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와 베짱이
2008/09/06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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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를 몰라요 -_-;
#! 줴길) 아파트 담보 대출이라고 하는 아주 바람직한 제도를 통하여 아파트를 구매한 이후 3년이 흘렀다. 평당(요즘은 다른 표현을 써야하지만, 워낙 익숙하니) 가격이 구매 당시보다 확! 떨어져버렸다. 또한 원금회복이 가능할지도 암담하다. 하하하. 좌절하지 말아야지
#! 의문) 요즘 초등학교에서는 이런저런 숙제를 내주는데, 그게 애들이 혼자서 하기에는 벅찬것 같다. 무언가에 대하여 조사하고 이를 기록하고 발표하는 것인데... 무엇에 대하여 할지 방향을 설정하는 것은 아이들이 할 수 있으나 이런저런 자료를 찾아서 정리하고 구성하는 것은 애들이 하기에는 좀 무리가 아닐까? 혹시, 토요일날 집에서 놀고 있는 본인같은 아버지들에게 일거리를 주기위한 교육부의 정책이 아닐까 의심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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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풍자만화 만드신 분은 정말 대단한 분입니다. 그러나.. 좌절금지가 과연 될지..ㅠ_ㅠ
이런 덴~~~장
좌절하지 않으려면, 뉴스를 좀 끊어야 할 듯합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