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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남저수지 옆에 인공습지 조성이 완료되어 동네사람들에게 인기가 좋다는 소식을 접하였다. 더구나 그 인공습지가 사진찍기 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한 연꽃밭이라고, 새벽에 가서 해가 떠오른 다음에 오면 좋겠다는 친구의 제안에 따라 친구 집 인근(차타고 3분 거리)에 있는 주남저수지를 찾았다.
그곳에서 한참 연꽃을 사진에 담고 있을 때, 연인을 보았다.
공일오비의 "아주 오래된 연인들"에 등장할 법한 연인은 세월이 한참 흘렀지만, 아직도 그 설레임과 애틋함이 아직도 묻어나는 듯한 분위기였다.
(클릭하시면 조금 더 큰 사진을 보실수 있습니다)



그곳에서 한참 연꽃을 사진에 담고 있을 때, 연인을 보았다.
공일오비의 "아주 오래된 연인들"에 등장할 법한 연인은 세월이 한참 흘렀지만, 아직도 그 설레임과 애틋함이 아직도 묻어나는 듯한 분위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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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오래된 연인들이라는 공일오비의 노래가 듣고 싶어지는 분위기다.

이건 뭐고, 저건 뭐고. 할아버지는 지팡이로 일일히 가르키며 할머니에게 설명하여 주셨다.

아침 햇살을 조금 더 강하게 받았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 한컷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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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어~~~~
역시나 전문가의 손길(^^)이 느껴지는~~
워어~~~~
과찬이십니다.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