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컴. 니 마음 이해한다.
2008/08/25 08:39
|
|
|
비도 안오는데(마눌쟁이에게 "비오나?"라고 물었다가 개망신 당했다) 우산을 받쳐든 무용수들이 춤을 추는 동안 버스 이층이 좌우로 갈라지며 그 사이로 록그룹 레드 제플린의 지미 페이지와 팝스타 레오나 루이스가 나타나 레드 제플린의 명곡 'whole lotta love'를 불렀다. 세계의 이목이 집중된 건 그 다음 순간. 영국 맨유와 스페인 레알을 거쳐 미쿡에 안착한 프리킥의 마술사 베컴ㅇ; 런던 대표단을 이끌고 버스 위 무대로 솟아 올랐고, 선수단을 향해 힘껏 축구공을 찼다. 날아간 공을 받으려고 소란이 일어난 것은 당연한 결과였을까?

출처 : 폐막식 화보
.
.
.
.
전세계 25억의 인구가 모두 알아볼 정도로 유명한 베컴. 그러나, 그도 역시 남자였다.
more..
Trackback Address:http://jiself.com/trackback/859

ㅋㅋ
빅토리아 : 뭐야 -_-;
베컴 : 어어어. ㅠ_ㅠ
빅토리아 : 집에 가서 봐!
베컴 : 어어어.
빅토리아:뭘 본거야
베컴: 농구
빅토리아: 치어걸들이 농구하나
베컴:-_-;;(마누라 달래기)
빅토리아:이런적이 한두번이냐 ...왕삐짐
베컴 : 빅토리아. 자... 카드. 신상 긁어.
빅토리아 : 한도?
베컴 : 엄써. -_-;
빅토리아 : ok
베컴 : '다음 달에도 카드값에 등골 휘겠군' 고마워~
베컴이 치어리더를 보는 사진과 빅토리아와 말다툼 하는 사진의 베컴옷이 다르다는 사실을 발견한 1人
오홋~ 그렇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