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에게 블로그란? 무언인가를 묻는 in2web님의 물음에, 저에게 있어 블로그란 기억의 저장공간이다라는 트랙백을 남겨드렸습니다.
『작심삼일』 하더라도 계속 삼일마다 다른 작심을 해보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라고 보아도 무방할 것이다. 그래서, 나에게 블로그란 "기억의 저장공간"이며, 스스로에게 소통의 이야기를 건네는 감각 우뇌인것이다.
라는 정의를 드린 것이지요.
in2web님은 저를 비롯한 블로거들의 이러한 생각들을 모아서 블로그란 xxx 이라는 몇가지 정의들을 만들어 주셨고, 이벤트를 마감하였습니다.
(제 생각도 하나 포함되었습니다. ^0^)
그리고...
전화가 왔습니다.
이벤트 선물로 책을 마련해주셨는데, 21세기 북스에서 나온 '에스키모에게 얼음을 팔아라'와 SBS 휴먼 솔루션 다큐멘타리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행"이 저에게 배달되었습니다.

아직 책을 읽어보지 않았지만, 얼마전 마눌쟁이께서 빌려오신 "삼국지 10권" 과 함께 책상위에 놓아두니 먹지 않아도 배가 부름을 느낍니다.
다시 한번 좋은 이벤트를 마련하여 주신 in2web님께 감사드리며, 책을 읽고나서 좋은 이야기 정리해서 기억속에 담아두도록 하겠습니다.
『작심삼일』 하더라도 계속 삼일마다 다른 작심을 해보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라고 보아도 무방할 것이다. 그래서, 나에게 블로그란 "기억의 저장공간"이며, 스스로에게 소통의 이야기를 건네는 감각 우뇌인것이다.
라는 정의를 드린 것이지요.
in2web님은 저를 비롯한 블로거들의 이러한 생각들을 모아서 블로그란 xxx 이라는 몇가지 정의들을 만들어 주셨고, 이벤트를 마감하였습니다.
(제 생각도 하나 포함되었습니다. ^0^)
그리고...
전화가 왔습니다.
"택뱁니다"
"네 ?"
"택배라구요"
"그래서요?"
"수령하세요"
"아... 네"
이벤트 선물로 책을 마련해주셨는데, 21세기 북스에서 나온 '에스키모에게 얼음을 팔아라'와 SBS 휴먼 솔루션 다큐멘타리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행"이 저에게 배달되었습니다.

아이~ 배부르다~
아직 책을 읽어보지 않았지만, 얼마전 마눌쟁이께서 빌려오신 "삼국지 10권" 과 함께 책상위에 놓아두니 먹지 않아도 배가 부름을 느낍니다.
다시 한번 좋은 이벤트를 마련하여 주신 in2web님께 감사드리며, 책을 읽고나서 좋은 이야기 정리해서 기억속에 담아두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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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는 책장에 꽂혀가는 책들을 바라보며 흐뭇해 하던 때가 있었는데
이젠 가을이와 한결이의 책으로 집안이 넘쳐나고 있어서리....ㅡ.ㅡ;;;
(애써 책을 안 읽고 있다는 걸 변명해 보려는...^^)
빈이 방에 넘쳐나는 책에는 별 관심이 없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