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굵은 책. 두권 사이에 찡박혀서 힘들게 버티고 있는 선물. -_-;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를 포스팅하고 나니 책장속에서 나를 향해 HELP~를 날리는 스펜서 존슨의 두번째 책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작년 4월경에 읽었던 책으로 읽고나서 어떻게 하면 현재에 집중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을 하도록 만들었던 선물.
비록 저자가 원하는 바처럼 책에서 제시한 바를 100% 실행에 옮기지는 못하였지만, 역시 얇은 책 한권을 통한 우화 한편은 조금씩 저로 하여금 변화속에서 재미난 일상을 살도록 도와주었던 것 같습니다. ^0^
저자인 스펜서 존슨은 우리에게 현재에 집중하고, 과거를 돌아보며, 미래를 계획하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자... 우리도 한번 변화를 즐겨볼까요~
과거에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돌아보라.
과거에서 소중한 교훈을 배워라.
그리고 배움을 통해 더 나은 현재를 만들어라.
과거를 바꿀수는 없다.
하지만 과거에서 배울 수는 있다.
다시 똑같은 상황이 벌어지면 우리는 다르게 행동할 수 있고, 더 즐겁게 현재를 살 수 있다.
과거에서 소중한 교훈을 배워라.
그리고 배움을 통해 더 나은 현재를 만들어라.
과거를 바꿀수는 없다.
하지만 과거에서 배울 수는 있다.
다시 똑같은 상황이 벌어지면 우리는 다르게 행동할 수 있고, 더 즐겁게 현재를 살 수 있다.
[네이버 검색 결과]
삶이 힘겨울 때마다 우리는 늘 뭔가 비범하고 독특한 해법을 찾곤 한다. 그러나 공기와 물처럼, 소중한 것은 언제나 평범하기 그지없는 것들이다. 공기와 물이 우리의 건강을 좌우하듯, 누구에게나 주어진 '현재'라는 평범한 선물이 우리 일생을 좌우하는 가장 위대한 선물이라는 것을, 이 책은 소박한 이야기 한 편으로 일깨워준다.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를 통해 삶에 대한 혁신적인 시각을 제시했던 스펜서 존슨 박사의 새로운 메시지. 보석 같은 진실을 감동적으로 전해주는 우리 시대 최고의 이야기꾼이 오늘 하루 속에 감춰진 위대한 성공의 비밀을 들려준다.
삶이 힘겨울 때마다 우리는 늘 뭔가 비범하고 독특한 해법을 찾곤 한다. 그러나 공기와 물처럼, 소중한 것은 언제나 평범하기 그지없는 것들이다. 공기와 물이 우리의 건강을 좌우하듯, 누구에게나 주어진 '현재'라는 평범한 선물이 우리 일생을 좌우하는 가장 위대한 선물이라는 것을, 이 책은 소박한 이야기 한 편으로 일깨워준다.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를 통해 삶에 대한 혁신적인 시각을 제시했던 스펜서 존슨 박사의 새로운 메시지. 보석 같은 진실을 감동적으로 전해주는 우리 시대 최고의 이야기꾼이 오늘 하루 속에 감춰진 위대한 성공의 비밀을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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