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순이 - 거위의 꿈.
2007/02/06 0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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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위의 꿈 - 인순이
난 난 꿈이 있었죠 버려지고 찢겨 남루하여도
내 가슴 깊숙히 보물과 같이 간직했던 꿈
혹 때론 누군가가 뜻모를 비웃음 내 등뒤에 흘릴때도
난 참아야 했죠 참을수 있었죠 그날을 위해
늘 걱정하듯 말하죠
헛된 꿈은 독이라고
세상은 끝이 정해진 책처럼 이미돌이킬수없는
현실이라고
그래요 난 난 꿈이 있어요 그꿈을 믿어요 나를 지켜봐요
저 차갑게 서있는 운명이란 벽앞에
당당히 마주칠수있어요
언젠가 나 그 벽을 넘고서 저 하늘을 높이 날을수 있어요
이 무거운 세상도 나를 묶을순 없죠
내 삶의 끝에서 나 웃을그날을 함께해요
늘 걱정하듯 말하죠
헛된 꿈은 독이라고
세상은 끝이 정해진 책처럼 이미돌이킬 수없는
현실이라고
그래요 난 난 꿈이 있어요 그 꿈을 믿어요 나를 지켜봐요
저 차갑게 서있는 운명이란 벽앞에
당당히 마주칠 수 있어요
언젠가 나 그 벽을 넘고서 저 하늘을 높이 날을 수 있어요
이 무거운 세상도 나를 묶을순 없죠
내 삶의 끝에서
나 웃을 그날을 함께해요.
내 가슴 깊숙히 보물과 같이 간직했던 꿈
혹 때론 누군가가 뜻모를 비웃음 내 등뒤에 흘릴때도
난 참아야 했죠 참을수 있었죠 그날을 위해
늘 걱정하듯 말하죠
헛된 꿈은 독이라고
세상은 끝이 정해진 책처럼 이미돌이킬수없는
현실이라고
그래요 난 난 꿈이 있어요 그꿈을 믿어요 나를 지켜봐요
저 차갑게 서있는 운명이란 벽앞에
당당히 마주칠수있어요
언젠가 나 그 벽을 넘고서 저 하늘을 높이 날을수 있어요
이 무거운 세상도 나를 묶을순 없죠
내 삶의 끝에서 나 웃을그날을 함께해요
늘 걱정하듯 말하죠
헛된 꿈은 독이라고
세상은 끝이 정해진 책처럼 이미돌이킬 수없는
현실이라고
그래요 난 난 꿈이 있어요 그 꿈을 믿어요 나를 지켜봐요
저 차갑게 서있는 운명이란 벽앞에
당당히 마주칠 수 있어요
언젠가 나 그 벽을 넘고서 저 하늘을 높이 날을 수 있어요
이 무거운 세상도 나를 묶을순 없죠
내 삶의 끝에서
나 웃을 그날을 함께해요.
자려고 꼬맹이 옆에 누웠다가. 그냥 답답해서 일어났습니다.
역시나 버릇처럼 컴퓨터를 켰습니다.
아직도 가슴 한구석에 남아있는 오후에 처리하지 못하고 집까지 가져와 버린 일... -_-
막상 엑셀 파일 열어서 작업하려고 하였지만, 힘이 나지 않습니다.
그러다, 네이버에서 벨소리(왜 엑셀파일 작업하다가 여기까지 갔는지?)를 발견했습니다.
얼마전 회사의 행사에 와서 부른 노래. 인순이 누님의 거위의 꿈.
중년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누님의 열정적인 노래 후에 무대에 걸터앉으셔서 부르신 노래.
"난 꿈이 있어요. 나를 지켜봐요
저 차갑게 서있는 운명이란 벽앞에 당당히 마주칠 수 있어요."

"누님. 그거 아십니까? 저 이 노래 듣다가 눈물 흘리고 있다는 거"
"누님. 거위가 그토록 원하던 그 꿈처럼 저 역시 꿈을 포기하거나, 잃고 싶지않습니다"
"하지만, 누님."
"요즘 왜 이렇게 힘이 든걸까요? 이제 고작 서른중반의 나이에 한참 힘내서 벽을 넘어야할 나이에"
"누님. 요즘 지쳤답니다..."
"하지만 누님. 누님의 이 노래 들으면요. 진한 눈물 한 번 쏟고나면요."
"내일 아침에 새롭게 다시 꿈을 꾼답니다."
"저 하늘을 날아오르는 꿈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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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닥토닥~~~
ㅜ_ㅜ
노래도 너무 슬프고, 마음도 슬프고...
나니님이 한번 오셔서 괴기라도 한번 쏘시면.. 이 마음이 풀릴까?
흐미.. 으찌 게스트가 괴기를 쏘는 불쌍사가...ㅡ.ㅡ;;
처음 방문했습니다...
주인장님께 이런 마음이 있다니.. ㅋㅋ
조만간 제 블로그를 만들게 되면 그 때 크로스~ 해 보죠.
합체는 하지 말고.. ㅋㅋ
제가 누굴까요? (아이디를 뭐라 적어야 될지 난감하네요)
하하하~ 안녕하세요 ^^
좋은 만남(?)으로 이어지는 사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제게도 꿈이 있습니다.
