영의 더 큰 이유가 된듯합니다.
[집중된 주제와 오지랖]
미국드라마 - 히어로즈에 집중된 주제선정으로 이전에 혼란스럽게 구성되어있던 카테고리들도 히어로즈 뉴스 / 관계도와 능력치 / 등장인물 / 시즌1 / 시즌2 /시즌3 / 그래픽노블들로 간결하게 구성하고, 그외 개별적으로 구성되어있던 주제들도 묶을수 있는 것들을 전부 포괄적인 의미로 해석해서 나누어 두었습니다.
하지만, 완전히 전문적인 하나의 주제만을 다루기에는 아직은 오지랖이 넒어서 전체 포스팅중 30%는 히어로즈 관련된 포스팅이 차지하지만, 나머지 70%는 그외 이야기들로 채워넣고 있습니다. 특히, 가장 크게 충격을 받았던 "회사가 당신에게 알려주지 않는 50가지 비밀"이나, 회사내에서 한창 유행중인 TPS(도요타생산방식)에 대한 것등이 그 대표적인 오지랖이겠지요
이러한 오지랖은 내년에도 계속될 것 같습니다. 내년에도 여전히 책을 읽을 것이고, 영화를 볼것이고, 음악을 들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올해 제주도 다녀온 바처럼 내년에도 어딘가로 가족 여행을 떠날 것이니까요
미국드라마 - 히어로즈에 집중된 주제선정으로 이전에 혼란스럽게 구성되어있던 카테고리들도 히어로즈 뉴스 / 관계도와 능력치 / 등장인물 / 시즌1 / 시즌2 /시즌3 / 그래픽노블들로 간결하게 구성하고, 그외 개별적으로 구성되어있던 주제들도 묶을수 있는 것들을 전부 포괄적인 의미로 해석해서 나누어 두었습니다.
하지만, 완전히 전문적인 하나의 주제만을 다루기에는 아직은 오지랖이 넒어서 전체 포스팅중 30%는 히어로즈 관련된 포스팅이 차지하지만, 나머지 70%는 그외 이야기들로 채워넣고 있습니다. 특히, 가장 크게 충격을 받았던 "회사가 당신에게 알려주지 않는 50가지 비밀"이나, 회사내에서 한창 유행중인 TPS(도요타생산방식)에 대한 것등이 그 대표적인 오지랖이겠지요
이러한 오지랖은 내년에도 계속될 것 같습니다. 내년에도 여전히 책을 읽을 것이고, 영화를 볼것이고, 음악을 들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올해 제주도 다녀온 바처럼 내년에도 어딘가로 가족 여행을 떠날 것이니까요
[기억에 남는 기억들]
600여개의 포스팅 하나하나 마다 소중한 기억들이지만, 그 중에서도 몇개의 포스팅은 더욱 기억에 남습니다.
600여개의 포스팅 하나하나 마다 소중한 기억들이지만, 그 중에서도 몇개의 포스팅은 더욱 기억에 남습니다.
- 노래를 들으며 감정의 복받침을 경험했던 인순이의 거위의 꿈
- 발렌타이 데이에 받았던 초콜릿 - 마눌쟁이 고마워요
- 블로그를 위한 SEO 테스트 결과보고
- 많은 방문자를 이끌었던 대박 포스팅중에 하나 였던 조삼모사 모음
- 블로그를 통한 수익창출의 작은 기대감을 표명했던 기대감과 애드센스 PIN번호
- 블로그의 작은 힘을 느낀 미아찾기 배너 / 1000원 기부운동
- 급박하게 변화하는 속에서 멀티태스킹을 위한 방법론적 접근
- 히어로즈 시즌1 총정리판
- 히어로즈 시즌2 총정리판
- 다음블로거 뉴스에도 소개하였던 엄친아 정리
- 우울한 기분을 풀어보는 7가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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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낙산공원에서 2008년을 알리는 보신각 종소리를 듣다.
Tracked from Disturbed Angel _ Sung YuJin 2008/01/01 13:28 delete2년전엔 보신각 타종행사를 보기 위해서 종로에 나갔었다. 사람들이 그렇게 많이 올거라는걸 예상 못해서, 난 잇수시개 통에 들어 있는 잇수시개 되서, 내 의지와는 상관없이 움직이다 돌아 왔다. 그 속에선 두발을 들고 있어도 공중부양 상태로 움직일 수 있을 것만 같았다. 낙산 공원에 걸어 올라가서 사진을 몇장 찍어 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