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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속의 그 몰래카메라가 14년 만에 다시 부활하여, 우리 곁으로 다가왔습니다.
스타들의 진솔한 모습을 통해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시원한 웃음을,
스타들에게는 최고의 추억을 선물하는 시간!
웃을 준비 하세요. 이경규의 "몰래카메라"
스타들의 진솔한 모습을 통해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시원한 웃음을,
스타들에게는 최고의 추억을 선물하는 시간!
웃을 준비 하세요. 이경규의 "몰래카메라"
그런데, 오늘 본 류시원(-_-;;) 인지, 김진표(-_-;;)인지의 몰래카메라는 너무 억지스러움의 절정이었습니다. 이전 최진실편... 뭐 말은 하지 않겠지만, 너무 짜고 치는 듯한 혹은 몸에 맞지않는 옷을 걸친 시골촌로같은 느낌이랄까요.
간만에 정말, 간만에 봐서 제가 프로그램 적응력이 감소하여 이런 것인지를 모르겠지만 14년전의 그 몰래카메라와 비교하자면 왠지 재미없습니다.
몰래 카메라.
몰래,
그 누구도 모르게... 이게 컨셉이 되어야하지 않을까요? 헌데, 평소 알고지내는 상대방의 성향상 그러하지 않을 것이라는 의무심이 일단 마음속에 품어진다면 그것은 진정한 몰래가 아닐것입니다.
그런 면에서 박지성의 어제와 오늘에 대한 동영상을 찾기위하여 접속하였던 엠엔캐스트(http://www.mncast.com/)에서 본 정말 진정한 몰래카메라는 혼자서 키득거리게 만드는 매력 덩어리더군요. ㅋㅋㅋ
뒷감당을 어찌하였는냐도 아주 궁금하지만, 몰래 이런식으로 당하고서도 얼굴에 웃음을 띄고 있는 사람들의 저 마음은 어떠한지가 더 궁금해지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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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몰래카메라


이젠 또 유명해졌으니 한동안 잠수를 타야겠군요..-_-;
일본은 일반인 대상으로 몰래카메라를 하고 있다죠... 정말 장난아니던...;;
너무 깊이 잠수하시면. -_-;
올라오시는 시간 많이 걸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