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몰빌에서 슈퍼맨=클락 켄트가 지구에 올때 함께 떨어졌던 크립톤 운석들이 그때 그 장소에 있던 일부 인간들에게 영향을 주게 됩니다.(유성을 맞았거나 혹은 떨어져있는 유성을 채취하는 과정에서...) 그리고 스몰빌에서 활약하는 어린 슈퍼맨인 클락 켄트의 적들이 되어 나타나게 되는데요...
4시즌 가량에서 렉스루더가 이 유성돌연변이들을 잡아서 수감해놓은 장소가 밝혀지는데 그게 33.1입니다. 단순히 잡아 놓기만 하는게 아니라 유성돌연변이들을 실험하는곳이라는게 밝혀지죠.히어로즈 시즌3에서 등장하는 레벨5와 "능력을 가진 사람들"을 수감해놓는다는것에서 많이 비슷하군요
아캄수용소 보다는 '스몰빌'에서 렉스 루더가 만들었던 능력자들의 수감소인 '33.1'과 비슷한 느낌인듯...
제가 스몰빌은 보지를 못하여 미쳐 비유를 알지 못했네요. 렉스 루터가 만든 '33.1'도 궁금합니다.
음 사일러가 왠지 무척깔끔해진느낌이네염
그런 느낌을 받으셨나요?
저는 왠지 사일러가 이전에 비하여 다소 느긋해진 것처럼 느껴지네요.
아 영웅물을 좋아하시는것 같으시길래 스몰빌을 보셨을줄 알았네요^^
스몰빌에서 슈퍼맨=클락 켄트가 지구에 올때 함께 떨어졌던 크립톤 운석들이 그때 그 장소에 있던 일부 인간들에게 영향을 주게 됩니다.(유성을 맞았거나 혹은 떨어져있는 유성을 채취하는 과정에서...) 그리고 스몰빌에서 활약하는 어린 슈퍼맨인 클락 켄트의 적들이 되어 나타나게 되는데요...
4시즌 가량에서 렉스루더가 이 유성돌연변이들을 잡아서 수감해놓은 장소가 밝혀지는데 그게 33.1입니다. 단순히 잡아 놓기만 하는게 아니라 유성돌연변이들을 실험하는곳이라는게 밝혀지죠.히어로즈 시즌3에서 등장하는 레벨5와 "능력을 가진 사람들"을 수감해놓는다는것에서 많이 비슷하군요
스몰빌은 몇편의 에피소드를 보았지만, 시즌을 전체로 보지는 못하였습니다. 그래서, '33.1'이 무엇인지 몰랐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