세살짜리 딸애가 결혼하고 그애가 엄마가 되고
그애의 딸아이에게 할아버지가 되어 주고 싶다는....
좀 황당하나요... 전 그게 시간축상의 가장 중요한 꿈입니다.
g1fa님의 그 꿈이 꼭 이루어지실 것입니다
안녕하세요^^노래 참 좋습니다~
마음속이 왠지 잔잔해 지는 느낌이랄까요? ^^
djdk
이 노래 너무 듣기 좋아요
넓은 호수에 돗단배 하나를 띄우고 살며시 불어오는 바람을 맞으며 여유로운 오후를 보내는 느낌이랍니다.
너무좋아요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저도 아주 좋아하는 노래랍니다.
아,,마음 속에 슬픔이 너그럽게 용서 돼요...난~꿈이 있어요~그꿈을 이뤄요~!![너무 힘든 일도 이 노래를 들으면 너무 너무 너무 마음이 뭐라고 해야 할까??....]{아,,, 난 꿈이 있어요}아무리 못생긴 거위라도 노력하면 백조가 됄수있죠,,, 그꿈을 믿어봐요,,,
조용한 시간에(스스로 나를 바라볼 수 있는) 노래를 들으면 내가 가진 꿈이 무엇인지에 대한 진지한 고민을 하게 합니다.
노래 넘 좋아요
저도 좋아한답니다.
오 ~ 이놀래를 들으니까 진짜 힘이 돋아서 내가 가진 꿈을 이룰수있을것
같군요. 잔듣고 갑니다.
힘들고 어려울때... 조용하게 들으면 불끈~ 힘이 솟아난답니다.
매력적인 분이네요. you..
방문하여 주셔서 감사하고, 자주 들러주세요
꿈을 이루었습니다. 꿈을 갖고 5년만에.. 운이 좋았죠. 그런데 꿈이 현실이 된 기분이 어떤지 아세요?
멍~해요. 잘 지켜내야하니 부담스럽기도 하고.. 그 다음을 생각 못했던거죠. 오로지 앞만 보고 달리기..
1년 남짓 아무 생각이 안나서 생각 없이 살았어요. 요즘은 내가 꿈도 못 꾸던 것을 꿈꾸기 위해 애쓰고 있습니다. 어려워요. 꿈도 꾸지 못했던 것을 꿈꾼다는 것. 하지만 한 가지는 분명해요. 꿈은 이루어져요.
헛된 꿈도 이루어져요. 그런데 헛된 꿈을 꾸면 아플 것 같네요. 꿈이 이루어져도..
좋은 꿈, 건강한 꿈, 행복한 꿈, 아프지 않는 꿈 꿉시다!!!
노래 잘 듣고 갑니다. 건승하십시오.
꿈을 이루셨다니 축하드립니다.
목표를 정하고 그 곳을 향하여 묵묵히 걸어가다보면 어느 순간 목표앞에 서있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저는 이 사이트에서 힘이들때마다 이노래를 들었는데, 이노래를 듣고나니, 힘이쏟아지네요 고맙습니다!
최근에 몇주간 빡시게 일하고 있답니다. 배터리가 방전되는 느낌이 들기도 하지요.
그럴때, 거위 한마리의 이야기를 듣고 있으면 불끈~ 힘이 솟아난답니다.
저도 꿈이 있었어요.학교 선생님이었어요. 그런데 학원선생님은 했는데 그럼 꿈을 이루었다고 볼 수 있을까요? 중년에 새로운 꿈을 꾸려고 하는데 그게 가능 할까요?그래도 한번 도전 해볼까해요.다시 공부를 할려고 하는데 방설여지기도하고 .....
항상 새로운 꿈을 꿀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정희"님께서 원하시는 결과에 한걸음 다가간 것이라고 봅니다.
저 역시 또 다른 꿈을 꾸면서 조금씩 천천히 전진해보려고 한답니다.
지셀프님 멋진 분이네요. 우리 청년들과 노래방 가서 부를 노래 한곡 마련하려다 님의 블러그 방문하게 됐어요. 그 뒤로 매일 이곳에 와서 노래 듣죠. 악보도 구했고 이젠 거의 외웠습니다. 현실과 타협하지 않고, 정직하고 정당한 방법으로 현실의 벽을 넘은 자만이 진정한 꿈을 이루었다고 할 수 있죠. 꼭 멋진 리더되어 하늘을 날기 바랍니다. 님의 풍성한 감성과 진지한 삶의 태도가 주위에 좋은 영향력을 주기를 기대합니다. 샬롬!
길자 리님의 방문과 좋으신 말씀 감사합니다. ^^
저는 매일 11살이라는 나이에도 불구하고 매일 외롭습니다. 그러다가 이 노래를 듣고 나면 힘이불끈 쏟아 납니다. 그리고 제꿈은 가수가 되는 것 입니다. 저도 님과 깉은 가수가 되고 싶습니다. 나의 미래의 위하여 꼭 화이팅!!
서예진님. 파이팅~
전 초등학생인데요...노래가 너무 참 좋아여...|0|
감동적이예요.언제들어도...
거위의 꿈 너무 슬프고 계속 들어도들어도 지겹지 않습니당